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2.26 (금)

  • 맑음동두천 -1.3℃
  • 구름많음강릉 4.6℃
  • 맑음서울 3.9℃
  • 구름많음대전 4.7℃
  • 구름많음대구 7.4℃
  • 울산 8.4℃
  • 구름많음광주 8.4℃
  • 부산 8.2℃
  • 맑음고창 5.1℃
  • 흐림제주 10.5℃
  • 맑음강화 6.0℃
  • 구름많음보은 2.3℃
  • 구름많음금산 7.8℃
  • 구름많음강진군 9.0℃
  • 흐림경주시 7.4℃
  • 흐림거제 8.7℃
기상청 제공

더타임스 와 함께 새로운 언론역사를 만들 동반 참여기대

  • No : 925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08-09-27 07:41:27

더타임스  제2의 출범

 

'더타임스'는 시민기자가 중심이 되어 만들어 가는 인터넷 신문입니다. 출발한지 2년 여 동안 '더타임스'는 불균형 이념과 정보의 편식을 시정하는데 주력해 왔습니다.

愛國언론 '더타임스'가 새롭게 단장하고 새로운 각오로 인터넷 언론을 선도해 나갈 것을 시민기자와 함께 출범했습니다.


더타임스에 가입하신분들은 시민기자로 적극 활동하실 수 있으며, 기자증과 명함이 지급될 수 있습니다. 단, 허용하지 않은 신분증과 명함은 절대 사용을 금지 하며, 적발시 징계 처분 받습니다.

 

펌(불법복사, 또는 발췌)불분명 기사는 절대 사용할 수 없으며, 적발시 징계 처분 받습니다. 보도 자료는 출처를 밝혀야 합니다.

 

시민기자로서 활동할 수 있으며, 또한 지사나 취재본부 를 개설하여 더타임스와 함께 동참 할수도 있습니다. 지사 및 취재본부 개설에 관한 자세한 상담은 아래 전화번호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자주 하는 질문에 답변 드립니다.

 

시민기자에게 먼저 명함이나 신분증을 발급 해주지는 않습니다  회원가입을 하시고 먼저 기사를 쓰고 송고 하시면 편집부에서 확인후 웹출판 하게 됩니다.

 

메인 기사로 10번 이상 출판 되어야 하며, 또한 기사의 내용과 기자로서 충분한 자질과 활동 할수 있는지 확인이 돼야 명함이나 신분증이 발급 됩니다.

 

기사를 본인이 쓰면서 활동을 먼저 해보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먼저 활동 하면서 메인 기사가 아닌 일반 기사를 쓰게 되면 메인 기사로 올라갈 수 있게 됩니다.

 

기사는 언제나 쓸수 있습니다. 감사 합니다. 2009년,11월, 5일 담당자

  

* 취재본부에 기자는 언제든지 참여 가능 합니다.

   더타임스 전화 011-226-8000

 

     <각지역 취재본부 사령> 

 

대구영남 : 취재본부 : 한반식 본부장

 

경북동북 : 취재본부 : 강필구 본부장

      포항 : 임태형 국장, 신승수 기자

      영덕 : 신택철 차장 

       

      광주 : 취재본부 : 강민경 국장

                             강애경 부장

                             김소영 기자

      목포 : 백형순 기자

      군산 : 임혜영 기자 이연희 기자

      전주 : 송은섭 기자

 

      더타임스 발행인  2013년 3월 1일

포토




2021년 봄맞이 "사랑 봄봄 주제","두요 김민정작가" 에덴갤러리에서 초대전
2021년 봄맞이 『사랑,봄봄』 주제로 두요 김민정작가 에덴갤러리에서 지난 25일 초대전 열었다. 그 동안 거리두기와 비대면 일상화로 모두가 심신이 지쳐있을 때, 드디어 전국민을 대상으로 코로나백신 접종이 시작 되고 있다. 아직 거리두기에 있기는 하지만, 봄을 맞이하여 정신적 백신을 맞으러 에덴갤러리에서 열리는 두요 김민정 작가의 그림작품 전시회를 찾아보는 분들도 많다. 특히 에덴갤러리에서 2021년 첫 번째 기획초대전으로 두요 김민정작가의 작품으로 선정한 이유는 소통과 공존이 주는 행복한 삶의 미학을 표현하는 대표작가이며, 동화 같은 공동체 삶을 꽃과 물고기, 기린, 나무들이 모여 하나의 소통과 공존, 기린처럼 영원한 사랑 등 아름다운 세상과 행복한 삶을 그려내며, 공감하는 풍경, 소통하는 풍경, 행복한 풍경 등 모든 것이 가능한 꿈으로 이어주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그 동안 못다한 자유로움을 그림과의 대면과 동행으로 행복한 그림 여행을 만끽 해 보길 권한다. 두요 김민정작가는 작가노트에서 “ 나의 작업은 평범한 일상에서 오는 행복을 담고 있다. 우리는 일상에서 오는 행복의 소중함이 무엇인지 모처럼 느끼고 있다. 많은 것들이 빠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