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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노동⋅시민사회단체 공공의료 포기 규탄 기자회견

4일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당정 의협 비판

의사증원 , 공공병원 확충 방안 요구

공공의료 개혁 , 의료 공공성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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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공공의료 포기 밀실 거래 규탄 기자회견이 177개 노동시민사회단체 주최로 94일 오전 11시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열렸다 .

 

단체들은 공공의료 포기한 당정과 의협의 밀실 거래 규탄한다면서 정부여당은 제대로 된 의사증원 , 공공병원 확충 방안 마련하라고 요구했다.

 

또한 정부여당과 의협이 공공의료 정책의 진퇴를 놓고 협상을 벌인 끝에 사실상 공공의료 개혁 포기를 선언했다 . 정부와 여당이 의사들의 환자 인질극에 결국 뒷걸음질 친 것이라고 비판했다.

 

단체들은 초유의 감염병 사태로 시민의 안위가 심각한 위기에 직면해 있고 , 의료인력 확대와 공공의료 개혁이 어느 때보다도 절박한 상황에서 공공의료 개혁을 한발자국도 진전시키지 못한 채 백기투항에 가까운 합의를 해버렸다며 정부여당을 강력히 규탄했다.

 

, 초유의 감염병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전 사회가 희생과 인내를 감수하면서 총력을 다하는 상황에서 의사 단체가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내려놓고 자신들의 기득권을 지키기 위해 집단휴진이라는 비윤리적인 행동을 한 것으로도 모자라 , 자신들의 이권을 지키기 위해 의료 공공성 확대의 발목을 잡고 개혁 논의를 좌초시켰다며 의협을 강하게 규탄했다.

 

단체들은 우리는 시민의 건강과 안전에 직결된 공공의료 정책을 논의하면서 정작 시민을 배제하고 이익단체인 의사 단체의 요구대로 사실상 공공의료 포기 선언한 것을 결코 받아들일 수 없다고 말했다.

 

노동 .시민단체들은 초유의 코로나 19 사태가 준 교훈은 분명하다며 . 공공의료의 강화 없이 성공적인 방역과 치료를 해낼 수 없고 또 문재인 정부도 공언 했듯이 수도권과 지방의 극심한 의료 불평등과 격차 개선을 위해 의료 공공성 강화는 포기할 수 없는 과제라고 강조하고

 

오늘 이 자리에 모인 노동시민사회단체는 오늘의 밀실 야합을 단호히 거부하고 , 주권자인 시민의 건강과 생명에 직결된 공공의료 개혁 , 의료 공공성 강화를 위해 더 힘차게 나아갈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

 

 

 

177 개 노동시민사회단체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 무상의료운동본부 , 민중공동행동 , 참여자치지역운동연대 , 민주노총 , 한국노총 , 한국진보연대

 

( ) 동학농민혁명아산시기념사업회 , ( ) 여수시민협 , 4.27 시대연구원 , 가난한이들의 건강권확보를 위한 연대회의 , 가톨릭농민회 , 건강권실현을 위한 보건의료단체연합 ,

 

건강보험심사평가원노동조합 , 건강보험하나로시민회의 , 건강사회를 위한 약사회 , 건강사회를 위한 치과의사회 , 건강세상네트워크 , 경기진보연대 , 경남진보연합 ,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 공익활동가사회적협동조합동행 , 광양 YMCA, 광양 YWCA, 광양참여연대 , 광주진보연대 , 구속노동자후원회 , 국민건강보험노동조합 , 국민주권연대 , 나주사랑시민회 , 노동건강연대 , 노동자연대 , 노동당 , 노동전선 , 노점노동연대 , 녹색당 , 녹색미래 , 녹색연합 , 다른세상을향한연대 , 당진환경운동연합 , 대구경북진보연대 , 대구참여연대 , 대전시립병원 설립운동본부 ,

 

