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8.07 (월)

  • -동두천 26.7℃
  • -강릉 22.9℃
  • 서울 26.1℃
  • 대전 24.3℃
  • 대구 25.4℃
  • 울산 26.2℃
  • 박무광주 29.2℃
  • 구름많음부산 29.5℃
  • -고창 26.8℃
  • 흐림제주 33.6℃
  • -강화 25.4℃
  • -보은 21.9℃
  • -금산 25.8℃
  • -강진군 30.1℃
  • -경주시 24.9℃
  • -거제 29.9℃

변화와 혁신 대구 권영진號...첫 인사 단행

창조경제본부장에 최운백, 시민행복국장에 황종길 발탁 -

 

[ 더타임스 마태식 기자 ] 대구시(시장 권영진)는 「오로지 시민행복, 반드시 창조대구」의 비전을 제시하며 출범한 민선 6기 권영진 시장의 첫 간부인사를 9월 5일 자로 단행하였다. 이번 인사는 조직개편과 공로연수로 인한 결원을 충원하고 적재적소에 인력을 배치하기 위한 것으로서 국장급 11명과 과장급 61명 등 총 72명을 발령했다.

 

인사요인 : 72명. 국장급 : 11명- 승진 5명, 전보 5명, 파견 1명

과장급 : 61명 - 승진 17명, 직무대리 12명, 전보 25명, 전입 2명,

전출3명, 파견 2명

 

이번 인사기준은 그동안 공직사회에 오랫동안 지속되어 왔던 연공서열 중심의 인사관행을 과감하게 벗어 던지고, 철저하게 능력과 전문성 위주로 발탁한다는 원칙 아래 열정과 성과에 따른 과감한 발탁과 균등한 기회부여, 행정직과 기술직 간 칸막이 해소, 여성공무원과 소수직렬 우대의 새로운 인사시스템 구축에 최우선을 두었다.

 

일자리 창출 부서에 변화, 전문성 위주로 발탁했다.

민선 6기 최우선 과제인 창조경제수도 대구 건설과 일자리 창출을 선도할 창조경제본부장에는 과학기술부 출신으로 창의, 젊음, 열정, 추진력으로 첨단의료복합단지를 성공적으로 조성해 온 최운백(행시38회, 43세)첨단의료산업국장을 발탁했다.

 

참여와 소통의 협치 구현, 시민이 안심하는 재난예방 체계 구축을 위해 신설한 시민행복국장에는 탁월한 기획력과 외유내강의 추진력으로 현장소통시장실, 대구사랑운동 등 시민협력체계 구축을 총괄해 온 황종길(9급공채, 57세) 자치행정과장을 승진 발탁하였다.

 

보건복지국장에는 경북대 의대를 졸업한 의사출신으로 달성군 보건소장, 중구보건소장을 거친 보건‧의료분야 전문가로 꼼꼼한 일처리와 여성특유의 섬세한 리더십이 돋보이는 김영애(5급특채, 50세)보건정책과장을 승진 발탁하였다. 여성 기술(의무)직이 3급 국장직위에 발탁된 것은 대구시에서는 처음이다.

 

또한, 전재경(7급특채, 53세) 대변인은 국단위로 격상된 대변인직위에 승진 발령하였고, 홍성주(지방고시1회, 47세)문화예술과장은 감사관으로, 안철민(8급특채, 59세) 건설본부장직무대리는 건설본부장으로 각각 승진 보임하였다.

 

그리고, 문화체육관광국장에는 문화예술과장을 역임한 안국중(행시38회, 54세) 경제통상국장을, 첨단의료산업국장에는 홍석준(지방고시1회, 48세) 창조과학산업국장을, 자치행정국장권오춘(9급공채, 58세) 교통국장을,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 투자유치본부장에는 서상우(7급공채, 54세) 문화체육관광국장을 각각 보임했다.

