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1.12 (토)

  • 구름많음동두천 6.8℃
  • 흐림강릉 4.5℃
  • 연무서울 7.0℃
  • 연무대전 8.1℃
  • 박무대구 4.9℃
  • 흐림울산 5.2℃
  • 맑음광주 9.4℃
  • 박무부산 6.3℃
  • 맑음고창 7.1℃
  • 구름조금제주 9.9℃
  • 구름많음강화 6.2℃
  • 맑음보은 8.0℃
  • 구름많음금산 5.3℃
  • 맑음강진군 9.3℃
  • 흐림경주시 5.2℃
  • 흐림거제 6.3℃
기상청 제공

정치

고민 깊은 자한당 당협위원장 공천

당 화합 차원에서 대구 4개 지역은 좀 비워 달라 ...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114 ~ 15 일간 자유한국당 당협위원장 공천을 앞두고 지역에서는 누가 될지 모르는 깜깜이 상태이다 . 이는 중앙당 비대위에서 결정하는 사안이고 대구시당과는 아무런 공조가 이루어지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

 

거기에 2월 말, 당 대표 선출도 연이어 있어 대구시당과 당사자들이 신경이 곤두선 상태이다 . 앞으로의 결과에 따라 지역정치 판도가 바뀌는 건 물론 나아가 당과 우리나라 미래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정치인들과 국민들의 관심이 높다.

 

11일 대구시당 관계자는 지역의 관심은 높지만 현재로선 어떻게 될지 전혀 모르고 있다며 답답함을 호소하고 가장 관심받고 있는 지역은 중남구 , 동구갑 , 북구갑 ,수성갑이라고 말했다 .

 

 

이번 당협 위원장 공천은 12일 까지 유투브 공개 토론 ,13일 조강특위 회의 한뒤 비대위에 넘겨 최종( 승인 ) 받고 15일 발표, 16일은 당협위원장 국회의원 연찬회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시당입장에선 좀 신중하게 선택해 주셨으면 좋겠다 . 민감하니까 .중남구 , 동구갑, 북구갑 , 수성갑은 좀 비워 달라는, 여론도 그렇고 안 정했으면 좋겠다 .” 며 당 화합 차원에서 나름 고민이 깊은 것을 드러냈다 . 그리고 "주민들의 바람이나 여론이 있으니까 전체적인 흐름을 보자, 당 대표 선출 후 당 대 당 합류 여부도 결정 되지 않았다"고 현 상황을 설명하고 . “일부 공천 신청자들에 대한 지역민의 반응은 냉랭하다 못해 항의전화까지 온다며 당혹스러워 했다 .

 

또 탈당 후 당협위원장 신청자들은 복당이 ( 현재 ) 전원 안됐고 ( 공천 ) 되는 결과를 보고 입당 시키든지 안하든지 하겠다고 밝혔다 .

 

한편, 12일자 지역 신문들이 보도한 일부 공천자 확정보도는 대구시당에 확인 결과 오보인 것으로 드러났다 . 시당 관계자는 공천심사과정 절차가 있는데 어떻게 벌써 확정 될 수 있냐며 명백한 오보라고 밝혔다 .

 

2월말 당 대표 선거에는 오세훈 전 서울시장 , 정우택 의원 , 심재철 의원 , 김문수 전 경기지사 , 주호영 의원 등이 출마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

 

대구가 지역구인 주호영 의원( 4)은 일찌감치 당대표 출마를 결심하고 작년부터 전국을 다니며 얼굴 알리기를 하고 있다 .

 

 

포토





수성구청장 이진훈 대구광역시장 출마선언
이진훈 대구시 수성구청장이 20일 동대구역 광장과 자유한국당 대구시당에서기자회견을 통하여 내년 6월 지방선거에 대구광역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3선 구청장의 길을 외면하고 대구시장 출마를 결정한 것은 지난 31년간 대구에서 공직생활을 하며 시민들 삶의 현장을 아침 저녁으로 뛰어다닌 사람으로서 자신이야말로 진정한 대구의 아들로서 대구의 큰 꿈을가지고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의 힘을 모아 그 꿈을 이루어야 한다는 시대적 사명에 부응하고자 출마를 결심하였다고 밝혔다. 그는 국채보상운동과 2·28민주화운동에서보여준 대구의 자랑스러운 역사에서 희망을 가지고 지난 1960년대와70년대 산업화의 선두에서 국가를 이끈 대구의 저력을 기대하며 대구 경제가 침체를 벗어나고 서울 프레임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경제에 올인하는 시장, 대구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하는 실용시장이 되겠다고 했다. 그리하여먼저 그는 '10조 대구 뉴딜"을 통하여 당장 대구 경제의 막힌 혈관을 뚫고 피를 돌게해서 역동성을 되찿을 수 있도록 하여 그동안 침체된 대구 경제를 일으켜 세우는 대구의 루스벨트가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대공황에 빠진 미국의 위기를 뉴딜 정책으로 해결한 루스벨트 대통령은

2013 전라북도 보육인 한마음대회
[더타임스 송은섭 기자] 전주시는 25일 오전 9시 전주실내체육관에서 “2013년전라북도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개최하였다.이날 행사는 어려운 여건에도최선을 다하는 보육인을 격려하는 자리로 "한마음된 전라북도, 희망찬 보육인!"이라는 슬로건 아래 보육인의 사회적 역할과 위상을 재정립하고 전북 보육발전을 위한 보육인의 다짐과 보육의 질적서비스 향상을 위한 화합과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전북어린이집 연합회 회원 1,600여개 어린이집의 보육 교직원 등 5,00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송하진 전주시장을 비롯한 전라북도지사, 전라북도의회의장, 국회의원, 전주시의회의장 등 각계 인사들이 참가하여 보육인들의 노고를 격려하였으며, 보육사업에 적극적으로 지원하신 송하진 전주시장님께 감사패 및 한 해 동안 보육발전에 공이 많았던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사 60여명에게 표창이 전수되었다.또, 식전행사로 B-Boy 공연과 그때 그 밴드, 그리고 식후행사는 통합시군별로 보육공무원과 보육교직원이 함께하는 장기자랑 9개팀의 경연과 다채로운 문화공연으로 순으로 진행되었다. 송하진 전주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헌신적인 사항을 베풀어주시는 보육인에게 감사를 드리며, 보육여건 개선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