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8.07 (월)

  • -동두천 26.7℃
  • -강릉 22.9℃
  • 서울 26.1℃
  • 대전 24.3℃
  • 대구 25.4℃
  • 울산 26.2℃
  • 박무광주 29.2℃
  • 구름많음부산 29.5℃
  • -고창 26.8℃
  • 흐림제주 33.6℃
  • -강화 25.4℃
  • -보은 21.9℃
  • -금산 25.8℃
  • -강진군 30.1℃
  • -경주시 24.9℃
  • -거제 29.9℃

정치

조명희의 민생챙기기 캠프(선거사무소) 개소식

청년들이 돌아오는 살맛나는 대구중구.남구를 만들겠다

[더타임스 마태식 기자] 대구 중남구 선거구에 출마한 새누리당 조명희예비후보는

19일 오후 2,명덕네거리 코스모스빌딩 8층에서 민생챙기기캠프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개최한다.

 

이날 개소식에는 박근헤 대통령이 강조하고 있는 민생을 모토(motto)로 선거캠프 이름도 민생챙기기 캠프라고 지었으며, 지역민은 물론 장애인, 여성, 노인, 청년 등 우리 사회에서 상대적으로 약자 계층에 있는 분들이 대거 참여하기로 해 약자층을 배려하겠다는 공약을 내 건, 조명희 예비후보의 평소 소신을 뒷받침하는 출정식이 될 전망이다.

 

위성항공우주분야 최초의 박사이자, 권위자로 알려진 조명희 후보자는 자신의 전공을 살려서 국회에 들어가면 관련법 개정을 통해 대구 중남구에 구글과 같은 세계적인 위성정보서비스 기업유치 대구시의 스마트시티 사업을 기반으로 한 최신 기술들의 핵심인프라인 고정밀 공간정보기업 클러스터를 구축하여 세계적으로 경쟁력있는 공간정보산업 육성단지를 조성하는 등 중·남구 변화의 선봉역할을 자처하고, 이를 통하여 일자리 창출을 몸소 실천하여 청년들이 돌아오는 살맛나는 중구남구를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힐것으로 보인다..

 

또한 조명희 예비후보는 선거철만 되면 눈치와 줄서기로 이리 저리 날아다니는 철새가 아니라, 중남구는 평생을 살아 온 곳이기도 하며, 부친은 경북대학교 의대학장을 지냈으며, 현재 동생도 경북대학교 병원장으로 근무하고 있는 등, 가족 모두가 지역에 뿌리를 내리고 있는 지역밀착형 후보라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조명희 후보는 대통령소속 국가우주위원회 위원과 국가과학기술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면서 박근혜 대통령의 든든한 지원군이 되겠다는 다짐을 하며, 스스로 친박, 진박을 넘어서 든든한 박-든박의 믿음과 신뢰정치를 펼치겠다는 각오를 밝힐 예정이다.

 

앞으로 조명희 예비후보는 민생챙기기의 일환으로 지역민생챙기기 투어와 청년, 여성, 장애인, 소외계층과의 소통을 위해 테마별 다운미팅을 해나갈 계획이며, 이와 더불어 매주 2차례 실천공약 발표회를 가질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대구경제와 반듯한 정치, 신뢰정치 실천 다짐을 위해 현재 새누리당 예비후보자 간의 공개토론회를 제안할 예정이다.

 

조명희 후보는 편협 되지 않고, 공정하고 정정당당한 공천경선이 이루어지기를 공명경선위원회를 구성할 것을 제안함과 동시에 지역주민들께 후보자 면면을 제대로 공개하고 전달될 수 있는 체널을 만들 것도 제안할 예정이다.

 

 

포토





영국의 브렉시트 현실화에 세계경제가 출렁 유럽 쓰나미 공포 대책 강구해야
영국의 브렉시트 현실화에 세계경제가 출렁 유럽 쓰나미 공포 대책 강구해야 영국 43년 만에 EU 떠나 신고립주의 지향한 결과 혹독한 댓가 반드시 치룬다.빛바랜 신 민족자결주의 외치는 영국은 갈 길이 멀다고 성공하기 어렵다. 영국은 유럽을 배신한 브렉시트 결정에 영국도 놀라고 세계가 놀랐다. 검은 금요일의 충격은 세계경제를 집어 삼켰다. 영국의 과거회귀망상과 대영제국의 자존심을 버리고 냉철한 판단과 협력만이 번영발전 할 수 있다고 본다. 우리경제도 한치 앞을 내다보기 어려기에 총력적인 대응이 반드시 필요한 현실 인식하고 대처해야 하며 정부와 기업 그리고 금융기관들은 합심하고 협력하고 정부대책에 적극적인 호응을 해야 그 위기를 넘길 수 있다고 본다. EU 떠난 영국은 신고립주의 자처 정치적 경제적 어려움에 처해 혼란 겪을 위험 높다. 전 세계가 영국의 브렉시트 국민투표에 숨죽이고 촉각 세웠지만 결국 EU탈퇴 결정을 내린 영국정부와 국민은 결국 불확실한 미래를 향해 이웃국가를 버리고 독자행보를 하겠다고 하지만 결코 순탄하지 못할 것이라고 보며 과거의 대영제국의 향수는 결코 세계가 용납하지도 않거니와 잘못된 결정으로 영국의 고립은 물론 독립을 외치는 목소리 높은

2013 전라북도 보육인 한마음대회
[더타임스 송은섭 기자] 전주시는 25일 오전 9시 전주실내체육관에서 “2013년전라북도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개최하였다.이날 행사는 어려운 여건에도최선을 다하는 보육인을 격려하는 자리로 "한마음된 전라북도, 희망찬 보육인!"이라는 슬로건 아래 보육인의 사회적 역할과 위상을 재정립하고 전북 보육발전을 위한 보육인의 다짐과 보육의 질적서비스 향상을 위한 화합과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전북어린이집 연합회 회원 1,600여개 어린이집의 보육 교직원 등 5,00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송하진 전주시장을 비롯한 전라북도지사, 전라북도의회의장, 국회의원, 전주시의회의장 등 각계 인사들이 참가하여 보육인들의 노고를 격려하였으며, 보육사업에 적극적으로 지원하신 송하진 전주시장님께 감사패 및 한 해 동안 보육발전에 공이 많았던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사 60여명에게 표창이 전수되었다.또, 식전행사로 B-Boy 공연과 그때 그 밴드, 그리고 식후행사는 통합시군별로 보육공무원과 보육교직원이 함께하는 장기자랑 9개팀의 경연과 다채로운 문화공연으로 순으로 진행되었다. 송하진 전주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헌신적인 사항을 베풀어주시는 보육인에게 감사를 드리며, 보육여건 개선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