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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대구시의회, 통합신공항 대구시민추진단 공동 성명

가덕신공항 특별법“결사반대,”국가균형 발전저해 치명적인 오점

2월 9일 국회 공청회에 앞서 공동성명서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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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올해 보궐 선거를 앞두고 여야 정치권에서 가덕 신공항 특별법을 추진하자 대구시의회 통합신공항 건설 특별위원회(위원장 안경은)와 통합신공항 대구시민추진단(집행위원장 서홍명)8일 가덕신공항 특별법 결사반대에 대한 공동성명서를 발표했다.

 

성명서에서는 부··경과 정치권이 당장 눈앞의 선거만을 의식하여 부당함과 불공정의 산물인가덕신공항 특별법을 힘의 논리로 밀어붙이는 현실을 개탄하고, 지역 갈등을 조장하고 국가균형 발전을 저해하는 치명적인 오점으로 역사에 남을 것이라며 특별법 폐기를 강력하게 촉구하는 내용이 담겼다.

 

성명서에서는 국민들이 납득할 만한 합리적인 절차와 검증을 거치지 않고 국가와 미래 세대에 크나 큰 부담이 될 졸속 가덕신공항 특별법을 즉각 폐기할 것, 영남권 5개 시·도간 합의되었고, 세계적 공항컨설팅 회사인 파리공항공단 엔지니어링(ADPi)’으로부터 검증받은 김해신공항 건설을 당초 계획대로 추진할 것을 강력하게 촉구했다.

 

대구시의회 통합신공항 건설 특별위원회 안경은 위원장은 김해신공항 검증위원회의 검증결과 발표이후 주무부처인 국토부가 침묵하는 사이 가덕도 신공항은 거침없이 추진되고 있다, “국토부는 당장 입장을 표명하고 영남권 5개 시·도가 합의한 김해신공항을 원래 계획대로 책임있게 추진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통합신공항 대구시민추진단 서홍명 집행위원장도 김해신공항이 관문공항으로써 부적합하다면 원점에서 입지를 새로 선정해야함이 타당하지 가덕도 신공항이 추진되어야 할 아무런 이유가 없지 않느냐?”며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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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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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