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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류성걸 의원 “소외된 분과 함께하는 따뜻한 정치” 약속

국민의힘 대구 동구 갑, 다문화위원회‧장애인위원회 발대식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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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대구 동구갑 국민의힘 당원협의회(당협위원장: 류성걸 국회의원)1217일 다문화위원회와 장애인위원회 발대식을 가졌다.

 

대구 동구갑 당협사무실에서 14시에는 다문화위원회(위원장 조성주)의 발대식이, 이어 15시에는 장애인위원회(위원장 추춘호) 발대식이 진행되었으며, 다문화위원회와 장애인위원회를 이끌어나갈 임원들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향후의 활동계획을 가지는 순서를 가졌다.

 

두 행사에는 당협위원장인 류성걸 국회의원을 비롯한 시구의원들과 당원협의회 주요 당직자가 참석하여 위원회의 출범을 축하했으며, 장애인위원회 발대식에는 최형석 지체장애인협회 동구지회장이 참석해서 자리를 빛내 주었다.

 


조성주 다문화위원장은 이날 발대식에서 다문화 가족이 지역주민들과 잘 소통하는 사회가 되길 바라며, 다문화 가족들 또한 대한민국 국민이자 국민의힘 당원으로서의 자부심을 가지고 지역발전의 주역이 되도록 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또한 추춘호 장애인위원장은 몸은 좀 불편하지만 마음은 건강한 우리들이다. 필요할 때 예산전문가인 류성걸 의원에게 요구도 하겠지만 자유민주주의가 위협을 받고 있는 어려운 시기에 우리 장애인들이 힘을 다해 국민의힘을 돕도록 하겠다며 각오를 밝혔다.

 


류성걸 의원은 코로나19로 여러모로 어려우실텐데 국민의힘의 가족이 되어주시고, 국민의힘을 위해 큰 역할을 약속해 주시니 너무 감사하다. 의정활동을 통해 소외된 분이 없도록 다문화 가족과 장애인의 목소리를 듣고, 필요를 채우는 따뜻한 정치를 하겠다고 약속했다.

 

이 날 행사는 대구의 코로나 방역수칙을 준수하면서 진행되었으며, 오늘 이후 코로나19 사태가 안정될 때까지 대구 동구갑 당원협의회의 모든 행사는 비대면으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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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