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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대한민국 발전의 실질적 정책 입안자 곽영훈 박사, 대선 출마 고심

한국은 지금 인물난(人物難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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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미래를 설계하는 국가정책계획 및 도시설계전문가 곽영훈 박사가 1110일 여의도 소재 How’s에서 기자간담회를 가졌다.


 

              (10일 여의도 소재 How’s에서 기자간담회를  한 곽영훈 박사)


독자들에게  곽영훈 박사가 약간 생소하게 다가오는  사람이 있을 것이다.


88서울 올림픽을 독자들은 다 아실 것이고   곽영훈 박사는 그것을 성공적으로 기획했고  그외  북방정책, 올림픽공원‧대전엑스포‧여수엑스포‧대학로 설계, 일산 1기 신도시 200만호 주택공급, 고속철도(KTX) 건설, 인천영종도동북아HUB공항 건설, 서울지하철 건설, 한강종합개발계획을 비롯하여 한반도 평화와 통일을 위한 UN백두산보전계획부터 한라산제주관광계획까지, 두만강개발삼각주계획부터 영산강 어귀와 나주군도 평해경까지 국가발전기획을 주도적으로 이끌어온 대한민국 발전의 산증인이 곽영훈 박사이다.


그는 경기 중고를 졸업하고  美  MIT공대 건축과 졸업,  MIT공대 대학원 건축과 ,Harvard 케네디행정대학원 정책학과정,Harvard 대학원 교육학과,동국대대학원 교육학 박사이다.


2022년에 있는 한국 대선에서 한국은  인물난(人物難 )에 봉착했다.

어디 상식적이고 교양있고 미래지향적인 비젼을 제시하는 사람이 없는가? 


대한민국의 현재가 있기까지 각종 국가발전 정책과 미래비전을  위정자로 하여금 그 정책을 실현하도록 한 실질적 입안자로, 국내 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명성을 떨치고 있는 국가정책계획 및 도시환경설계 전문가인 곽영훈 박사가 여태 2선에 있다가 국가의 부름에 응하기 위하여 1선 (대통령 출마)에 나갈까 고심하고 있다.


                           (한국의 과거 현재 미래를 설명하는 곽영훈 박사 )


이번 간담회는 찾았습니다라는 구호로 광화문에서 퍼포먼스를 하는 국민들, 진정으로 국가를 이끌 적임자는 곽영훈 박사뿐이라며 대통령 출마를 강권하는 수많은 애국시민들의 염원에 대한 곽영훈 박사의 입장을 듣는 자리였다.

 

  곽 박사는 출마를 원하는 애국시민들의 목소리에 부응하고 싶지만 가족들은 반대를 하고 있다가족을 설득시키고 국가의 비전을 제시하려 심사숙고를 거듭하고 있다고 말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바람이 부나 언제나 나라가 먼저라는 정신으로 살아온 곽영훈 박사는 국민과 대화하며 국민 개개인이 행복한 나라, 세계의 모범이 되는 나라(國家)를 건축하기 위해 새로운 국가기구조직과 역할시스템을 정리하여 국가경영청사진을 만들었다대통령은 국민을 대신해서 국민에게 진실로 봉사(奉仕)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 대통령(大統領)은 대봉령(代奉領), 통치(統治; governance)에서 봉치(奉治; Servernance), 정부(政府)는 봉부(奉府)로 이름부터 바꿔야 한다고 강조했다.

 

  곽영훈 박사는 대한민국의 현재가 있기까지 각종 국가발전 정책과 미래비전을  위정자로 하여금 그 정책을 실현하도록 한 실질적 입안자, 국내 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명성을 떨치고 있는 국가정책계획 및 도시환경설계 전문가이다.

 

  그동안 그는 북방정책, 올림픽공원대전엑스포여수엑스포대학로 설계, 일산 1기 신도시 200만호 주택공급, 고속철도(KTX) 건설, 인천영종도동북아HUB공항 건설, 서울지하철 건설, 한강종합개발계획을 비롯하여 한반도 평화와 통일을 위한 UN백두산보전계획부터 한라산제주관광계획까지, 두만강개발삼각주계획부터 영산강 어귀와 나주군도 평해경까지 국가발전기획을 주도적으로 이끌어온 대한민국 발전의 산증인이다.

 

다음은 일문일답

 

Q. ‘찾았습니다.‘ 등 여러분이 박사님의 대통령 출마를 고대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직접 출마하여 국가의 미래를 짊어질 의향은 없으신지요?

A,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많은 분들이 찾아와서 나라의 앞날에 대해 걱정을 많이 얘기하고 있습니다.

