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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대구음식관광박람회 보는 즐거움과 맛의 향연

6만여 관람객 박람회에서 다양한 음식관광 체험 , 호평

 

 [ 더타임스 마태식 기자 ] 대구시가 지난 68일부터 11일까지 4일간 개최한 제16회 대구음식관광박람회가 성황리에 폐막했다.

 

     관람객들은 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음식전시관과 치열한 경쟁을 보여준 경연대회에 한껏 매료되었으며, 다양하고 유익한 체험과 무료시식을 통해 오감의 즐거움에서부터 웰빙, 힐링까지 음식을 통해 여러가지 것을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었다.

 

      특히, 주제관인 3호선·전통시장 음식여행관은 실제크기를 축소한 3호선모형 전시와 함께 3호선 스카이레일을 타고 즐길 수 있는 전통시장의 음식들과 주변 맛집 및 관광지를 함께 소개함으로써, 향후 3호선 이용이 더욱 활성화 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

 

      가족과 함께하는 자연의 맛관에서는 다양한 천연재료로 만든 자연 건강식 소개와 함께 자연을 담은 힐링 음악이 관람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또 수성고량주 이승로 대표는 수수로 만들어진 고량주가 옞날에는 피부 미용에 쓰였을 만큼 인기가 있었다며 전시장을 찾는 관람객에 설명했다 .


       이밖에도 조선 세조시대 편찬된 식료찬료(食療纂要)’를 바탕으로 다양한 약선 음식을 선보인약선요리관, 과거와 현재 우리 떡의 변천사와 함께 절편공예를 선보인우리떡관, 대구의 특산물인 연을 이용해 다양한 연요리를 선보인연요리관, 사찰음식과 팔공산의 4계절을 음식으로 표현한팔공산힐링관, 건강 메뉴에 대한 유익한 배움의 장이었던저염식관, 대구지역 구군별 대표음식점의 음식을 소개한 대구음식관에는 가족단위의 관람객들이 줄을 이었다.


    세계음식관에서는 세계여러나라 음식이 전시됐고 미국인 빈센트 Vincent( 대학강사 )씨가 자신이 만든 음식을 선보이며 관련된 설명을 덧붙여 주목을 끌었다 . Anyclean 오비호 대표는 소상공인의 매장 운영비용 절감 무인결재 시스템을 선보이면서 자사의 우수한 운용 시스템을 홍보했다 .

 

       연인과 함께하는t’way 항공 기내식관은 전국 최초로 대구에서만 선보인 음식전시관으로, 실제 기내와 같이 연출된 공간에서 승무원이 제공하는 기내식 체험과 함께 다양한 형태의 기내서비스와, 이벤트로 최근 급증한 해외 항공수요에 걸맞게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기에 충분하였다. 또한 올해 처음으로 선보인 푸드스타일링관에서는 4계절에 어울리는 음식과 함께 아름다운 꽃을 이용한 화려한 테이블데코레이션으로 전시장의 분위기를 한껏 화려하게 수놓았다.

     부산에서 벤쳐기업을 운영하는 옥치일 대표도 부인과 함께 행사장을 둘러 보며 발전하는 식품관광산업에 큰 관심을 보였다

 

      친구와 함께하는 동네빵집관에는 지역의 대표 동네빵집 9개소에서 직접 참여하여, 수제빵의 우수성과 최신 트렌드 빵을 관람객에게 소개하여 대규모 유명 프랜차이즈 빵집에 결코 뒤지지 않는 동네빵집의 경쟁력을 보여 주었으며, 하루 1천인분의 빵을 전시회 기간 중 무료로 시식하여 관람객들에게 호응을 얻었다.


 

     이밖에도 쌀발효관에서는 쌀소비촉진을 위한 쌀발효떡, 전통주, 오색막걸리 등 쌀을 이용한 다양한 음식들이 소개되었으며, 슈가공예관에서는 슈가 그래프트로 제작된 달콤함이 가득한 케익 전시로 어린 아이는 물론 어른들의 눈길도 사로잡았다.