 

과장급은 담당분야에서 전문성을 갖추고 업무능력이 우수한 사무관 31명(승진 19명, 직무대리 12명)을 과장급으로 발탁하였다. 총무과장에 기술직을 발탁하고 약무직을 과장 직무대리로 발탁함으로써 행정‧기술직 간 칸막이 해소와 소수직렬 우대의 균형인사를 실현하겠다는 의지를 반영하였다. 특히 구청의 여성간부공무원 2명을 전입하여 시와 구·군 간 소통과 상생협력의 전기를 마련했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열심히 일하고 성과를 내는 공무원에 대해서는 우선해서 발탁하고 분명하게 보상이 이루어지도록 공직사회를 혁신하여 「오로지 시민행복, 반드시 창조대구」 라는 민선 6기 시정 비전을 실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향후 인사계획은 이번 국․과장급 인사에 이어 5급 이하 담당 및 주무관급 인사도 9월 5일 자로 실시하여 하반기 정기인사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포토





영국의 브렉시트 현실화에 세계경제가 출렁 유럽 쓰나미 공포 대책 강구해야
영국의 브렉시트 현실화에 세계경제가 출렁 유럽 쓰나미 공포 대책 강구해야 영국 43년 만에 EU 떠나 신고립주의 지향한 결과 혹독한 댓가 반드시 치룬다.빛바랜 신 민족자결주의 외치는 영국은 갈 길이 멀다고 성공하기 어렵다. 영국은 유럽을 배신한 브렉시트 결정에 영국도 놀라고 세계가 놀랐다. 검은 금요일의 충격은 세계경제를 집어 삼켰다. 영국의 과거회귀망상과 대영제국의 자존심을 버리고 냉철한 판단과 협력만이 번영발전 할 수 있다고 본다. 우리경제도 한치 앞을 내다보기 어려기에 총력적인 대응이 반드시 필요한 현실 인식하고 대처해야 하며 정부와 기업 그리고 금융기관들은 합심하고 협력하고 정부대책에 적극적인 호응을 해야 그 위기를 넘길 수 있다고 본다. EU 떠난 영국은 신고립주의 자처 정치적 경제적 어려움에 처해 혼란 겪을 위험 높다. 전 세계가 영국의 브렉시트 국민투표에 숨죽이고 촉각 세웠지만 결국 EU탈퇴 결정을 내린 영국정부와 국민은 결국 불확실한 미래를 향해 이웃국가를 버리고 독자행보를 하겠다고 하지만 결코 순탄하지 못할 것이라고 보며 과거의 대영제국의 향수는 결코 세계가 용납하지도 않거니와 잘못된 결정으로 영국의 고립은 물론 독립을 외치는 목소리 높은

2013 전라북도 보육인 한마음대회
[더타임스 송은섭 기자] 전주시는 25일 오전 9시 전주실내체육관에서 “2013년전라북도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개최하였다.이날 행사는 어려운 여건에도최선을 다하는 보육인을 격려하는 자리로 "한마음된 전라북도, 희망찬 보육인!"이라는 슬로건 아래 보육인의 사회적 역할과 위상을 재정립하고 전북 보육발전을 위한 보육인의 다짐과 보육의 질적서비스 향상을 위한 화합과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전북어린이집 연합회 회원 1,600여개 어린이집의 보육 교직원 등 5,00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송하진 전주시장을 비롯한 전라북도지사, 전라북도의회의장, 국회의원, 전주시의회의장 등 각계 인사들이 참가하여 보육인들의 노고를 격려하였으며, 보육사업에 적극적으로 지원하신 송하진 전주시장님께 감사패 및 한 해 동안 보육발전에 공이 많았던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사 60여명에게 표창이 전수되었다.또, 식전행사로 B-Boy 공연과 그때 그 밴드, 그리고 식후행사는 통합시군별로 보육공무원과 보육교직원이 함께하는 장기자랑 9개팀의 경연과 다채로운 문화공연으로 순으로 진행되었다. 송하진 전주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헌신적인 사항을 베풀어주시는 보육인에게 감사를 드리며, 보육여건 개선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