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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대한당 성명서>헌법을 지키자. 우리 국토를 지키자. 자유 민주주의를 지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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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이 리더(지도자)부재로 홍역을 치르고 있다.주인이 주인 행세를 못하니 사회주의

나아가 더 험악한 사상을 가진 자들이 날뛰는 형국이다.

<어느 현인이 말한 침묵할 때와 말할 때의 조언. 지금 대한민국은 많은 선량한 국민들이

건전치 못한 세력으로 인해 불편을 느끼고 있다. 말 할수 있는 사람은 다 말을 해야 할 것이다.    혼자 말하면 씨알이 안 먹히니 단체 구성이 필요하다.>


제헌절을 맞아 대한당, 한미동맹민간협의회,GNC Korea (홍보담당 김재원),가 성명을 발표 했다.


다음은 이 들 단체의 성명서  전문.................................................................................................................................................................................................................

헌법을 지키자. 우리 국토를 지키자. 자유 민주주의를 지키자.


지금 우리나라는 대 변혁기 대 혼란기에 서 있다.

내년 대선에서 만일 민주당이 연속 집권하고, 극좌세력이 미군을 계속 비난하며 반미여론을 조장해서 결국 미군이 이 땅에서 떠난다면 무슨 일이 벌어질까? 또한 일본이 이번 올림픽 홍보에서도 우리 독도를 자기나라의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지 않는가?


우리는 식민지를 겪은 최빈국에서 유일하게 선진국의 일원이 되었고, ‘경천 홍익“이라는 단군 할아버지의 사상과, 이 땅에 뿌리내린 기독교 신앙으로 세계 정신세계를 주도할 능력을 이미 갖추었다. 또한 우리 조상들은 독자적인 홍산문화, 빗살문화를 꽃피어 중국 황하문명을 능가하는 선진 문화강국 이었으나, 스스로 무력(武力)을 백안시 하며 주자학의 문약(文弱)에 빠져, 주변 열강의 침략과 농락을 자초하였고, 우리 강토가 쪼그라져 한반도로 축소되더니, 결국 반토막으로 나눠지고 말았다.


이제 이번 제헌절을 기해서, 영구히 자유 민주주의 헌법과 국토를 수호하고, 더욱 발전된 우리나라, 개개인의 자유와 개성이 존중되는 나라, 세계의 나른 나라와 우리의 경험과 능력을 공유하여 인류공동의 복지를 이루는 경천 홍익의 나라, 온 세상이 정의롭고 풍요로운 나라 즉 기독교도 주기도문의 ’하나님 나라가 이 땅에서 이뤄 지이다‘ (God’s Nation Come 약칭 GNC)을 위해 온 국민이 다음 사항을 연구 토의하고 적극 실행해 줄 것을 호소한다.


1. 백신 외에 코로나 균을 안전하게 우리 몸 밖에서 통제할 한의학의 방역방법과 물리학적

방법을 연구 활용하여, 코로나 바이러스와 어떤 변형된 병균이라도 통제해서 피폐해진

자영업자를 구하고 우리의 일상생활을 회복한다.


2. 각자의 자질과 특기를 개발하는 평생교육 체계를 도입하여, 각자의 능력과 특기를 개

발하고 지금의 대학입시 문제점을 근본적으로 해결한다.


3. 세계 공용어인 영어교육을 위해 ‘먹방’ 비슷한 ‘영어방송’을 개설, 일상에서 국민 영어

교육을 실시하여 영어공포증을 해소하고, 외국인과 소통하며 무역 활동을 강화 한다.


4. 세계 가난한 나라에 자립과 개척 정신의 새마을 운동과 함께, 각종 의료 기술을 습득

한 각 종단의 청년 선교사를 많이 양성하여 해외에 파송해서, 세계의 가난한 나라의

건강과 복지 증진에 공헌한다.


5. 우리사회의 찰라 문화와 폭력과 사기행각을 근절하고 부동산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한다.


6. 전 국민에게 정신교육 건강교육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작업현장에서 규정 위반 시 공익

고발 제도를 도입하여 위반사항을 시정하고, 안전사고와 자살이 없는 건강한 사회를

이룩한다.


7. 불합리한 현실을 개선할 전 공무원의 직무개선 건의와 일반인의 제안제도를 도입하여,

이를 적극 검토하며 국정에 반영하고, 이를 더욱 권장하고 포상한다.


8. 조속한 평화통일을 간구하는 온 종교계와 국민이 함께하는 통일 기도운동을 실행한다.


                          2021. 7. 17.

  대한당, 한미동맹민간협의회,GNC Korea (홍보담당 김재원),

포토





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