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21 (목)

  • 맑음동두천 -2.3℃
  • 맑음강릉 3.7℃
  • 맑음서울 -0.2℃
  • 맑음대전 -0.6℃
  • 맑음대구 0.5℃
  • 맑음울산 3.2℃
  • 맑음광주 2.6℃
  • 맑음부산 5.6℃
  • 맑음고창 -0.6℃
  • 맑음제주 8.1℃
  • 맑음강화 -1.8℃
  • 맑음보은 -3.8℃
  • 맑음금산 -3.2℃
  • 맑음강진군 0.1℃
  • 맑음경주시 -1.1℃
  • 맑음거제 2.9℃
기상청 제공

사회

대구시장, 젊은 직원들과 소통과 공감!

‘행복한 시민, 자랑스러운 대구’ 청년 공무원들과 만드는 방법 얘기...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권영진 대구시장은 112012시 젊음의 거리 동성로에서 90년대 생 대구시청 직원 15명을 만나 소통과 공감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평소 직원들과의 소통을 중시하는 권영진 시장이 90년대 생 직원들을 직접 만나 의견을 나누고 생각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장 등 간부공무원이 부서를 방문해 소통하던 그 동안의 허물없데이행사와는 달리, 젊은 공무원이자 청년으로서 시정에 대한 생각과 고민을 들어보고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본청, 사업소 등 다양한 부서에서 근무하고 있는 90년대 생 직원들과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는 대구시의 조직문화와 일하는 방식 개선방안, 시정 발전방안 뿐만 아니라 업무를 수행하면서 느낀 보람과 애로사항 등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특히, 시장을 직접 만나 소통할 기회가 흔치 않는 젊은 직원들은 워라밸, 결혼과 출산 등 개인적인 고민에 대해서 조언을 구하기도 하고, 시장님의 사회초년생활과 고민거리, 스트레스 해소법 등 궁금했던 점을 묻는 등 자유롭고 유쾌한 소통의 장이 됐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우리 청년 공무원들이 대구시를 제대로 알고 사랑하고 젊은 열정으로 지금보다 더 나은 시정으로 변화시키는데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허물없데이행사는 대구시 일하는 방식 혁신 추진과제의 일환으로 권영진 대구시장이 지난 3월부터 농산유통과, 버스운영과 등 총 6개 격무부서를 방문해 직원들을 격력하고 애로사항 등을 들으며 소통해 왔다.

 

 

포토






2013 전라북도 보육인 한마음대회
[더타임스 송은섭 기자] 전주시는 25일 오전 9시 전주실내체육관에서 “2013년전라북도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개최하였다.이날 행사는 어려운 여건에도최선을 다하는 보육인을 격려하는 자리로 "한마음된 전라북도, 희망찬 보육인!"이라는 슬로건 아래 보육인의 사회적 역할과 위상을 재정립하고 전북 보육발전을 위한 보육인의 다짐과 보육의 질적서비스 향상을 위한 화합과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전북어린이집 연합회 회원 1,600여개 어린이집의 보육 교직원 등 5,00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송하진 전주시장을 비롯한 전라북도지사, 전라북도의회의장, 국회의원, 전주시의회의장 등 각계 인사들이 참가하여 보육인들의 노고를 격려하였으며, 보육사업에 적극적으로 지원하신 송하진 전주시장님께 감사패 및 한 해 동안 보육발전에 공이 많았던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사 60여명에게 표창이 전수되었다.또, 식전행사로 B-Boy 공연과 그때 그 밴드, 그리고 식후행사는 통합시군별로 보육공무원과 보육교직원이 함께하는 장기자랑 9개팀의 경연과 다채로운 문화공연으로 순으로 진행되었다. 송하진 전주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헌신적인 사항을 베풀어주시는 보육인에게 감사를 드리며, 보육여건 개선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