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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빛나는 내일(my job), 청년 내일학교 수료식 개최

청춘 쉼표! 청년 내일학교’새로운 도전의 시작 -


 


   

   

[ 더타임스 마태식 기자 ] ‘청년 내일학교는 지난해 시범사업에 이어 올해로 2년째를 맞이했다. 올해는 청춘 쉼표, JOB 발자취라는 부제로 대구시에 거주하는 만 19~39세 청년층 70여명이 활발히 참여하고 있다.

 

참여 청년들은 지난 6월에 취업과 창업(창직) 선배들의 실패와 재도전기 공유(12), 한국가스공사와 ()씨엠에이글로벌 기업탐방 등을 실시하고, 7월에는 본인의 진로탐색을 위한 역량계발비 30만 원을 지원받아 3주간의 단기 갭이어* 활동을 실시하였다.

갭이어(Gap Year) : 선진국의 경우 고등학교를 졸업한 이후 바로 대학에 진학하지 않고 쉬면서 다양한 경험을 쌓는 유예기간(봉사, 여행, 진로탐색, 교육, 인턴, 창업 등)을 말하며, 우리나라의 경우 청년들이 졸업 이후 나를 찾는 시간으로 활용 중임

 

특히, 올해 처음으로 실시한 갭이어 활동(최종 59명 참여)은 실시 전 멘토 특강과 컨설팅을 제공함으로써 본인의 관심분야와 진로탐색에 좀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구성하였으며, 청년들이 실시한 갭이어 유형을 살펴보면 여행 및 체험(35), 학원수강 및 시험응시(18), 도서구입 등(6)으로 나타났다. (중복포함으로 주된 활동으로 분류)

 

청년 내일학교참여자 이한솔 씨는 대학교 4학년이지만 아직 진로를 정하지 못해 고민이 많았다. 청년 내일학교를 통해 나침반은 정확한 방향을 가리키기 전에 흔들린다는 걸 새삼 깨달았다고 말했다. 또한, “선배들의 경험담도 듣고, 갭이어 활동을 통해 처음으로 나 홀로 여행을 해보면서 내가 걷고자 하는 방향이 무엇인지 생각해 본 뜻 깊은 시간이었다고 참여 소감을 밝혔다.

 

대구시는 올해도 청년 내일학교성과 공유회 시간을 통해 운영성과를 참여청년으로부터 직접 듣고 개선할 부분들은 보완하여 내년에는 규모와 프로그램을 더욱 알차게 꾸며 확대·운영하고, 올해 사업 참여 청년들의 사후관리도 계속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대구시 김요찬 청년정책과장은 청년들의 가장 큰 고민은 일자리지만 진로탐색이 충분하지 못해 직업선택에 어려움이 있는 청년들이 많이 있다청년들의 일자리 선택과 진로설계를 조력하기 위해 앞으로 청년내일학교를 대구형 청년보장제의 일환으로 발전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내일 콘서트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갬콤() 청년내일학교 운영팀(053-745-0123)으로 문의하면 된다.

대구시와 갬콤()는 취업과 창업(창직)을 고민하는 대구 청년들의 진로탐색을 지원하고 도전정신을 높이기 위해 지난 2개월간 청년 내일학교를 운영하고 오는 28일 오후 2시부터 대구경북디자인센터(8층 아트홀)에서 수료식을 개최한다.

 

지난 6월부터 진행한 청년 내일학교대장정을 마무리 하는 수료식은 성과 공유회를 겸하며 진행되며, 참여 청년들의 소감 발표와 함께 동기부여 특강, 토크 콘서트, 문화공연으로 이어진다.

 

수료식에서는 종이비행기 국가대표 ()위플레이 이정욱 대표가 ‘My Little Hero'라는 주제로 청년들과 소통하는 동기부여 특강’, 지난 한달 동안 진행된 취·창업 선배특강에서 청년들의 만족도가 높았던 멘토들과 함께 진로를 설계하는 (Job)아라 빛나는 내일, 토크 콘서트’, 마지막으로 더위와 근심을 날리고 청년에게 희망의 에너지를 전달할 댄스공연과 뮤지컬 갈라 콘서트로 새로운 출발을 응원한다.

 

 

 

포토





수성구청장 이진훈 대구광역시장 출마선언
이진훈 대구시 수성구청장이 20일 동대구역 광장과 자유한국당 대구시당에서기자회견을 통하여 내년 6월 지방선거에 대구광역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3선 구청장의 길을 외면하고 대구시장 출마를 결정한 것은 지난 31년간 대구에서 공직생활을 하며 시민들 삶의 현장을 아침 저녁으로 뛰어다닌 사람으로서 자신이야말로 진정한 대구의 아들로서 대구의 큰 꿈을가지고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의 힘을 모아 그 꿈을 이루어야 한다는 시대적 사명에 부응하고자 출마를 결심하였다고 밝혔다. 그는 국채보상운동과 2·28민주화운동에서보여준 대구의 자랑스러운 역사에서 희망을 가지고 지난 1960년대와70년대 산업화의 선두에서 국가를 이끈 대구의 저력을 기대하며 대구 경제가 침체를 벗어나고 서울 프레임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경제에 올인하는 시장, 대구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하는 실용시장이 되겠다고 했다. 그리하여먼저 그는 '10조 대구 뉴딜"을 통하여 당장 대구 경제의 막힌 혈관을 뚫고 피를 돌게해서 역동성을 되찿을 수 있도록 하여 그동안 침체된 대구 경제를 일으켜 세우는 대구의 루스벨트가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대공황에 빠진 미국의 위기를 뉴딜 정책으로 해결한 루스벨트 대통령은

2013 전라북도 보육인 한마음대회
[더타임스 송은섭 기자] 전주시는 25일 오전 9시 전주실내체육관에서 “2013년전라북도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개최하였다.이날 행사는 어려운 여건에도최선을 다하는 보육인을 격려하는 자리로 "한마음된 전라북도, 희망찬 보육인!"이라는 슬로건 아래 보육인의 사회적 역할과 위상을 재정립하고 전북 보육발전을 위한 보육인의 다짐과 보육의 질적서비스 향상을 위한 화합과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전북어린이집 연합회 회원 1,600여개 어린이집의 보육 교직원 등 5,00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송하진 전주시장을 비롯한 전라북도지사, 전라북도의회의장, 국회의원, 전주시의회의장 등 각계 인사들이 참가하여 보육인들의 노고를 격려하였으며, 보육사업에 적극적으로 지원하신 송하진 전주시장님께 감사패 및 한 해 동안 보육발전에 공이 많았던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사 60여명에게 표창이 전수되었다.또, 식전행사로 B-Boy 공연과 그때 그 밴드, 그리고 식후행사는 통합시군별로 보육공무원과 보육교직원이 함께하는 장기자랑 9개팀의 경연과 다채로운 문화공연으로 순으로 진행되었다. 송하진 전주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헌신적인 사항을 베풀어주시는 보육인에게 감사를 드리며, 보육여건 개선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