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6.27 (수)

  • -동두천 23.8℃
  • -강릉 31.5℃
  • 연무서울 25.5℃
  • 구름조금대전 29.1℃
  • 구름조금대구 30.7℃
  • 구름조금울산 27.9℃
  • 흐림광주 27.4℃
  • 흐림부산 24.9℃
  • -고창 27.2℃
  • 흐림제주 28.2℃
  • -강화 21.8℃
  • -보은 29.5℃
  • -금산 30.3℃
  • -강진군 25.1℃
  • -경주시 29.8℃
  • -거제 24.3℃
기상청 제공

정치

이재용 위원장 , 대구시 시민들께 공식해명 필요

대구시 식수 오염 재발방지 대책 강력촉구


 


[ 더타임스 마태식 기자 ]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 이재용 위원장은 27일 오전 930분 대구시당에서 긴급기자회견을 갖고 대구시가 대구 수돗물 과불화 화합물 검출 사태 이후 대구시와 대구시 상수도 사업부가 보여준 대응은 너무나도 안일하다고 말하면서 취수원 이전이라는 권영진 시장의 공약만 부각 시키고 있다고 질타했다 .

 

또 지난 20158월부터 현재까지 한국 상하수도 협회의 협회장을 맡고 있는 권영진 시장은 지난 521일과 24일 대구시 매곡 , 문산 취수장에서 검사한 수질 결과를 보고받지 못한 것안지 보고 받고도 침묵해 온 것인지 시민들께 공식 해명이 필요 하다고 말했다 .

 

그리고  앞서 530일 환경부는 이미 낙동강 과불 화합물 검출 결과를 발표 했으나 대구시는 상수도 사업부는 논란이 발생한 다음날 22일 오후 환경부 발표를 인용 과불 화합물은 일부 선진국에서도 법적기준이 설정되어 있지 않고 권고 기준으로만 설정관리중이라며 대구 수돗물에서 검출된 물질은 PFHxS 로서 발암 물질이 아니라고 했다며 환경부의 발표만 그대로 옮길것이 아니라 좀더 적극적으로 시민들의 불안감해소를 위해 앞장 설 것을 주문했다 .

 

이재용 시당위원장은대구시와 관계기관의 재발방지 대책 마련을 강력히 촉구하며 이를 위해 민관 함께 진상 규명과 '민관 합동감시시스템구축을 필요성을 제안"하고 "대구시가 취수원 이전만 고집할 것이 아니라 낙동강 수질개선과 시민과 소통 , 낙동강 보 수문 개방 검토할 것"을 당부 했다 .

 

한편 이 사태(과불화화합물)의 원인 제공자인 구미공단 업체과 구미시에 대한 책임을 묻는 조치에 관한 질문에는 난색을 표하며 자칫 지자체끼리 다툼으로 될수 있다며 특별한 대응이 없음을 알렸다 . 이번 일에 대해 시민 A 씨는 불 낸 사람은 놔두고 불을 보고 늦게 불이야 한 사람만 야단을 맞고 있다며 이상하다고 말했다 .

포토





수성구청장 이진훈 대구광역시장 출마선언
이진훈 대구시 수성구청장이 20일 동대구역 광장과 자유한국당 대구시당에서기자회견을 통하여 내년 6월 지방선거에 대구광역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3선 구청장의 길을 외면하고 대구시장 출마를 결정한 것은 지난 31년간 대구에서 공직생활을 하며 시민들 삶의 현장을 아침 저녁으로 뛰어다닌 사람으로서 자신이야말로 진정한 대구의 아들로서 대구의 큰 꿈을가지고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의 힘을 모아 그 꿈을 이루어야 한다는 시대적 사명에 부응하고자 출마를 결심하였다고 밝혔다. 그는 국채보상운동과 2·28민주화운동에서보여준 대구의 자랑스러운 역사에서 희망을 가지고 지난 1960년대와70년대 산업화의 선두에서 국가를 이끈 대구의 저력을 기대하며 대구 경제가 침체를 벗어나고 서울 프레임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경제에 올인하는 시장, 대구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하는 실용시장이 되겠다고 했다. 그리하여먼저 그는 '10조 대구 뉴딜"을 통하여 당장 대구 경제의 막힌 혈관을 뚫고 피를 돌게해서 역동성을 되찿을 수 있도록 하여 그동안 침체된 대구 경제를 일으켜 세우는 대구의 루스벨트가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대공황에 빠진 미국의 위기를 뉴딜 정책으로 해결한 루스벨트 대통령은

2013 전라북도 보육인 한마음대회
[더타임스 송은섭 기자] 전주시는 25일 오전 9시 전주실내체육관에서 “2013년전라북도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개최하였다.이날 행사는 어려운 여건에도최선을 다하는 보육인을 격려하는 자리로 "한마음된 전라북도, 희망찬 보육인!"이라는 슬로건 아래 보육인의 사회적 역할과 위상을 재정립하고 전북 보육발전을 위한 보육인의 다짐과 보육의 질적서비스 향상을 위한 화합과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전북어린이집 연합회 회원 1,600여개 어린이집의 보육 교직원 등 5,00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송하진 전주시장을 비롯한 전라북도지사, 전라북도의회의장, 국회의원, 전주시의회의장 등 각계 인사들이 참가하여 보육인들의 노고를 격려하였으며, 보육사업에 적극적으로 지원하신 송하진 전주시장님께 감사패 및 한 해 동안 보육발전에 공이 많았던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사 60여명에게 표창이 전수되었다.또, 식전행사로 B-Boy 공연과 그때 그 밴드, 그리고 식후행사는 통합시군별로 보육공무원과 보육교직원이 함께하는 장기자랑 9개팀의 경연과 다채로운 문화공연으로 순으로 진행되었다. 송하진 전주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헌신적인 사항을 베풀어주시는 보육인에게 감사를 드리며, 보육여건 개선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