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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장애인 휠체어 바이크팀 미래를 향해 달린다.

대구와 군위에서 통합신공항이전유치 축하기념 라이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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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장애인 휠체어 바이크팀( ing )이 통합신공항이전유치를  축하하는 휠체어 라이딩 행사를 17일 지역 지자체와 의회의 응원속에 가졌다 .

 

대구지체장애인협회 동구지회 회원들로 구성된 바이크 팀은 17일 아침 동구 장애인재활센터에서 출발 7km 를 달려 대구공항에 도착하여 장상수 대구시의회 의장과 배기철 동구청장 등의 박수와 환영을 받았다 .

 


이어 장애인 특장버스로 군위 삼국유사 테마파크에 도착한 장애인 휠체어 바이크 팀은 전시물을 둘러 본 뒤, 테마파크에서 군위군청까지 경찰의 에스코트를 받으며 국도를 따라 7 Km 를 달렸다.

 

군위군청에서는 김영만 군수와 군청 직원들이 꽃다발을 들고 휠체어 바이크 팀을 환영했다. 행사를 주최한 대구지체장애인협회 동구지회 최형석 회장은 환영에 감사하며휠체어가 더 이상 보장구가 아닌 레저라는 슬로건 아래  더욱 행복하고 즐거운 삶으로 간다는 의미와 통합신공항이전유치를 축하하는 행사도 하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  

 


10명의 선수가 참가한 이번 행사에는 공공시설 등에 장애인편의시설이 부족하여 어려움을 겪었고 장애인 특장버스 내에 구조와 설치물이 장애인들에게 맞지 않아 이동 중 장애인들이 불편을 호소해 개선이 필요해 보였다.

 

이번 행사는 군위에서 20 Km 라이딩을 하려고 했으나 군위 경찰서에서 안전을 우려해 7Km로 축소해 달렸고  최형석 회장은 아쉬움을 표시했다.  한편 휠체어 바이크 선수들에게 '대구시통합신공항추진본부( 본부장 김진상 )'는 샤오미 밴드3 30, 군위군청은 군위오이 등을 후원하며 응원했다.

 

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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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