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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국가균형발전위한 더민주당 전국순회 토론회

행정수도 이전과 대구·경북 초광역경제권 구축
11일 대구시당에서 유투브 온라인 생중계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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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행정수도 이전과 대구·경북 초광역 경제권 구축주제로 온라인 토론회가 911일 오후2시 대구·경북에서 개최된다.

 

국가균형발전과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더불어민주당 전국 순회 토론회는 10일 서울 토론회에 이어 이번에 대구·경북에서 열리게 되어 지역 발전에 어떤 대안들이 나올지 주목된다.

 

더불어민주당 국가균형발전 및 행정수도완성TF와 더불어민주당 대구광역시당, 경상북도당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이번 토론회는 주최측이 행정수도 이전 추진과 국가 균형발전 차원에서 지역 다극체제로의 전환 의지를 담았으며, 특히 남부권 지역의 가장 중요한 문제에 대한 기존 시각을 새롭게 해석하여 대구경북 지역발전 방향을 모색하고자 한다.

 

현장에는 민주당 국가균형발전행정수도완성TF 단장인 우원식 의원, 부단장인 박범계 의원, 김대진 대구광역시당위원장, 장세호 경상북도당위원장 등이 참여하고 조덕호 대구대 교수(현 한국지역개발학회장)가 좌장을 맡았다.

 

토론에는 김규호 경주대교수가행정수도 이전과 대구·경북 초광역 경제권 구축을 주제로 기조 발제를 하고 김정호 경북대교수(한국도시행정학회장), 강태호 동국대명예교수, 장세호 경북도당위원장(칠곡군수) 등이 토론자로 나선다. 한편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른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방역 강화 조치에 따라 토론회는 대구시당회의실에서 최소인원만 참여한 가운데 대구광역시당 유튜브를 통하여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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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