이런 식으로 가다가는 나라의 발전은커녕 우리의 삶과 다음 세대에 큰 문제가 생기지 않겠냐면서 저에게 출마를 권하는 사람들이 꽤 있습니다.

그들은 국민과 함께라는 지지모임을 만들어 저에게 출마를 강력하게 권유하고 압박을 가하고 있습니다. 지난주에는 추대 행사까지 했다는 이야기도 들었습니다.

저도 나라의 앞날에 대해 걱정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많은 국민이 정치를 걱정하고 불안해하고 있지 않습니까? ‘진보다 보수다, 왼쪽이다 오른쪽이다라고 하면서 이분법적으로 나눠서 맨 날 정쟁만 하고 있으니 무슨 희망이 있겠습니까?


저도 오직 나라가 언제나 먼저다라고 생각하고 산 사람이니까 지금 여러 가지 상황을 고려하며 심사숙고하고 있습니다. ‘그냥 지켜보고만 있으면 안 되지 않나, 어떤 식으로든 역할을 해야 하지 않나하는 소명감도 깊이 느끼고 있고요.

 

Q. 현재 여야 모두 후보가 결정되었습니다. 유력 대선 주자들과 최근 접촉한 사실이 있으신지요. 그리고 이들 후보들에 대해 짤막하게 평을 해주신다면.


A, 접촉 사실 유무를 떠나, 여야 후보들 개개인에 대한 평은 이미 국민들이 다 알고 계시잖아요.

그래서 소위 제3지대라고 하면서 언급이 잘 안 된 후보들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심상정 후보는 대한민국에서 법 앞에 만인이 평등한 것이 아니라 만 명만 평등한 것 아니냐고 얘기한 노회찬 의원을 통해 알게 되었는데 결기가 있는 참 좋은 분이십니다.

안철수 후보는 지금 같은 양당 중심의 싸움터 정치판에 나타난 고결한 사람입니다.

김동연 후보도 정말 어려운 환경을 이겨내며 훌륭한 인품을 형성한 좋은 분이고요.

후보들은 좌우 이념에 매몰되지 않고 국민에게 희망을 주며 앞으로 나아가는 모습을 보여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Q. 노태우 정권 시절에 펼쳤던 북방정책과 관련해서 그 당시 고르바초프 소련 대통령과 곽영훈 박사님과 특별한 인연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그와 관련된 말씀과 북방정책이 있기까지 곽 박사님이 하신 일에 대해 말씀해주십시오.


A, 고르바초프 대통령과 인연을 갖게 된 것은 88 서울올림픽 때문이었습니다. 아시다시피 80년 모스크바올림픽은 미국 등 서방권이, 84LA올림픽은 소련 등 공산권이 불참했지요. 88 서울올림픽을 잘 치루기 위해서는 공산권 국가들의 참여가 꼭 필요해서 소련의 고르바초프의 마음을 움직이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고르바초프에게 편지를 두 번 보냈습니다.


직접적인 교류가 불가능하여 고민 끝에 평소 가까이 지냈던 유럽 출신 외국 대사에게 비밀리에 소련의 고르바초프에게 편지를 전해달라고 간청했습니다.

그 편지 내용은 올림픽은 평화의 제전이자 젊은이들의 축제이니 보이콧을 하지 말아주십시오. 나는 정치와 무관한 일개 건축가로 다른 속셈은 없습니다. 서울에 당신을 위한 집을 지을 테니 꼭 방한해주십시오.’이었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염보현 시장 등과 합의하여 보안을 고려하며 집을 지었지요. 그런데 고르바초프는 오지 못했지요.


그러나 몇 년 후에 만나게 되어 뜻밖의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혹시 저의 편지를 못 받았나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었습니다. 88 서울올림픽 이후, 베를린 장벽이 무너지고 1990년 동서 이념 갈등이 완화되며 한국과 소련의 국교가 수립되었습니다.

그 후 1994년 문선명 평화재단이 주최한 세계평화지도자회담에서 고르바초프를 만날 수 있었습니다. 오찬 후 고르바초프가 한 테이블 건너편에 앉아 있는 모습을 발견하고 통역과 함께 그에게 다가가 인사를 건넸습니다.

저는 곽영훈입니다. 당신을 위해 서울에 집을 지은 건축가입니다.”

