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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박원순, 광주 방문 특별강연 "고(故) 한창기 정신 되살리자"

한국전통문화연구소 초청, 백화포럼 양혜령 대표와 회원들 대거 참여

 박원순 서울특별시장이 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참석차 광주를 방문한 기회에 한국전통문화연구소가 주관한 행사에 참석, 특별강연을 했다.

 

박원순 서울특별시장은 4일 오전 10시 광주 동구청 대강당에서 ‘도대체 한창기란 사람은 누구일까?’라는 주제의 초청 강연에서 “고 한창기 선생과의 인연이 30대 변호사 시절 그의 법률고문변호사를 맡으면서 비롯되었다.”며 그와의 인연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로 강연을 이끌어 참석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이날 양혜령 백화포럼 공동대표는 회원 50여명과 함께 강연회에 참석한 후 “고 한창기 선생은 보성에서 태어나 광주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법과대학을 졸업하신 분으로 브리테니커 사장을 역임하고 ‘뿌리깊은나무’와 ‘샘이깊은물’ 월간잡지를 창간한 발행인으로 출판문화를 이끌어온 선구자적 인물이다. 또한 민중을 사랑했던 지식인이자 한복을 가장 잘 입었던 멋쟁이였다는 고 한창기 선생은 꼼꼼하고 깐깐한 정밀행정을 펼치고 있는 박원순 서울시장이 가장 존경하는 멘토중 한 분으로 ‘모든 것은 작은것부터 시작하고, 작은 것이 아름답다’는 신념으로 평생을 정확하게 논리적으로 살면서 우리 문화의 한 획을 그은 분이다.”고 말했다.

 

또한 양혜령 백화포럼 공동대표는 “우리 고장이 낳은 고 한창기 선생을 잠시 잊고 살아왔지만 박원순 서울특별시장의 강연을 통해 재조명되는 것을 보고 감명 받았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전통문화연구소 주관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한창기 선생이 발행한 ‘뿌리깊은나무’의 창간호부터 폐간호까지가 전시돼 참석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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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브렉시트 현실화에 세계경제가 출렁 유럽 쓰나미 공포 대책 강구해야
영국의 브렉시트 현실화에 세계경제가 출렁 유럽 쓰나미 공포 대책 강구해야 영국 43년 만에 EU 떠나 신고립주의 지향한 결과 혹독한 댓가 반드시 치룬다.빛바랜 신 민족자결주의 외치는 영국은 갈 길이 멀다고 성공하기 어렵다. 영국은 유럽을 배신한 브렉시트 결정에 영국도 놀라고 세계가 놀랐다. 검은 금요일의 충격은 세계경제를 집어 삼켰다. 영국의 과거회귀망상과 대영제국의 자존심을 버리고 냉철한 판단과 협력만이 번영발전 할 수 있다고 본다. 우리경제도 한치 앞을 내다보기 어려기에 총력적인 대응이 반드시 필요한 현실 인식하고 대처해야 하며 정부와 기업 그리고 금융기관들은 합심하고 협력하고 정부대책에 적극적인 호응을 해야 그 위기를 넘길 수 있다고 본다. EU 떠난 영국은 신고립주의 자처 정치적 경제적 어려움에 처해 혼란 겪을 위험 높다. 전 세계가 영국의 브렉시트 국민투표에 숨죽이고 촉각 세웠지만 결국 EU탈퇴 결정을 내린 영국정부와 국민은 결국 불확실한 미래를 향해 이웃국가를 버리고 독자행보를 하겠다고 하지만 결코 순탄하지 못할 것이라고 보며 과거의 대영제국의 향수는 결코 세계가 용납하지도 않거니와 잘못된 결정으로 영국의 고립은 물론 독립을 외치는 목소리 높은

2013 전라북도 보육인 한마음대회
[더타임스 송은섭 기자] 전주시는 25일 오전 9시 전주실내체육관에서 “2013년전라북도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개최하였다.이날 행사는 어려운 여건에도최선을 다하는 보육인을 격려하는 자리로 "한마음된 전라북도, 희망찬 보육인!"이라는 슬로건 아래 보육인의 사회적 역할과 위상을 재정립하고 전북 보육발전을 위한 보육인의 다짐과 보육의 질적서비스 향상을 위한 화합과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전북어린이집 연합회 회원 1,600여개 어린이집의 보육 교직원 등 5,00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송하진 전주시장을 비롯한 전라북도지사, 전라북도의회의장, 국회의원, 전주시의회의장 등 각계 인사들이 참가하여 보육인들의 노고를 격려하였으며, 보육사업에 적극적으로 지원하신 송하진 전주시장님께 감사패 및 한 해 동안 보육발전에 공이 많았던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사 60여명에게 표창이 전수되었다.또, 식전행사로 B-Boy 공연과 그때 그 밴드, 그리고 식후행사는 통합시군별로 보육공무원과 보육교직원이 함께하는 장기자랑 9개팀의 경연과 다채로운 문화공연으로 순으로 진행되었다. 송하진 전주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헌신적인 사항을 베풀어주시는 보육인에게 감사를 드리며, 보육여건 개선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