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4.04 (토)

  • 맑음동두천 7.9℃
  • 맑음강릉 13.2℃
  • 맑음서울 8.3℃
  • 맑음대전 8.3℃
  • 맑음대구 13.4℃
  • 맑음울산 11.3℃
  • 맑음광주 8.8℃
  • 맑음부산 12.3℃
  • 맑음고창 4.7℃
  • 구름조금제주 11.5℃
  • 맑음강화 7.9℃
  • 맑음보은 5.4℃
  • 맑음금산 7.0℃
  • 맑음강진군 7.4℃
  • 맑음경주시 13.4℃
  • 맑음거제 10.5℃
기상청 제공

사회

대가대 외식최경, 코로나19 의료진에 수제도시락 300개 전달

보건소 직원 등 270여명에게 전달되어 따뜻한 응원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대구가톨릭대학교 외식최고경영자과정(이하 대가대 외식최경) 동문회(회장 서이택(국일생갈비))는 3월 3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사태로 대구에서 사투를 벌이고 있는 의료진을 위해 수제 도시락 300개를 전달했다.

 

대가대 외식최경은 3일 오전 대구 남구보건소를 방문 김영기 부구청장, 이상희 보건소장, 손정학 보건행정과장 등 구청 및 보건소 관계자에게 도시락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도시락은 남구 보건소에서 코로나19와 싸우고 있는 보건소 직원 등 270여명에게 전달되어 따뜻한 응원이 되었다.

 


대가대 외식최경 동문회는 대구경북지역의 외식산업을 이끌고 있는 외식 최고경영자들의 학습의 장으로 유영진 주임교수의 지도하에 대구 경북 외식산업의 주춧돌이 되고 있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현재 외식업체들의 어려움이 많은 걸로 알고 있는데 그 어려움 속에도 이렇게 도시락을 준비해준 분들의 격려와 응원이 큰 위로와 힘이 된다" 면서 "모든 분들의 마음을 모아 빠른 시일 내 안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가대 외식최경 동문회는 코로나19가 전국적으로 확산되면서 소비침체와 감염 우려와 휴무 등으로 외식업주들의 부담이 크지만 대구시민들을 위해 목숨을 걸고 노력하는 분들에게 따뜻한 도시락 지원을 결정하고 양파티브뉴스대구천사후원회를 통해 남구 보건소에 전달하게 되었다.

 

대가대 외식최경 서이택 동문회장은 현재 코로나19 때문에 외식산업이 매우 어려운 시기이다. 그러나 대구시민을 위해 피땀 흘리고 있는 의료진을 보면서 조금이나마 힘을 합쳐 위기를 극복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도시락 기부를 결정하게 되었다앞으로도 기회가 된다면 기부와 나눔을 활동을 꾸준히 다하겠다"고 전해 주위를 훈훈하게 했다.

 

포토





전광훈 목사, 구속영장청구에 대한 대한민국수호예비역장성단 성명서
세계의 자유진영에서 모범적인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 대한민국이 몇몇 나쁜 자들에 의해 망해가는 현실을 보고 민간인인 전광훈 목사가 분연히 일어나서 국민 계몽과 애국운동을 하고 있다. 분통과 홧병이 나는 국민들의 속을 시원히 긁어주는 전광훈 목사에 대한 경찰의 구속영장 청구에 대하여 전 간첩 잡는 전문가,공산주의자와 싸워 이긴 대한민국의 백전의 노장, 대한민국수호예비역장성단에서 그 동안의 침묵을 깨고 성명을 발표 했다. -다음은 성명서 전문- 12월 26일 종로경찰서는 전광훈 목사와 범국민투쟁본부 집행부 2명에 대해 집회시위법 위반과 특수공무집행방해, 내란선동, 폭력집회 주도, 기부금품법 및 정치자금법 위반 등 6가지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고, 검찰은 27일 전 목사를 포함 2명의 혐의가 인정된다고 판단하여 법원에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이는 헌법이 보장하고 있는 집회․결사의 자유와 종교의 자유를 탄압하는 것이고 잘못된 정부 정책에 대한 국민의 저항권 행사를 억압하는 것으로 헌법 제1조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는 헌법의 기본정신을 부정하는 행위이다. 전광훈 목사가 주관해온 ‘문재인 하야 범국민운동’은 이미 서명자가

2013 전라북도 보육인 한마음대회
[더타임스 송은섭 기자] 전주시는 25일 오전 9시 전주실내체육관에서 “2013년전라북도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개최하였다.이날 행사는 어려운 여건에도최선을 다하는 보육인을 격려하는 자리로 "한마음된 전라북도, 희망찬 보육인!"이라는 슬로건 아래 보육인의 사회적 역할과 위상을 재정립하고 전북 보육발전을 위한 보육인의 다짐과 보육의 질적서비스 향상을 위한 화합과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전북어린이집 연합회 회원 1,600여개 어린이집의 보육 교직원 등 5,00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송하진 전주시장을 비롯한 전라북도지사, 전라북도의회의장, 국회의원, 전주시의회의장 등 각계 인사들이 참가하여 보육인들의 노고를 격려하였으며, 보육사업에 적극적으로 지원하신 송하진 전주시장님께 감사패 및 한 해 동안 보육발전에 공이 많았던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사 60여명에게 표창이 전수되었다.또, 식전행사로 B-Boy 공연과 그때 그 밴드, 그리고 식후행사는 통합시군별로 보육공무원과 보육교직원이 함께하는 장기자랑 9개팀의 경연과 다채로운 문화공연으로 순으로 진행되었다. 송하진 전주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헌신적인 사항을 베풀어주시는 보육인에게 감사를 드리며, 보육여건 개선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