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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6.13 지방선거 대구시장 예비후보 토론회

(권)2조1천억 투자유치,(임)관문공항이 있어야 (김)지방분권 확실히 하겠다 .

 


[ 더타임스 마태식 기자 ] 6.13 지빙선거가 20여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18일 권영진, 임대윤,김형기 예비후보가 TBC 주최 방송토론회에 참가하여 각자의 선거에 임하는 자세와 공약, 토론능력을 겨루었다 .

 

출마이유에서 권영진 예비후보는 지난 4년 동안 대구시장으로 대구의 희망과 변화를 만들기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해 일해 왔고 물산업 , 미래형 자동차, 로봇등 신산업 분야에서 164개 기업 21천억의 투자도 유치했다며 이러한 일을 이어 갈수 있도록 기회를 달라고 호소했다 .

김형기 예비후보는 대구가 살기가 어렵다며 수구 보수의 대구를 기업 보수의 대구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 임대윤 예비후보는 썩은 생선은 적시에 버리지 못하면 세상에 버려지게 된다 .정치는 생선처럼 다뤄야 한다고 강한 어조로 말했다 .

토론은 후보 모두에게 하는 개별질문과 공통질문 ,두 후보자가 한 후보자에게 집중질문 지명 토론, 그리고 한 후보자가 주도권을 가지고 한 후보자에게 질문하고 답하는 주도권 토론으로 이루어졌다.

 

먼저 세 후보에게 공통질문에서

 

사회자가 대구공항 통합 이전에 관한 입장은 무엇인가 라고 질문하자 김형기 예비후보가 부산이 가덕도 신 공항을 가지고 나온다면 대구는 과감히 밀양 신공항을 들고 나와야한다고 자기의 생각을 밝혔다 .

 

임대윤 예비후보는 지방분권시대에 대비한다면 관문공항이 있어야 한다, 대구 하늘 길 지켜야 한다 . 왜 있는 공항을 없애야 하나 ? ” 며 자신이 대구의 미래길 지키겠다 .현재 공항을 3.2 또는 3.5 Km 로 활주로를 확장 국제화 시킨다면 연간 천 만명 이상이 이용할 수 있고 연관된 산업으로 경제 발전의 기틀을 만들 수 있다 .”고 주장했다 .

 

권영진 예비후보는 대구에는 두 가지 숙제가 있다 . 극심한 소음과 고도 제한 두시발전에 장애가 되는 K 2 공군기지 이전, 세계 어디나 갈수 있고 항공 물류가 되는 관문공항이다.”면서 지금 통합 신공항은 이 두가지 꿈을 실현하는 것이다 . 공항이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더 크고 좋은 공항이 우리 가까이에 생기는 것이다. 20 30 년 먹거리가 생기는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

 

한 후보가 두 후보에게 집중 적으로 질문하는 지명 토론에서는,

 

권영진 후보가 임대윤 후보에게 현정부 들어와서 산업 현장을 모르는 노동정책으로 중소기업 자영업자들이 엄청난 고통을 받고 있다 , 임대윤 후보가 최저 임금보다 20 % 넘게 청년수당 지급하겠다고 공약했다 . 어떤 대상에게 어떻게 주고 총 예산과 조달 방법은 무엇인가 ?”라고 질문하자

 

임대윤 후보는 최저임금 하나 때문에 힘들어 지는게 아니라 높은 임대료 대기업의 중소기업 후려치기 중소기업의 낮은 임금 ,비정규직이 많은 산업구조 때문에 어렵다 .” 고 진단하고 대구청년 수당은 대구 청년이 1년에 7~8,000명이 떠난다 , 그들에게 최저임금 153만원 보다 30 만원 더 주는 20 % 청년수당을 대구청년들에게 지불하겠다. 예산은 한 1,000억 가까이 든다는 계산이 있다 . “ 라고 답했다 ..

 

김형기 후보는 임대윤 후보에게 임대윤 후보가 에어 시티를 만들겠다고 했는데 에어 시티는 세계적으로 허브공항에만 가능하다 . 군공항 이전하고 민항 남겨두면 에어시티 어렵다 생각한다 고 지적하고. “공약을 보면 2년 내에 몇 개 대륙으로 취항하는 그런 공항으로 만들겠다고 했는데 사실 남부권신공항 조차도 미주노선 취항이 가능할지 말지 하는 그런 상황에서 어떻게 그런 공약이 나왔나 ? “라고 질문하자

 

 

임대윤 후보는 대구공항은 활주로가 두 본이 있다 .한 본을 금호강 변으로 500 내지 800 m 늘릴 수 있는 공간이 있다 . 대구공항활주로 길이가 총 4.1 km 이다 .충분히 대구 공항을 국제화 시킬수 있다 .1300 만 명 이용객 , 물류 이동이 된다면 대구공항을 국제화 시킬수 있다는 이야기다. 대구공항은 간단한 공사만으로도 활주로를 넓힐 수 있다 . 2년내 대구공항을 국제화 시킬 수 있다 .” 고 자신감을 나타냈다.

