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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대구시 장애인 전용주차구역 민‧관 합동단속 실시

정한교 과장, 시민의 적극적인 동참과 협조 당부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들을 위해 장애인 전용주차구역을 만들었지만 일부 시민들의 비협조로 여전히 장애인들은 주차하기가 힘들다. 이에 대구시는 구군 및 장애인단체와 함께 1224일까지 장애인 전용주차구역 내 불법행위 등에 대해 민관 합동단속을 실시한다.

 

보건복지부 주관으로 전국적으로 실시하는 이번 합동단속은 대구시, 8 , 지체장애인편의시설 지원센터와 연계해 판매시설, 문화 및 집회시설, 공공시설 및 민원 빈발지역이 대상이다.

 

주요 단속내용은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설치 적정성 여부, 불법주차(비장애인 차량의 주차, 보행 장애인 탑승 없는 보호자 차량의 주차), 장애인 자동차표지 부당사용 행위(변조, 양도대여 등), 주차방해행위(장애인주차구역 내 물건적치) 단속 등이다.

 

현재장애인노인임산부 등의 편의증진 보장에 관한 법률에 따라 애인전용주차구역을 설치해 운영하고 있으나 비장애인의 불법주차로 인한 위반사례가 매년 증가하고 있어 장애인의 불편을 가중시킴은 물론 주차관리에 대한 행정 불신을 초래하고 있다.

 

최근 5년간 과태료 부과현황

(단위: , 백만원)

구 분

2014

2015

2016

2017

2018

건 수

부과액

건 수

부과액

건 수

부과액

건 수

부과액

건 수

부과액

전 국

88,042

7,869

152,856

13,644

263,326

25,406

330,359

32,223

420,292

42,427

대구시

3,528

305

6,991

602

10,648

999

18970

1,915

18,970

1,915


단속에 적발된 차량은 장애인전용주차구역 불법주차의 경우 10만 원, 주차방해 행위 50만 원, 장애인주차표지 위·변조 및 대여 등 부정사용은 200만 원의 과태료가 각각 부과된다.

 

정한교 대구시 장애인복지과장은 이번 민관 합동 집중단속으로 장애인전용주차구역은 보행이 힘든 장애인을 위한 구역이라는 인식이 확산되기를 바란다사회적 약자를 배려하는 건전한 주차문화 확립에 시민여러분의 적극적인 동참과 협조를 당부 한다고 말했다.

 

 

포토





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