고르바초프는 환한 미소로 편지 잘 읽었다며 제게 옆자리로 와 앉으라더군요. 그렇게 비밀스러운 대화가 시작되었습니다.

지금까지 누구에게도 한 적 없는 이야기를 할 테니 후일 당신의 회고록에 써넣으세요.”

저는 부랴부랴 메모지를 준비했습니다.


서울 올림픽 전 김일성이 모스크바로 찾아와 크렘린궁에서 만났습니다. 한참 대화를 나누다가 여기까지 온 용건이 무엇인지 물었습니다. 그랬더니 김일성이 서울을 고립시키자는 겁니다. ‘어떻게 고립시킬 수 있는가?’ 하고 되물으니, 서울 올림픽을 보이콧 하면 된다고 답했습니다. 나는 페레스트로이카(개혁)와 글라스노스트(개방)를 주창한 사람으로서 새로운 시대를 열려는 나의 소신에 위배되는 처사는 할 수 없다고 김일성의 제안을 거부했지요.”

고르바초프의 거절에 김일성은 크게 실망한 채 북한으로 돌아갔다고 합니다.

재미있는 비화지요.

 

Q. 서울올림픽 개최 시 올림픽공원 조성 그리고 한강종합개발에 대한 구체적인 로드맵과 박사님의 역할에 대해 말씀해주십시오.


A, 88 서울올림픽 확정 후 정부는 예산문제로 경기를 서울과 경기도에 있는 대학교 체육관과 장충체육관 등에서 하자는 겁니다. 하지만 그 방안은 선수와 경기 관람객 그리고 관광객들에게 이동 거리 면에서 어려운 일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잠실의 789천평의 체비지에 몇 개의 경기장과 선수촌기자촌을 모아 지으면 이동문제와 올림픽 후에 주택문제를 일시에 해결하여 일석이조 가치가 있다는 점을 강조하였습니다.

한국체육대학교고등학교를 세우면 시설이 낭비되지 않고 오래 동안 활용될 수 있다는 점도 제시했죠. 한강과 몽촌토성, 남한산성과 성내천변을 체육과 휴양의 지대로 만들면 아름다운 대한민국의 자연을 소개하는 데에도 좋은 소재가 될 것이라 이야기하였습니다.


저는 이런 생각을 당시 이원경 체육부장관과 김용식 서울올림픽조직위원장 등에게 밝히고 협의를 하였습니다. 그 결과 노태우 당시 내무부장관을 설득시키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란 최종 결론을 얻고 이병기 비서실장을 통해 노 장관에게 올림픽공원 마스터플랜을 브리핑 할 시간을 잡았습니다. 내무부장관실에 체육부장관, 서울올림픽 조직위원장, 전상진 부위원장이 배석한 가운데에 저는 가로세로 1m 정도의 몇 개 도면을 꺼내 놓고 789천평에 경기장을 모아야한다는 요지를 설명하였습니다. 차분히 저의 설명을 들은 노 장관이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그러면서 얼마나 돈이 남습니까?”하고 저에게 물었습니다. 저도 사실 정확히 예상하기는 어려웠지만, 얼른 주먹구구 암산으로 계산해 대답하였습니다. 마스터 플래너가 머뭇거리면 안 된다고 생각한 것이었죠. “TV 매체와 계약을 하고 이러다 보면 대략 2,000억 정도 남습니다.” “좋습니다. 해봅시다.” 이렇게 해서 올림픽공원 마스터플랜은 19827월에 승인을 받았습니다. 실제로 서울올림픽 폐막 이후 박세직 서울올림픽조직위원장과 사마란치 국제올림픽위원회 위원장은 함께 가진 공동기자회견에서 ‘1988 서울올림픽은 2520억원의 흑자를 기록한 대회였다고 발표했습니다.


그리고 한강종합개발계획은 서울올림픽 유치 후 급물살을 탔습니다. 주요 사업 목표는 한강을 따라 자동차 전용도로인 올림픽대로를 깔고, 강변에 시민공원을 조성하는 것이었습니다. 서울올림픽 유치가 확정된 후 선수단과 관람객들이 김포국제공항에서 잠실 올림픽공원으로 이동할 동선을 따라 가보니 너무 복잡했습니다. 그 당시에는 인천공항이 없었습니다.