 

김형기 후보는 권영진 후보에게 대구시장으로서 대구 발전을 위해 노력을 많아 하셨는데 성과를 보면 문제가 있다 .오히려 취임 초기보다 실업율이 늘어났다 , 청년 실업률은 대폭 늘어났다 .전국 두 번째로 높다고 지적하면서 그동안 어떻게 행정을 했길래 이리됐냐고 물었다 .

 

권영진 후보는 답변에서 대구뿐만 아니라 전국적으로 청년 살업율이 사상 최대다 .좋은 기업 좋은 일자리가 없기 때문이다 .산업 구조를 바꿔야 한다 .그래서 제가 지난 4년 동안 물산업 ,미래형 자동차 산업, 로봇산업, 의료 산업 에너지 산업 5대 산업을 집중적으로 키우고 기업 유치 해 왔다 고 밝히면서 .금년 내년이면 다 가동하게 된다 . 그렇게 되면 청년 실업률은 어느 정도 막을 수 있는것 같다 .청년 실업을 위한 미스매치라든지 창업 부분들도 활성화 시켜 나가서 청년 유출 막도록 하겠다 .

 

임대윤 후보가 김형기 후보에게 지난 대선을 통해 각 당의 후보들이 지방 분권을 약속했다 , 서울 공화국만으로 대한민국이 살수 없다 . 대구는 더더욱 사멸하는 도시로 갈수 밖에 없다 고 심각성을 얘기하며 자유 한국당의 반대로 지방분권이 좌절 됐다 . 김형기 후보의 지방분권 의견을 말해 달라 고 요청하자

 

김형기 후보는 “ 15년 동안 지방 분권 운동, 지난 5년 동안 지방분권 개헌운동을 했다 . 자유한국당 반대로 무산 됐다 . 민주당도 소극적이었다 .기존 정치권에 크게 실망했다 면서 제가 대구시장에 나온 것은 시장이 되서 대구시가 중심이 되어서 모든 광역단체장들, 의원들 뭉쳐서 수도권 중앙기득권 세력과 맞서기 위해서 나왔다 . “그래서 지방 분권 확실히 하겠다 .”고 힘주어 말했다 .

 

권 후보가 김형기 후보에게 하는 질문에서 김형기 후보가 경제 전문가라며 대구의 섬유 산업을 발전시키는데 어떻게 하면 되는지묻자 , 김형기 후보는 지역 정책이 대구는 섬유가 아주 중요한데도 불구하고 상당히 소홀했다. 기업 책임도 있다 고 지적하고 .

 

디지털화, 기능성 섬유 ,패션화, 최신 기술을 활용해서 섬유 제품의 질을 높이고 지역 대학연구기관들이 섬유가 과거의 산업이 아니라 새롭게 할수 있다고 자각해야 한다섬유산업 종사 노동자의 자질을 높여야 하며 높은 수준의 기술 훈련을 통해 그들의 임금으을올림으로써 좋은 일자리 만들어야 한다 .”고 주장했다 .

 

세 후보에 개별 질문에서는

 

세개의 색상 질문 카드를 뽑아서 하는 질문에서 첫 번째 권영진 후보가 자유 한국당 색상인  빨강색을 선택하자 사회자가 카드 질문 내용을 읽었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무섭다고 하는게 중 2 라고 한다, 중학교 2학년에게 지방분권 어떻게 설명 할수 있나 ? ” 고 묻자,

 

권영진 후보는 지방분권은 중 2의 미래다 , 돈도 사람도 전부 수도권에만 몰리고 있다 . 아이들이 이 땅에서 잘 자라며 일자리를 가지기 위해 분권은 정치권의 놀음이 아니라, 너의 미래 너의 삶이다. 이렇게 설명해 주고 싶다 .”고 답변했다 .

