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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배지숙 의원,‘포스트 코로나 시대’청소년 정책전환 강조

「2020 대구 청소년 정책 세미나」참석,

청소년 활동정책의 패러다임이 전환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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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대구시의회 배지숙 의원(문화복지위원회, 달서구6) 2514:00 대구시의회에서 열린청소년정책 관련 세미나에 참석하여 청소년 활동정책의 패러다임이 전환되어야 함을 강조했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공공청소년 활동을 주제로 한 세미나에서 배의원은 코로나 19가 가장 영향을 끼친 영역중 하나가 청소년 생활이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는 청소년활동 정책의 변화가 요구되고 있다.”고 말하면서, “이번 기회에 대구시의 청소년활동 정책의 근본적인 패러다임이 전환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우선 코로나 19 등 재난을 대응하는 과정에서 정서적, 심리적으로 가장 큰 불편을 겪고 있는 대구 청소년들과 청소년 지도자들을 보다 세심하게 돌보는 것이야말로 미래가 튼튼한 대구를 만들어 가기 위한 밑거름이 될 것임을 강조했다.

그리고 예산이 부족한 청소년 수련시설이 운영비 부족등으로 인해 온전한 청소년전용시설로 이용되지 못하고,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한 문화센터로 전환되어 수익사업에 더 의존하고 있다고 지적하면서 청소년 수련시설의 운영비가 전액 지원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편 청소년 수련시설에서도 코로나19에 대응하여 청소년 행복을 위한 비대면 프로그램개발이 필요하다는 점을 지적하는 등 적극적인 대책을 주문했다.

 

대구청소년수련시설협회에서 주관한 이번 토론회는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방역대책을 준수하여 참석인원을 30명 이하로 제한하여 진행되었다. 배지숙 대구시의원, 이승상 대구시 청소년과장, 이채식 대구한의대학교 교수, 최창욱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활동·참여연구실장 등이 참석하여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대구시 청소년 정책에 대해 열띤 토론을 벌였다.

 

마지막으로 배의원은 대구시에서는 여성가족부가 권고하는 인건비 기준에 근접하도록 세부적인 계획을 요구하는 등 청소년지도자들이 청소년 정책에 매진할 수 있도록 인건비 현실화에 대해 목소리를 높였으며, 또한 미래의 100년을 책임질 청소년 육성정책과 청소년시설 개선 등 대구시의 미래인 청소년 정책이 대구시의 정책 순위에서 밀려나지 않도록 실질적인 청소년 정책을 펼쳐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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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