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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장애인 휠체어 바이크팀 10일 대구시청에서 발대식

권영진 대구시장과 최형석 회장 서로에게 감사 인사

폭우와 무더위속에서 42 km 달려, 9월 중순 제주도 일주 행사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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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10명의 선수로 구성된 휠체어 바이크 라이딩팀의 발대식이 11일 오후 4시 대구시청 앞에서 열렸다. 선수들은 당일 오후 2시 폭우와 무더운 날씨임에도 동구장애인재활협회를 출발하여 21km 를 달려 오후 4시에 대구시청에 도착하여 권영진 대구시장의 따뜻한 환영을 받았다.

 

대구지체장애인협회 동구지회 최형석 회장은 장애인도 코로나를 건강하게 극복하는 일에 동참해야 하겠다 생각했다“38일째 확진자가 없는 대구시를 만든 권영진 시장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자 행사를 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에 권영진 대구시장은 장마철인데 하늘도 행사할 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감사하다며 여러분께서 저와 시청 공무원들의 그동안 노고를 알아주시고 격려해 주셔서 감사하다. 시민들을 위해 더 사명감을 가지고 대구를 더 안전한 도시를 만들겠다면서코로나로 어려움을 겪고 (이제) 어느 도시보다 안전한 도시가 된 것은 여러분이 원동력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대구지체장애인협회 동구지회( 회장 : 최형석 ) 주최로 열린 이날 발대식에는 권영진 대구시장과 조윤자 장애인복지과장  , 김외철 정책팀장이 참석했다. 선수들은 달성군 테니스 선수단 , 대구시 장애인배드민턴협회장 , 회원 , 자립장 식구들이 마음을 모아 참가했다 .

 

한편 휠체어 바이크 라이딩팀은 9월 중순 제주도에서 일주행사를 준비하고 있고 ( ) 네오엘에프엔에서 후원한다.

 

포토





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