대전참여자치시민연대 , 동학실천시민행동 , 마창진참여자치시민연대 , 목포 YMCA, 목포 YWCA, 민들레 , 민족문제연구소 아산지회 , 민족문제연구소충남지부 ,

 

민족민주열사희생자추모단체연대회의 , 민족자주평화통일중앙회의 , 민주노동자전국회의 ,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환경보건위원회 , 민주언론시민연합 ,

 

민주평등사회를위한전국교수연구자협의회 , 민주화실천가족운동협의회 , 반올림 ,

 

보건의료단체연합 , 보령시민참여연대 , 부산민중연대 , 부산참여연대 , 불교평화연대 , 빈곤사회연대 , 빈민해방실천연대 ( 민주노련 , 전철연 ), 사월혁명회 , 사회변혁노동자당 , 사회진보연대 , 서산태안환경운동연합 , 서울 YMCA 시민중계실 , 서울진보연대 , 성남무상의료운동본부 ,

 

성남참여자치시민연대 , 세종참여자치시민연대 , 순천 YMCA, 순천 YWCA,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 아산 YMCA, 아산농민회 , 아산시민사회단체협의회 , 아산시민연대 , 아산아이쿱소비자생활협동조합 , 아산이주노동자센터 , 아산제터먹이사회적협동조합 , 아산책읽는시민모임 , 알바노조 / 알바연대 , 약사의미래를준비하는모임 , 여성환경연대 , 여수 YMCA, 여수 YWCA, 여수시민협 , 예산참여자치시민연대 , 예산홍성환경운동연합 , 예수살기 , 울산시민연대 , 울산진보연대 , 의료민영화저지와무상의료실현을위한운동본부 , 익산참여자치연대 , 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 , 인천시민사회단체연대 , 인천평화복지연대 , 일산병원노동조합 , 장애인배움터 너른마당 , 전국공공운수노조 ,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아산지회 , 전국농민회총연맹 , 전국농민회충남도연맹 , 전국대학민주동문회협의회 , 전국민족민주유가족협의회 ,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아산시위원회 ,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

 

전국빈민연합 ( 전노련 , 빈철연 ), 전국여성농민회총연합 , 전국여성연대 , 전국의료산업노동조합연맹 ,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 전국정보경제서비스노동조합연맹 , 전남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 전남진보연대 , 전두환심판국민행동 , 전태일노동대학 , 전태일재단 , 제주참여환경연대 , 조국통일범민족연합 남측본부 , 주권자전국회의 , 진보당 , 진보대학생네트워크 , 참교육을 위한 전국학부모회 , 참여연대 , 참여와자치를위한춘천시민연대 , 참여자치 21( 광주 ),

 

참여자치전북시민연대 , 참여자치지역운동연대 , 참의료실현청년한의사회 , 천안 KYC, 천안 YMCA, 천안녹색소비자연대 , 천안아산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 천안아산환경운동연합 , 천안여성회 , 천주교빈민사목위원회 , 천주교정의구현목포연합 , 천주교정의구현전국연합 , 청양시민연대 , 촛불문화연대 , 촛불혁명완성연대 , 충남민주화운동계승사업회 , 충남인권교육활동가모임부뜰 , 충남참여자치지역운동연대 , 충남청소년인권문화네트워크 , 충북참여자치시민연대 , 코리아국제평화포럼 , 통일광장 , 통일의길 , 투명사회를위한정보공개센터 ,

 

평등교육실현을위한아산학부모회 , 평등교육실현을위한전국학부모회 , 평택참여자치시민연대 , 평화와통일을여는사람들 , 학교급식전국네트워크 , 한국 YMCA 전국연맹 , 한국노동조합총연맹 , 한국농업경영인중앙연합회 , 한국대학생진보연합 , 한국비정규노동센터 , 한국여성단체연합 , 한국여성민우회 , 한국여성의전화 , 한국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연합회 , 한국진보연대 , 한국청년연대 , 해남 YMCA,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 형명재단 , 화순 YMCA, 환경운동연합 , 환경정의 , 희망해남 21

 

포토





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