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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일자리 가뭄에 혁신도시 공공기관 지역인재 채용

4. 8.(목)~5. 26.(수)까지 7주간 온라인 지역인재 합동채용설명회 개최

대구 소재 9개 공공기관 등 14개 혁신도시 101개 이전 공공기관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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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대구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은 지역인재 채용 활성화를 위해 48일부터 526일까지 7주간 ‘2021 온라인 지역인재 합동채용설명회를 개최한다.

 

국토교통부와 국가균형발전위원회가 주최하고 대구시를 비롯해 14개 광역지자체와 101개 공공기관이 주관하는 합동채용설명회는 지역인재에게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의 취업정보를 제공하고, 오픈캠퍼스 등 교육과정 홍보를 통해 채용 기회를 확대할 목적으로 2012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다.

공공기관이 이전한 지역의 광역시, 특별자치시, 특별자치도에 소재한 지방대학 및 고등학교를 최종적으로 졸업하였거나, 졸업 예정인 사람

 

이번 설명회에 대구에는 한국가스공사, 한국부동산원, 한국장학재단, 신용보증기금, 한국교육학술정보원, 한국산업단지공단,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한국사학진흥재단 등 9개 공공기관이 참여한다.

 

작년 합동채용설명회는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으로 개최했음에도 불구하고 1만 명이 동시접속 하는 등 공공기관 취업을 희망하는 취업준비생들에게 높은 관심을 끌었다.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올해도 비대면 방식으로 개최되는 이번 설명회는 공공기관 채용정보, 진로적성 검사, 자기소개서 컨설팅, 취업선배 브이로그(VLOG) 등 다양한 채용 관련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설명회 참가를 희망하는 취업준비생, 일반구직자, 재학생은 채용설명회 누리집(www.innocity-jobfair.com)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해당 사이트에서 기관별 채용정보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은 혁신도시 조성 및 발전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신입사원 채용 시 일정비율의 지역인재를 의무적으로 채용해야 하며, 올해는 27% 이상 지역인재를 채용해야 한다.

법정 채용률 : (’18) 18% (’19) 21% (’20) 24% (’21) 27% (’22) 30%

 

작년 대구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의 지역인재 채용률은 34.5%로 법정 채용률인 24%를 크게 상회했으며, 전국 14개 혁신도시 중 3위를 차지한 바 있다.

 

김정기 대구시 기획조정실장은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 합동채용설명회가 청년 일자리 창출뿐만 아니라 지역 청년들이 지역에서 자신의 꿈과 능력을 펼칠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되길 바란다, “대구시는 이전 공공기관과 긴밀하게 협력해 지역인재 채용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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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