 

    5개분야 9개부문으로 진행된 요리경연대회는 역대최고 규모인 384627명이 전국에서 참여하여 열띤 경연을 벌였다. 특히, 라이브 요리에서는 현장에서 직접 만든 요리를 두고 작품에 대한 소개와 심사평이 마이크를 타고 라이브로 진행되어 대회가 진행되는 동안 요리에 관심이 많은 학생들과 일반인들이 대회장 주변을 가득 메워 역동적인 라이브요리의 진수를 현장에서 직접 느낄 수 있었다. 경연대회결과,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은 단체요리부문에 출품한 최준혁외 6(마산대학교), 개인요리 한국식 부문 식품의약품안전처장상 대상은 강혜진(강북희망협동조합), 대구음식&와인소믈리에 대구광역시장상의 대상은 전주형 외 2(대경대학교), 제과부문 대구광역시장 대상은 정미란(르배인알래스카)이 각각 수상하였다.

 

       대회 마지막 날인 일요일 하루를 온통 축제의 장으로 만들어 준 칵테일 라이브 경연대회의 대상은 이재현(국제호텔전문학교)이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하였다.

 

      아울러 박람회의 최고 인기 프로그램 중의 하나였던 시식행사는 행사기간 내내 11개 음식전시관에서 막창, 연밥, 기내식 등의 무료시식과 함께 이소떡(4,600인분)과 나드리김밥(1,600인분)에서 떡볶이와 각종 튀김류, 김밥 등을 무료로 제공하여 보는 즐거움에 먹는 즐거움을 한껏 더하였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매년 대구음식관광박람회를 통해 최신 외식트렌드와 음식관련정보 제공은 물론 시민 참여형 체험프로그램을 확대하여 시민들에게 더욱 즐겁고 알찬 박람회가 될 수 있도록 대구음식관광박람회를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면서, “음식은 도시경쟁력의 중요한 요소인 만큼 대구음식의 우수성을 지속적으로 널리 알리고, 나아가 지역 외식업계와 연계된 음식관광활성화로 대구가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도시경쟁력을 갖춰 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하는 대구음식여행이란 콘셉트에 맞게 누구나 즐겁고, 편안한 마음으로 전시장을 관람할 수 있도록 다채롭고 알차게 구성되었다는 호평과 함께 관람객들이 지난해 (55,000여명)보다 무려5,600명이 더 늘어(관람 총인원 61,161) 음식전시관, 경연대회장, 체험부스, 음식한마당, 중앙무대, 무료시식코너 등 행사장 곳곳이 관람객들로 북새통을 이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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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브렉시트 현실화에 세계경제가 출렁 유럽 쓰나미 공포 대책 강구해야
영국의 브렉시트 현실화에 세계경제가 출렁 유럽 쓰나미 공포 대책 강구해야 영국 43년 만에 EU 떠나 신고립주의 지향한 결과 혹독한 댓가 반드시 치룬다.빛바랜 신 민족자결주의 외치는 영국은 갈 길이 멀다고 성공하기 어렵다. 영국은 유럽을 배신한 브렉시트 결정에 영국도 놀라고 세계가 놀랐다. 검은 금요일의 충격은 세계경제를 집어 삼켰다. 영국의 과거회귀망상과 대영제국의 자존심을 버리고 냉철한 판단과 협력만이 번영발전 할 수 있다고 본다. 우리경제도 한치 앞을 내다보기 어려기에 총력적인 대응이 반드시 필요한 현실 인식하고 대처해야 하며 정부와 기업 그리고 금융기관들은 합심하고 협력하고 정부대책에 적극적인 호응을 해야 그 위기를 넘길 수 있다고 본다. EU 떠난 영국은 신고립주의 자처 정치적 경제적 어려움에 처해 혼란 겪을 위험 높다. 전 세계가 영국의 브렉시트 국민투표에 숨죽이고 촉각 세웠지만 결국 EU탈퇴 결정을 내린 영국정부와 국민은 결국 불확실한 미래를 향해 이웃국가를 버리고 독자행보를 하겠다고 하지만 결코 순탄하지 못할 것이라고 보며 과거의 대영제국의 향수는 결코 세계가 용납하지도 않거니와 잘못된 결정으로 영국의 고립은 물론 독립을 외치는 목소리 높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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