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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대구시의회 기행위, 의정자문위원 간담회 개최

의정활동에 대한 전문가 의견 청취 및 토론 실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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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대구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위원장 윤영애)114일 오전11시대구시의회에서 소관 의정자문위원과 기획행정위원 등 10명이 참석하여 의정자문위원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간담회는 2020년도 행정사무감사 및 2021년도 예산안 심사에 앞서 각 종 현안 사안에 대한 전문가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여 소관 의정활동을 더욱 내실화하기 위하여 마련한 것으로,

 

의정자문위원들은 간담회에서 코로나19 위기극복, 재정건전성 확보 등 주요 현안에 대한 심도 깊은 의견을 제시하였으며, 다가 올 행정사무감사에서 집행부의 정책에 대한 건설적인 대안을 제시하고 행정집행에 대한 견제와 감시를 주도하는 등 시정발전을 위한 적극적인 역할을 해줄 것을 건의했다.

 

또한, 코로나19 이후의 경제사회 변화에 대비하여 새로운 산업 육성과 일자리 창출 등이 절실한 만큼 시민이 필요로 하는 곳에 충분한 재정이 투입될 수 있도록 예산안 심사에도 성실하게 임해주기를 당부하였다.

 

윤영애 위원장은 오늘 간담회에서 말씀해 주신 전문가 고견을 적극 반영하여 민생 문제 해결을 위한 실효성 있는 정책을 마련하는 등 시민의 고통을 덜고 시민 행복을 최우선하는 시민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다짐하였으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기 위해 여러 분야의 전문가 의견을 적극 수렴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기획행정위원회는 2019128(임기 2) 6개 분야(자치 2, 행정 1, 입법 1, 교육 2, 정보화 1, 회계 1) 8명의 전문가를 의정자문위원으로 위촉하여 의정활동에 필요한 정책적 자문을 받고 있다.

 

붙임 : 사진 2(별첨)

포토





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