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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영·호남청년 4,000인 이재명 후보 지지선언

“청년이 희망과 미래를 꿈꿀 수 있는 사회 기대”

이재명 후보밖에 없다는 영·호남 청년들의 공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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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호남 청년 4,000인이 뜻을 모아 2911시 화개장터 인근 화개보건소 앞에서 희망 2022 ·호남청년 이재명후보 지지선언 기자회견을 갖고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경선후보에 대한 공개지지를 선언했다.

    

화개장터가 있는 하동에서 진행된 이번 지지선언 기자회견은 공정하고 정의로운 사회구현 등 청년들이 당면한 문제를 가장 잘 이해하고 해결할 수 있는 후보는 흙수저·비주류로 시작한 이재명 후보밖에 없다는 영·호남 청년들의 공감대를 바탕으로 기획되었다.

 

지지선언 기자회견은 박해원 호남청년대표의 개회사와 장종하 경남도의회 청년 도의원의 환영사로 시작되었으며, ·호남 청년 4,000명을 대신해 안준범 이재명 열린캠프 경남청년본부장과 조성원 성원교육컨설팅대표가 지지선언문을 낭독하였다.

 

·호남 청년들은 지지선언문 낭독 이후 청년의 문제가 우리 사회 전체의 문제라고 생각하는 후보, 청년들이 삶을 꾸려나갈 희망과 미래가 있어야 이 사회가 지속할 수 있다고 믿는 이재명 후보의 당선을 위해 지역사회에서 이 후보의 청년 공약을 홍보할 계획임을 밝혔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이형석 이재명 광주경선대책본부 상임본부장및 주철현 이재명 전남경선대책본부 상임본부장과 윤영덕 열린캠프 국민소통본부 본부장’, 전용기 열린캠프 청년본부 본부장등이 참석했으며, 더불어민주당 광주 동남갑, 북구을, 광산을 청년위원회 및 전남 여수시갑 청년위원회, 이재명 열린캠프 청년본부 및 경남청년본부, 국민소통본부 경상본부 청년조직, 광주경선대책본부 청년본부, 전남경선대책본부 청년본부를 비롯해 광명포럼, 공감포럼, 기본 국가로 청년위원회등이 참여해 이재명 후보 당선을 위한 연대와 지지를 호소했다.

 

이형석 이재명 광주경선대책본부 상임본부장이번 지지선언은 청년들에게 삶을 꾸려나갈 희망과 미래를 이룩해줄 이재명 후보의 당선을 위해 영·호남 청년들이 지역주의라는 구시대의 유물을 뛰어넘어 연대했다는 점에 의의가 있다면서 이번 지지선언을 시작으로 이재명 후보와 함께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한 영·호남 연대가 활발히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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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