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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2016서울국제불교박람회 280업체 참여, 역대 최다 업체 참가기록 갱신

- 2016서울국제불교박람회 업체 모집·부스 판매 결과 - 대목장 최기영·단청장 양영호 등 장인들도 대거 참여 - ‘마음이 쉬는 공간’ 주제로 불사 관련 기획전시 진행

 

 

2016서울국제불교박람회(이하 불교박람회)280여 개 업체가 참여하는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될 전망이다. 이 수치는 붓다아트페스티벌(Buddha Art Festival, 이하 BAF) 참여 작가들을 포함한 것이다. BAF2013년 불교박람회가 새롭게 재단장하면서 기획된 불교계 최초의 아트페어다.

 

앞서 사상 최대 규모였다는 평가를 받았던 2015불교박람회 당시에는 242개 업체 450부스(BAF 포함)가 참여했다. 지난해 대비 40여 개 업체가 늘어나면서 새로운 기록을 써내려가게 된 것이다. 이에 불교박람회는 한국 불교문화의 현주소를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는 장이자, 국내 유일의 한국전통문화산업 박람회로 자리잡고 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올해 불교박람회의 업체 모집 진행 결과 참여를 결정한 일반업체의 규모는 183개 업체 244개 부스다. 이는 기획전과 특별전, 체험전을 비롯해 국제교류전에 참가하는 해외 업체들의 수를 제외한 숫자로, 첫해에 비해 약 150% 성장한 규모다.

 

특히 올해 기획전의 주요 테마는 마음이 쉬는 공간을 주제로 한국의 불사산업을 대중들에게 선보이게 된다. 이에 발맞춰 최기영대목장전, 우리문화 속에 우수 상품을 선발하고 판매를 지원하는 전통문화우수상품전, 전통문화산업의 새로운 상품개발을 도모하는 신상품전 등이 준비될 예정이다. 또한 불교문화와 첨단 IT기술의 접목을 시도하는 360VR 부스도 선보일 예정으로, 18개 부스가 기획전으로 준비된다.

 

매년 관람객들에게 가장 많은 호응을 얻었던 특별전에는 사찰음식과 템플스테이전, 불교출판문화협회전이 유치되었으며, 불교사회적기업을 육성하고자 불교사회적기업전도 특별전으로 준비되어 볼거리가 더욱 많아질 예정이다.

 

또한 불교박람회의 세계적인 위상을 보여주는 척도인 국제교류전도 규모가 대폭 확대된다. 불교박람회 사무국 측과 MOU협약을 맺은 중국 샤먼廈門 국제불사용품전람회 측은 올해도 15개 업체에서 20개 부스의 규모로 참가할 예정이며, 중국 푸젠성 측에서도 7개 업체 10개 부스로 참가한다.

 

국제교류전에는 또한 일본, 티베트, 스리랑카, 인도 등에서 5개 업체 5개 부스로 참여할 예정으로, 총 규모는 31개 업체 41개 부스로 역시 역대 최대 규모다.

 

불교박람회에서 또 하나의 주요한 축으로 자리 잡은 BAF도 참여 작가들의 규모를 마무리지었다. 올해 BAF에는 100여 명의 작가들이 최대 68개 부스의 규모로 참가할 예정이다.

 

올해 새롭게 참여를 확정지은 작가 중 가장 눈여겨 봐야 할 작가군은 한국의 전통문화 산업계를 이끌고 있는 장인들이다. 그중에서도 중요무형문화재 74호 최기영 대목장은 이번 불교박람회의 주제인 마음을 쉬는 공간기획전을 이끌어 줄 계획이다.

 

동국불교미술인회에서도 올해 불교박람회에 참가, 한국 전통문화의 정수를 펼쳐보여줄 예정이다. 동국불교미술인회는 각 분야의 장인들과 불교작가들로 구성된 한국의 대표적인 전통문화 지킴이다. 서울시 무형문화재 제31호 단청장 양영호, 서울시 무형문화재 제26호 소목장 심용식 장인의 작품들도 이번 불교박람회에서 만나볼 수 있게 됐다.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될 2016서울국제불교박람회는 324~27일 서울무역전시컨벤션센터(SETEC, 학여울역 3번 출구)에서 개최된다. 올해는 마음이 쉬는 공간을 주제로 한국불교의 불사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고 이에 걸맞는 각종 산업을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는 한국의 불교문화·전통문화의 장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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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브렉시트 현실화에 세계경제가 출렁 유럽 쓰나미 공포 대책 강구해야
영국의 브렉시트 현실화에 세계경제가 출렁 유럽 쓰나미 공포 대책 강구해야 영국 43년 만에 EU 떠나 신고립주의 지향한 결과 혹독한 댓가 반드시 치룬다.빛바랜 신 민족자결주의 외치는 영국은 갈 길이 멀다고 성공하기 어렵다. 영국은 유럽을 배신한 브렉시트 결정에 영국도 놀라고 세계가 놀랐다. 검은 금요일의 충격은 세계경제를 집어 삼켰다. 영국의 과거회귀망상과 대영제국의 자존심을 버리고 냉철한 판단과 협력만이 번영발전 할 수 있다고 본다. 우리경제도 한치 앞을 내다보기 어려기에 총력적인 대응이 반드시 필요한 현실 인식하고 대처해야 하며 정부와 기업 그리고 금융기관들은 합심하고 협력하고 정부대책에 적극적인 호응을 해야 그 위기를 넘길 수 있다고 본다. EU 떠난 영국은 신고립주의 자처 정치적 경제적 어려움에 처해 혼란 겪을 위험 높다. 전 세계가 영국의 브렉시트 국민투표에 숨죽이고 촉각 세웠지만 결국 EU탈퇴 결정을 내린 영국정부와 국민은 결국 불확실한 미래를 향해 이웃국가를 버리고 독자행보를 하겠다고 하지만 결코 순탄하지 못할 것이라고 보며 과거의 대영제국의 향수는 결코 세계가 용납하지도 않거니와 잘못된 결정으로 영국의 고립은 물론 독립을 외치는 목소리 높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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