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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애국단체를 찾아-논객넷 편

좌경세력이 판을 치는 한국사회,애국세력 반격하나?

정성환 기자2016.02.06 11:55:23

십여 년 전  동남아시아 말레이시아 어느 정글에 원숭이도 아니고 사람도 아닌 이상한 동물이  관광객들에게  포착 되었다.

 궁금증을 유발하여 결국 생포하였는데 놀랍게도 그는 사람이었다.

 손짓 발짓 여러 언어를 사용하여 소통이 겨우 되었는데 그는 본대와 떨어진  낙오된 일본군이었고 아무런 정보를 주고 받을 수 없어 패배하는 와중에  자신의 생존을 위해 밀림에 들어 갔고 당시 그는 아직도 종전 소식을 모른 체

원숭이도 아니고 사람도 아닌 형태로 살아 가고 있었던  것이었다.

그 만큼 정보는 중요하고전장에서 정보는 생명 만큼이나  중요하다.

 

 

지금 대한민국은 3분의 2 적화(赤化되었다고들 이야기 한다. 11.14 광화문 집회에서 민노총 등이 쇠이프를 들고  경찰을 가격하고 국가의 재산인 경찰차 100여대를 파손해도 국민이 보기에 시원하게 느낄 만큼 사법 처리가 되지 않고 있으며

 교육계는 전교조가 판을 치고 있어서 김포의 어느 고교생은 프롤레타리아 레볼류선즉 공산혁명을 외치고, 노동 현장에는 민노총등이 선전선동을 해서 기업이 문을 닫든 말든 나라경제가 어찌 되든 말든 대한민국 파괴 행위를 하고 있으며  

국회는 식물국회, 직무유기 국회이지 않나?

 

 지금 대한민국 현상이 이럴 진데  나라의 3분의 2 적화되었다고 말하지 않을 수 있을까?

제주 4.3 사건도 당시 김일성의 북한에서 지령을 받은 무장폭도가 경찰서를 습격하고 경찰을 죽이고 심지어 경찰 가족까지 죽창으로 살해한, 대한민국이 건국하지 못하겠금 공산혁명을 위한 사건이었는데 전 좌파정부에서 기를 불어 넣어 줘 공산폭도 까지 추념하는 현실이 되고 있다.

이대로 간다면 대한민국이 공산화 패망 돠지 않을까 심히 우려 스럽다.

 

이런 현실에서  대한민국 애국 세력은  상당히 지금 고전을 하고 있다.

   이유가 무엇인가? 여러 문제점이 있겠지만   기자가 보기에 애국세력끼리  정보가 서로 공유 되지 못한 부분이 있어 보인다.

지금 대한민국은 거의 전시(戰時)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총알이 날아들고 하는 전쟁이 아니고 사상전(思想戰)이다.

 

 전쟁에서 아군이 누군지 알아야  전략을 세우고 작전을 짤 수 있을 것.

                                             <논객넷 송년회 겸, 정기총회 전 국민의례>

그러므로 아군은 아군을  서로가  알아야 된다 

기자의 카메라 앵글은 당분간 대한민국 사회가 2/3 적화 되어 가고 있다는 인식하에 대한민국의  애국 세력들의 동향을 공유함으로써  향후 대한민국을 지키는 작전 수립에 도움이 되고자 한다.



 

대한민국 논객넷(http://www.nongak.net/ )

                            <논객넷 회장  '비바람' 님의 '안동촌노'님에게 표창패 수여....>

단체 이름에서 보듯, 한국의 현 상황을 글로써 휘두르는 애국 단체

지난 달 26일 광화문 모 식당에서 송년회 겸 정기총회에서 논객넷 대표 비바람님은

더 파괴력을 가지는 글을 쓰자고 주문했고 이들은 ,제주도 강원도,경북 등 대한민국 전역에서 모인 한국의 THE PEN들 이다.

 

 ,                                    <'아침이슬'님에게 대표논객 위촉패 수여>

        <자리를 이동, 제주시 5선 의원을 역임한 현경대 민주평통 제15대 수석 부의장님의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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