새로운 도로가 필요합니다. 교통 불편을 해결하지 않으면 올림픽을 반납하는 게 차라리 나을 것입니다.” 이렇게 곽 박사가 청와대 김재익 경제수석께 말씀드렸더니, 김 수석이 대답합니다. “곽 후배가 국토 대통령인데, 그렇게 합시다.”

그리고 현대건설, 대우건설 등 대형 건설사들이 공사에 참여한 덕분에 1986년 올림픽대로가 세상의 빛을 보게 됐습니다.

 

Q. 대전, 여수 엑스포 그리고 서울 대학로 건설에 깊숙이 관여하셨다는데 그에 대해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A, 저는 일을 할 때 항상 국토 전체를 생각합니다. 대한민국 전체의 발전을 구상하지요. 제가 1971년에 대한민국 활성축을 만들었는데 서울수도권, 대전중부권, 여수남해권 이렇게 셋으로 나눠서 그 핵심 지역에 국제적인 행사를 집어넣음으로써 활력을 불어 넣어 국가를 발전시키는 방법론을 생각했던 거지요.


그래서 서울은 올림픽으로, 대전에는 과학기술을 넣는 게 좋겠다고 생각했지요. 대전 엑스포를 구상하고, 대덕연구단지 800만 평을 계획설계하면서그 안에는 KAIST를 입지시켰지요. 그다음에 둔산지역 공군기지 220만 평을 대전시의 새로운 도심으로 만들고 갑천을 건너서 22만평에다가 엑스포 자리를 만들어서 세계, 인간, 환경, 미래라는 주제로 한빛탑을 세우고 대전의 과거 현재 미래를 넣어 마스터플랜을 짜주었지요. 여수는 전라도하고 경상도 사이에 있으니까 동서화합을 이루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는 목표를 세웠는데 잘 안 됐어요.


다음으로 대학로 건설은 서울대학교가 있는 지역을 주택공사가 매입하여  아파트로 분양하려는 것을 막아서 다행히 지성의 전당 흔적이 남아 있게 된 것이지요. 도시라는 게 전통과 역사성이 없어서 연속성의 문제가 있고 성격도 없어지기 때문에 이곳을 살리되 마로니에공원 등 주변에다가 K-예술적 공연장을 만들고 그리고 환경을 생각하는 미술관을 만들고 본관은 그대로 살리고요. 그래서 문화진흥원으로 되고 이런 구상을 했는데 그 이유는 그 지역에 아주 자연스럽게 창조적인 공연 예술이 움트게 하려고 하는 그런 생각을 가지고 그렇게 처음부터 관여를 했던 거지요. 예상했던 대로 결국 한류의 원산이 된 겁니다.

 

Q. 보도 자료에 보면 UN백두산보전계획부터 한라산 제주관광계획까지, 두만강 삼각주계획부터 영산강 어귀와 나주군도 평해경까지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에 대해 설명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A, 두만강 지역에 러시아가 있고 중국이 있고 북한이 있는데 그 지역은 낙후돼서 개발이 안 된 지역입니다. 88 서울올림픽 이후에 거기에 대해서 전부 관심을 가지고 거기다가 세계적인 도시를 하나 만들면 우리나라 평화도 가져오고 또 이북도 발전시키는데 좋은 그 사랑방이 될 수 있겠다고 생각했지요. 가보니까 경신지구가 있더라고요. 거기 경신이라고 경은 존경하다는 Respect이고 신은 믿을 신이기에 Trust라 할 수 있죠. 존경과 신뢰의 지역을 만드는 것이라 할 수 있죠. , 두만강 도시를 계획하면서 어귀에 그 지역 발전을 하면서 제가 백두산과 한라산의 녹지축을 만들었지요.


그런데 그것과 대칭되는 데가 나주군도 하고 목포거든요. 목포무안해남 영암 그런 지역이거든요. 그런데 가만히 보니까 상해하고 위해하고 목포 앞의 압해하고 삼각형을 이루더라고요. 그래서 여기를 평해라고 하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아무튼 세계인들이 모이는 사랑방 도시를 경신지구와 반대되는 쪽에 만들려고 했지요.


DMZ 평화시 구상이 있는데 그것은 남북이 서로 화해 협력 교류해야 하기 때문에 그곳에 양쪽에서 공동으로 운영하고 이산가족들이 와서 살으면 좋겠습니다. 필요에 따라 학문도 가르치고 공동연구도 하고 이념의 차이를 거기서 직접 경험하고 대화하면서 살면서 일하면서 알아가는 삶터를 만들어야겠다는 것이죠. 하나의 세계평화 테마시라 할 수 있습니다.


