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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노래하는 한국화가(韓國畵家) 김경희 작가

‘개구장이 세자매’란 CD 음반 출시

2021 팔공미술대전 대상, 부산현대미술 최우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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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즐겁게 노래를 부르며 멋진 그림을 그리는 화가가 있다 . 9일 우록 갤러리에서 만난 김경희 씨는 가수 활동을 한지 10여년이 넘은 경력 가수이다. 또한 언니와 동생이 함께 노래를 좋아하다 보니 개구장이 세자매란 그룹을 만들어 함께 활동하고 있다.

 

이번에 팔공산 왕건길 스케치 사계전에 자신의 작품을 전시하고 너무 행복하다며 타고난 예술가의 감정을 드러냈다. 김 작가는 어느날 집 근처에 있는 운해 한국화 정영철 화백의 화실을 방문하여 그림을 배우고 싶다고 했고 이후 열심히 실력을 연마하여 이날 전시회에 자신의 작품을 내게 되었다 .

 

한국 가수협회 가수인 김경희 씨는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들을 수 있는 메들리 개구장이 세자매CD 음반를 내었다 . 또 올해 세자매가 팔공산 아리랑을 냈고 며칠전 방송 쇼쇼쇼에도 출연했으며 언니는 서울에서 활동하고 있다 .

 

올해 6월달 까지 성서와 수성구에서 라이브 카페를 15년 동안 운영했는데 코로나 때문에 사업을 접었다. 어릴때 부터 꿈이 화가였는데 인생의 굴곡이 있다 보니 이루지 못하다가 50이 넘어 이제 하게 되어 너무너무 즐겁고 좋다는 김경희 씨는 좋은 선생님 ( 정영철 화백 ) 밑에서 열심히 배우고 있다고 말했다.

 


김경희 작가는 2021 팔공미술대전에서 대상을 부산현대미술에서는 최우수상을 받았다. 김 작가는 훌륭한 선생님 밑에 훌륭한 제자가 되겠다고 항상 다짐하고 있다고 말하면서 작가로서 자세와 마음가짐을 나타냈다 .

 

10 여 년전 한 작곡가로 부터 길을 떠나자라는 곡을 받아 처음 가수로서 활동을 시작했고 작년에 고속도로 앨범( 개구장이 세자매 )을 만들었다.

 

노래를 좋아하는 세자매가 모이면 늘 즐겁고 재미있다고 말하면서 동생은 병원 간호사, 언니는 라이브 카페를 운영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

김 작가는 앞으로도 노래와 그림을 열심히 즐겁게 하겠다며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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