 

이어서 김형기 후보가 미래당 색깔 그린을 선택하고 사회자가 워랜 버핏이 대규모 투자를 앞두고 당신을 만나러 왔다 . 어떤 전략으로 투자를 유치 하겠냐고 ? ” 질문했다 .

 

김형기 후보는 대구에는 혼을 가진 노동자 ,.신념을 가지고 열심히 일하는 공무원, 혁신적인 기업가가 있다 .지역을 위해 일 할려는 헌신적인 교수들도 있다 .무억 보다도 대구를 세계적인 도시로 만들려 하는 김형기와 같은 대구시장이 있다 .얘기하겠다.” 고 말하면서 외국인들 외지인들이 몰려 올수 있도록 대구의 문화를 바꾸겠다 . 대구가 정말 자유로운 도시다 . 어떤 신념의 사람들도 모여 들게 만드는 도시다 라고 말하고자 한다며 자신의 소신을 밝혔다

 

사회자가 임대윤 후보에게 청년들과 5명과 놀수 있는 5시간이 주어 졌다 청년들과 무엇을 하면서 보내겠는가 ?” 라고 질문하자,

 

임대윤 후보는 제가 그저께 찢어진 청바지 입고 서울을 다녀왔다 .넥타이 근엄함 보다 가까이 청년들이 다가옴을 느꼈다 . 5 시간 동안 그들이 좋아하는 노래를 먼저 배우겠다 . 그들이 좋아하는 힙합 댄스도 배우겠다 면서 . “ 청년의 눈높이로 낮아져서 청년에게 배우겠다. 후배들에게 배우는 것은 즐거움이다 라고 답변하며 청년들에게 관심과 친근함을 나타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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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구청장 이진훈 대구광역시장 출마선언
이진훈 대구시 수성구청장이 20일 동대구역 광장과 자유한국당 대구시당에서기자회견을 통하여 내년 6월 지방선거에 대구광역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3선 구청장의 길을 외면하고 대구시장 출마를 결정한 것은 지난 31년간 대구에서 공직생활을 하며 시민들 삶의 현장을 아침 저녁으로 뛰어다닌 사람으로서 자신이야말로 진정한 대구의 아들로서 대구의 큰 꿈을가지고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의 힘을 모아 그 꿈을 이루어야 한다는 시대적 사명에 부응하고자 출마를 결심하였다고 밝혔다. 그는 국채보상운동과 2·28민주화운동에서보여준 대구의 자랑스러운 역사에서 희망을 가지고 지난 1960년대와70년대 산업화의 선두에서 국가를 이끈 대구의 저력을 기대하며 대구 경제가 침체를 벗어나고 서울 프레임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경제에 올인하는 시장, 대구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하는 실용시장이 되겠다고 했다. 그리하여먼저 그는 '10조 대구 뉴딜"을 통하여 당장 대구 경제의 막힌 혈관을 뚫고 피를 돌게해서 역동성을 되찿을 수 있도록 하여 그동안 침체된 대구 경제를 일으켜 세우는 대구의 루스벨트가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대공황에 빠진 미국의 위기를 뉴딜 정책으로 해결한 루스벨트 대통령은

2013 전라북도 보육인 한마음대회
[더타임스 송은섭 기자] 전주시는 25일 오전 9시 전주실내체육관에서 “2013년전라북도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개최하였다.이날 행사는 어려운 여건에도최선을 다하는 보육인을 격려하는 자리로 "한마음된 전라북도, 희망찬 보육인!"이라는 슬로건 아래 보육인의 사회적 역할과 위상을 재정립하고 전북 보육발전을 위한 보육인의 다짐과 보육의 질적서비스 향상을 위한 화합과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전북어린이집 연합회 회원 1,600여개 어린이집의 보육 교직원 등 5,00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송하진 전주시장을 비롯한 전라북도지사, 전라북도의회의장, 국회의원, 전주시의회의장 등 각계 인사들이 참가하여 보육인들의 노고를 격려하였으며, 보육사업에 적극적으로 지원하신 송하진 전주시장님께 감사패 및 한 해 동안 보육발전에 공이 많았던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사 60여명에게 표창이 전수되었다.또, 식전행사로 B-Boy 공연과 그때 그 밴드, 그리고 식후행사는 통합시군별로 보육공무원과 보육교직원이 함께하는 장기자랑 9개팀의 경연과 다채로운 문화공연으로 순으로 진행되었다. 송하진 전주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헌신적인 사항을 베풀어주시는 보육인에게 감사를 드리며, 보육여건 개선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