 저는 세계 평화도시를 만들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우리는 6.25 전쟁을 겪은 세대입니다. 어렸을 때 6.25를 겪으면서 전쟁의 고통, 가난이 무엇인지에 대해 뼈저리게 경험했습니다. 나라가 튼튼해야지만 돼요. 그래야 사람답게 살 수 있어요. 피난 시 서울서 부산까지 거의 걸어가다시피 했는데 그 당시 사람들은 너무 힘겹고 고통스러운 삶을 살았지요. 이제 어려운 사람들을 도와주고 억울한 사람들이 없는 세상을 만들어가야 합니다. 남북도 화합해서 어울려 살고 남북도 하나가 되고 인류가 어울려 사는 지구촌 문명 만들려고 하는 것입니다.

 

Q. 국가발전정책기획가라고 본인을 소개하셨는데 우리나라의 미래 발전 방안에 대해 구상해 놓으신 것이 있으신지요.

A, 국가 미래비전을 이루는 국가정책의 기본 개념으로 다음과 같이 네 가지를 제시합니다.

 

첫째, 우리 국토와 해역을 똑똑한 금수강산해 비전입니다. (OPUS U.N.I.T.E.)

둘째, 가까운 동북아시아 화합의 명견천리안 비전입니다. (OPUS N.E.A.R.A.)

셋째, 지구촌 속에서 펼치는 국운의날개 비전입니다. (OPUS T.H.I.N.K.)

넷째, 국력을 모으는 깨끗한 육각수봉부 비전입니다. (OPUS S.E.R.V.E.)

 

Q. 가족 분들이 출마를 반대하고 있다는데 출마를 결심하신다면 어떻게 설득하시겠습니까? 더욱이 국민들에게 지지도는 물론 인지도로 없는데 이에 대한 방법이 있으신지요?

A, 나라 사랑과 발전에 앞장서겠다고 하면 반대하는 배우자나 가족은 없겠지요. 그러나 나라를 위해 정치를 하겠다고 하면 대부분의 배우자나 가족은 찬성하기가 쉽지 않을 겁니다.

남편과 아버지를 사랑해서 정치에 나서지 말라고 하는 거니까요. 그러나 계속 진정성 있게 대화를 하면서 이해를 구하면 결국 극구 반대하지는 않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가족들과 더 많은 대화를 나눠야겠지요.


그리고 인지도 말씀을 하셨는데, 정치는 결국 국민의 마음을 얻는 것인데 인지도가 없으면 한계가 있겠지요. 아무리 나라를 위해 온 몸을 바친다고 이야기 하더라도 인지도가 없으면 영향력이 미미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알리는 일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정말 우리나라의 미래를 걱정하면서 국민의 삶을 위해서 사람들이 뭉친다면 가능하다고 봅니다.

제가 출마한다면, 기자님들이 제일 중요한 역할을 하실 수 있다고 믿습니다. 아니, 꼭 해주셔야 합니다. 지난 50여년간 우리나라의 미래를 위하여 현실로 이뤄낸 것들을 아시지 않습니까?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해외를 오가며 국내에서도 KTX, 지하철을 다 잘 이용하시지 않습니까?  

 

Q. 국민들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으시면 한 말씀 해주세요.

저는 우리 국민이 진정으로 훌륭하다고 생각합니다. 어려울 때 일수록 힘을 모으지 않습니까? IMF때도 모두가 나서지 않았습니까? 양당 중심의 후진정치 속에서 우리나라를 선진국 대열에 끌어올린 장본인이 우리 국민이니까 너무 훌륭하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국민은 4류 정치에 나라를 믿고 맡길 지도자가 보이지 않는다며 낙담합니다. 무엇보다 우리 국민이 주거불안과 집 걱정이 없어야겠습니다. 일자리와 애들 키우는데도 어려움이 없어야 하고요. 그리고 시간 싸움인 기후위기를 극복하고 국제정치를 잘 해야 합니다.

어설프게 베끼고 급조한 내용들을 잘 포장해서 마치 정책비전이라고 내놓은 것을 국민이 속지 않기를 바랍니다. 이번 대선에서 국민이 힘을 현명하게 모은다면 4류 정치에서 1류의 정치, 멋진 정치를 통해 신명나는 나라를 만들 수 있다고 봅니다.

이제 K-Politics K-정치로 위대한 전환을 해서 모범나라를 함께 만들어야 되지 않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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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