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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안상수, 이재명-권순일 "국민을 개무시”.이것은 명백한 재판 거래이다.특검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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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힘 대권 주자인 안상수 전 인천시장은 23일 이재명 경기지사의 ‘성남시 대장동 개발사업 특혜 의혹’과 관련해 권순일 전 대법관을 언급하며 ‘뇌물택배 진상규명’을 요구했다.


                  ( 23일  개최된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 2차 토론회)


국민의힘 선거관리위원회는 이날 대선 경선 후보 2차 토론회를 개최하고 오후 5시부터 약 2시간 동안 유튜브 채널 ‘오른소리’를 통해 생중계했다.


사전 추첨을 통해 이날 토론의 첫 번째 주자로 나선 안 전 시장은  전날인 22일 성남시 대장동에 다녀왔다며 성남판교대장지구 안내도를 보였다. 그는 “당시 이재명 지사가 부동산 마피아의 수괴로서 산하기관인 성남도시개발공사를 이용하여, 7명의 지인들에게 4000억 원가량의 투기이익을 준 현장”이라고 말했다.

(권순일 전 대법관 고문료 年 2억원은 무죄판결 댓가이며 재판거래라고 주장하는 국민의힘 대권 주자, 안상수 전 인천시장)


안 전 시장은 “공기업을 이용해서 저렴하게 땅을 빼앗고 각종 인허가 등 특혜 편의를 제공하여 대박 나게 한 사업이다”면서 “이재명이 개입하지 않고는 불가능한 일이고 1원도 안 먹었다고 하는데, 이것은 검찰에서 조사해 봐야 할 일”이라고 지적했다.


안 전 시장은 “저는 인천시장 8년 동안 경제자유구역 송도, 영종도, 청라지구 6400만 평의 도시개발계획을 수립하고 30여 개의 SPC를 관리, 감독했으며 인천 송도국제도시를 건설했다”면서 “송도의 개발이익으로 연세대 유치, 센트럴파크, 글로벌 캠퍼스, 체드윅스쿨 등을 건설해 송도가 국제도시가 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재명같이 하면 아파트촌이나 되고 마는 것이라 시도지사가 중요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어 “이재명 사건에서 국민들의 공분을 사는 것은 재판 거래를 했다는 것”이라며 “권순일 전 대법관이라는 자가 2020년 7월 이재명이 대법원 재판에서 300만 원의 유죄를 받게 되었는데 이것을 무죄 취지로 판결했다”며 “국민들이 가장 혐오하는 유전무죄 무전유죄의 현장을 보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안 전 시장은 “그 후 권순일이 그해 11월 화천대유의 고문으로 간 것은 참으로 이상한 일”이라며 “그 회사의 대표에 의하면 최소 2억 원을 받았다는 것인데, 당연히 이재명을 무죄로 한 것에 대한 고마움의 댓가로 보인다”고 주장했다.


안 전 시장은 법관 출신인 최재형 전 감사원 원장에게 “어떻게 생각하냐”고 질문에 최 전 원장은 “결과적으로 관련된 사안으로 보여지는 업체의 고문으로 간 것으로 알고 있다. 하지만 사건의 실체가 제대로 밝혀지지 않았다”고 답변하자, 안 전 시장은 “정치인은 이럴 때 답변을 해야된다”며 “그래야 인기가 올라간다”고 재치 있게 받아쳤다.


안 전 시장은 두 번째 주도권 토론에서도 권순일 전 대법관을 언급하며 “대법관을 지내고 중앙선거관리위원장까지 한 사람이 퇴임한 지 1개월 만에 불법 부당이익을 취득한 화천대유에 가서 2억을 받은 것은 법적인 문제가 되지 않느냐? 어떤 죄에 해당한다고 생각하느냐?”며 검찰 출신인 홍준표 의원과 윤석열 전 검찰총장에게 각각 질문에 홍 의원은 “사법 재판 거래인 것 같은데 윤석열 후보가 더 잘 안다”고 말했고 윤 전 총장은 “모 경찰에서 자금추적을 한다고 알려져 있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고 자칫하면 자금추적을 핑계로 제대로 조사를 안 하고 시간을 지체함으로써 증거인멸의 기회를 줄 가능성이 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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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