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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파리바게트-대구시의원, 사회복지시설에 따뜻한 온정

대구시의회 김혜정․차순자 의원 기부물품 전달식에 참석

 

 

[ 더타임스 마태식 기자 ] 대구광역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 김혜정 의원과 문화복지위원회 차순자 의원은 17일 오전 파리바게트 성서 공장에서 열린 제빵류 기부 전달식에 참석하였다.

 

대구시의회 김혜정 의원과 차순자 의원은 파리바게트 점주협의회 대구경북울산지부에서 주관하는 기부식에 참여하여 참석자들을 격려하고 기부의 참뜻을 나누었다.

 

이날 행사에는 제빵류 22천개가 여러 대의 푸드뱅크차량에 실려 대구와 경북에 위치한 아동시설 22개소 및 장애인시설 20개소 등 총 42개소에 전달되었다.

 

이중희 파리바게트 대구경북울산점주협의회 회장은 메르스로 인해 어려움에 처한 지역 사회복지시설들의 위기를 함께 극복하기 위해 작은 나눔을 실천하고자 이 자리를 마련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차 의원은 가장 아름다운 사회는 어렵게 살아가는 이웃들이 사회에서 소외받지 않고 있다는 생각을 가지는 사회임을 강조하며, 오늘 기부에 대한 고마움을 표시했다.

    

기부식 후 김 의원, 차 의원은 동구 소재 장애인 재활보호 시설인 일심재활원으로 이동해서 관계자 및 원생들과 함께 사랑의 팥빙수 만들기행사에 참석하여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사랑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김 의원은 이번 기부행사 및 봉사활동과 관련 최근 메르스 여파 등으로 사회복지시설에 대한 관심과 지원이 줄어든 것이 사실이라며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과 함께 따뜻한 정을 나누면서 더불어 사는 사회, 행복한 지역공동체를 만들어 나가는데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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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브렉시트 현실화에 세계경제가 출렁 유럽 쓰나미 공포 대책 강구해야
영국의 브렉시트 현실화에 세계경제가 출렁 유럽 쓰나미 공포 대책 강구해야 영국 43년 만에 EU 떠나 신고립주의 지향한 결과 혹독한 댓가 반드시 치룬다.빛바랜 신 민족자결주의 외치는 영국은 갈 길이 멀다고 성공하기 어렵다. 영국은 유럽을 배신한 브렉시트 결정에 영국도 놀라고 세계가 놀랐다. 검은 금요일의 충격은 세계경제를 집어 삼켰다. 영국의 과거회귀망상과 대영제국의 자존심을 버리고 냉철한 판단과 협력만이 번영발전 할 수 있다고 본다. 우리경제도 한치 앞을 내다보기 어려기에 총력적인 대응이 반드시 필요한 현실 인식하고 대처해야 하며 정부와 기업 그리고 금융기관들은 합심하고 협력하고 정부대책에 적극적인 호응을 해야 그 위기를 넘길 수 있다고 본다. EU 떠난 영국은 신고립주의 자처 정치적 경제적 어려움에 처해 혼란 겪을 위험 높다. 전 세계가 영국의 브렉시트 국민투표에 숨죽이고 촉각 세웠지만 결국 EU탈퇴 결정을 내린 영국정부와 국민은 결국 불확실한 미래를 향해 이웃국가를 버리고 독자행보를 하겠다고 하지만 결코 순탄하지 못할 것이라고 보며 과거의 대영제국의 향수는 결코 세계가 용납하지도 않거니와 잘못된 결정으로 영국의 고립은 물론 독립을 외치는 목소리 높은

2013 전라북도 보육인 한마음대회
[더타임스 송은섭 기자] 전주시는 25일 오전 9시 전주실내체육관에서 “2013년전라북도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개최하였다.이날 행사는 어려운 여건에도최선을 다하는 보육인을 격려하는 자리로 "한마음된 전라북도, 희망찬 보육인!"이라는 슬로건 아래 보육인의 사회적 역할과 위상을 재정립하고 전북 보육발전을 위한 보육인의 다짐과 보육의 질적서비스 향상을 위한 화합과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전북어린이집 연합회 회원 1,600여개 어린이집의 보육 교직원 등 5,00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송하진 전주시장을 비롯한 전라북도지사, 전라북도의회의장, 국회의원, 전주시의회의장 등 각계 인사들이 참가하여 보육인들의 노고를 격려하였으며, 보육사업에 적극적으로 지원하신 송하진 전주시장님께 감사패 및 한 해 동안 보육발전에 공이 많았던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사 60여명에게 표창이 전수되었다.또, 식전행사로 B-Boy 공연과 그때 그 밴드, 그리고 식후행사는 통합시군별로 보육공무원과 보육교직원이 함께하는 장기자랑 9개팀의 경연과 다채로운 문화공연으로 순으로 진행되었다. 송하진 전주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헌신적인 사항을 베풀어주시는 보육인에게 감사를 드리며, 보육여건 개선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