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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영남권 토털 전시회 2020 더 빅페어 성료

방역과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끈 최대규모 전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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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디오씨는 지난 1211일부터 13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영남권 토탈 전시회 ‘2020 더빅페어가 철저한 방역시설과 자체 방역대책으로 성황리에 성료됐다고 14일 밝혔다.

 

더 빅페어는 대구·경북 특산물 시장과 연계하여 코로나 19로 소비가 위축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유통업체에는 새로운 유통 플랫폼을, 소비자들에게는 볼거리, 살 거리, 즐길 거리를 제공해 소비자와 기업이 상생하는 영남권 최대규모의 종합 전시회로 자리 잡았다는 평가를 얻었다.

 

엑스코 13홀에 200여 개 부스에 전국 100여 유통업체가 참여해 대구 로컬푸드, 가구, 캠핑카, 홈리빙 등 라이프 스타일에 필요한 모든 제품을 전시·판매했다. 특히 ㈜엠에이케이, 오상인터내셔널 등 대구·경북 지역 업체가 소비자들을 직접 만나 우수한 기술력과 제품을 선보여 좋은 반응을 얻었다.

 

관람객을 대상으로 매진된 미스터트롯 콘서트 티켓 30장을 추첨하여 지급하고,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과 경품 이벤트로 행사를 승화시키며 재미와 볼거리를 제공했다.

 

박진국 디오씨 대표는 보수적인 이미지가 강한 대구에서도 종합 전시회가 충분히 성공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유감없이 보여줬다면서 앞으로 더 탄탄한 기획력과 준비로 지금까지 보지 못했던 소비자-기업이 같이 어우러지는 전시회를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열린 더 빅페어는 이번의 성과를 바탕으로 2021년 규모가 더욱 확대되어 전시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포토





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