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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대구 수돗물, 불신해소 선순환고리 만들어야!

건설교통위원회, 2020 상수도사업본부 행정사무감사 실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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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대구시의회 건설교통위원회(위원장 김원규)1113일 대구시 상수도사업본부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대구 수돗물의 안정적 공급을 위한 사업 전반을 점검하고, 수돗물 불신 해소를 위한 노후관 및 노후시설물 개량사업 등 시설 개선과 적극적인 홍보 강화 대책 등을 주문하였다. 또한 상수도요금 체납징수 컨트롤타워 설치, 정수처분 미해제 급수전 관리 강화, 급수조례 위반 사항 사전 안내 강화 등을 주문하였다.

 

황순자 의원은 상수도사업본부의 2020년도 지방채(100억 원) 발행 사유가 적절하였는지 따져보고, “지방채 발행 전 불요불급한 예산을 절감하는 등 철저한 예산 검토를 선행할 것을 촉구하였다., “음수대 설치사업이 수돗물 불신해소의 효과가 미미하다고 지적하면서 추가 설치는 충분한 검증을 거쳐 신중히 검토할 것을 주문하였다.

 

안경은 의원은 - “가창댐 잠수사 사망사건과 같은 인명사고가 재발하지 않도록 시설물 안전점검 시 철저한 사전 안전관리 대책을 마련할 것을 촉구하였다. 이어, “상수도요금 현실화율(판매단가/생산단가)2019년 결산기준 86.16%로 나타나 요금인상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요금인상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시민 부담을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철저한 분석과 함께 시민 공감대 형성이 우선되어야 한다.”고 당부하였다.

 

김성태 의원은 - “상수도요금 체납자에 대한 정수처분, 압류처분 등 요금징수 업무에 소홀해 보인다.”고 질책하면서, “체납징수 컨트롤 타워설치와 진정성 있는 대책 마련을 촉구하였다. 또한, 만촌배수지 확장공사가 설계변경으로 24.75% 증액된 점을 지적하고, 사전에 면밀한 설계 검토로 설계변경을 최소화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박갑상 위원은 - “요금 체납 등으로 인해 정수처분된 후 미해제 급수전이 40%(313/781)에 달한다고 지적하고, 체납 요금 징수 및 급수전 자원 관리 강화를 주문하였다.또한, 급수조례 위반 처분과 관련하여 시민들이 조례위반 사항을 충분히 알지 못하고 있어 불필요한 민원을 발생시키고 있다.”면서, 자원 낭비를 막고 분쟁을 예방하기 위해 사전 안내 강화를 촉구하였다.

 

김대현 의원은 - “수돗물 음용률이 전국대비 낮다.”고 지적하면서, 음용률 향상을 위해 노후관 개량사업 등 시설 개선의 조속한 추진과 적극적인 홍보 강화를 촉구하였다., “전국 최소로 시행하는 가정내 수도관 세척지원사업의 시범사업 지역이 특정구에만 치중되어 지역 간 형평성에 문제가 있다.”고 지적하고, 공정하고 형평성 있는 시범사업 지역 선정을 주문하였다.

 

김원규 위원장은 - 가압장·배수지 통합운영과 관련하여 상수도시설물 보안관리 철저 및 보안대책 마련을 주문하였다. , “배수지 개방은 시민들에게 휴식공간을 제공하고 상수도 홍보효과도 있다.”고 강조하며, 개방예정 배수지의 조속한 개방을 촉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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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