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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한국정보통신자격협회(ICQA)-한국정보교육원(KEDU) 업무협약(MOU) 체결

4차 산업시대 핵심기술인재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한국정보통신자격협회(ICQA)71일 한국정보교육원(구 경원직업전문학교)4차 산업시대 핵심기술인재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국정보통신자격협회(ICQA)는 제4차 산업혁명 시대에 지속경제성장, 글로벌 경쟁력 확보 등 국가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는 ICT 핵심인재의 역량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사회 일자리 창출을 위해 실무능력 향상 및 직무의 전문성을 갖추도록 신규자격 개발에 힘쓰고 있다.

 

한국정보교육원(KEDU)은 전문화된 인재 교육과정을 통해 능력과 적성에 맞는 직업선택을 할 수 있는 능력중심사회 구현에 앞장서는 기관으로써 4차산업 기반 스마트한 혼합·융합 훈련과정으로 첨단 미래사회를 이끄는 전문인재를 배출하고 있다. 한국정보교육원(KEDU)에서는 2018~2019(2년간) IT과정 취업률 93%를 달성하였으며, 특히 2019년 고용노동부 훈련기관 인증평가에서 훈련 및 취업성과를 인정받아 우수훈련기관으로 선정되었다.

 

한태열 본부장은갈수록 기술의 융복합이 빠르게 이루어지고 있고, 산업은 다양하게 변화하며 세분화되는 트렌드이기 때문에 산업 및 기술변화의 흐름을 잘 파악하여 필요한 기술을 교육계에서 적시에 양성할 필요가 있다.”라며, “한국정보교육원은 기업맞춤형 국기훈련, 4차 산업혁명 선도인력 양성 훈련, 과정평가형 등 훈련기간 동안 국가공인 네트워크관리사, PC정비사 등의 자격 검정을 통해 학생의 능력을 평가받을 수 있다면 교육성과지표로 활용되는 등 취업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김선경 대표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이하여 급변하는 기술의 변화를 고용부의 신사업인 기업맞춤형 훈련“4차 산업혁명 선도인력 양성훈련을 통해 대학 및 연구소들의 선도훈련 고숙련 커리큘럼을 적용하여 IT산업의 선두주자가 되기 위해 노력할 것 이라며 앞으로 정보통신 관련 기술력의 향상과 훈련생들의 취업을 위해 ICQA와 협력하여 기술자문 및 자격 검정 등을 통한 취업지원을 통해 기업의 만족도를 높이고 훈련생들의 사회진출을 더욱더 전문적으로 도울 수 있는 좋은 기회 라고 소감을 밝혔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산업체간 연구개발, 기술자문 등 협력체계 확립 교육과정 및 교재의 공동개발 산업체 인사의 교육 및 행사 참여 산업체 임직원의 위탁교육 교과운영 및 맞춤형 교육과정 자문 졸업생 취업 및 알선 산업체의 위착교육 등 각 기관의 역량을 주고받으며 ICT 융합서비스 및 AI 등 신기술확산에 필요한 창의 인재를 양성하는데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포토





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