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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대구문화예술 정책공유를 위한 문화포럼 개최

전문가 시민모여 대구형 문화정책 새로운 방향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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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대구문화재단(대표이사 박영석)1213일 대구예술발전소 수창홀에서 예술인과 시민을 대상으로 향후 대구의 새로운 문화예술 정책 방향을 제안하기 위한 문화창의포럼을 개최한다.

 

2016년 처음 열려 4회째를 맞이한 문화창의포럼은 대구광역시와 대구문화재단이 지역문화예술의 발전방향과 각 종 제도개선을 위해 매년 최신 주제를 선정해 추진하는 민관협의 행사이다. 올해는 대구예술인지원체계대구시민 문화적 권리향상을 주제로 빠르게 변화하는 대구문화예술현장을 살펴본다.

 

대구시와 대구문화재단은 생애주기별 예술인 지원체계 구축 방안과 대구시민 문화권 구축 방향을 수립하기 위해 지역 예술인을 대상으로 간담회,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하고 대구시민들을 대상으로 시민토론회 등 다양한 의견 수렴 절차를 거쳐 대구형 문화예술정책에 반영하고자 했다.

 

이번 행사는 정책공유회 형태로 대구시 문화예술정책과에서 대구예술인지원체계와 대구시민 문화적 권리 향상을 위한 정책을 발표할 예정이다. 정책발표 후, 주요 쟁점에 대해 지정토론과 관련 질의응답의 시간을 마련해 예술인과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도 들어볼 예정이다.

 

박영석 대구문화재단 대표이사는 8대구광역시 문화예술진흥 조례가 전부 개정 되며, 예술인의 문화예술 활동 뿐 아니라 시민의 문화권 보장에도 관심이 높아진 상태다. 관 주도형 행사를 탈피하고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정책을 공유하는 자리인 만큼 문화예술현장의 발전 토대를 마련할 수 있는 제도적 방안을 논의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문화창의포럼 정책공유회는 대구의 문화정책과 문화현장에 관심 있는 모든

시민이 참가 가능하며, 참가 희망자는 1212일까지 온라인으로 신청 접수

(https://bit.ly/2XLRY1g)하면 된다.

 

 

문의 : 대구문화재단 기획경영팀(053-430-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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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