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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한국만화영상진흥원 K-Comics 온라인 교육생 모집

만화창작 위한 다양한 디지털 신기술 교육 프로그램 제공

만화가 및 예비창작자 대상 웹툰작가 비즈니스 역량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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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타임즈 마태 식 기자 ]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은 11월부터 진행되는 K-Comics 아카데미 3차 온라인 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

 

한국만화영상진흥원( 원장 신종철 )2012년부터 만화가 및 예비창작자를 대상으로 디지털 신기술 교육과 만화창작에 관련된 다양한 분야의 교육을 지원하는 K-Comics 아카데미를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K-Comics 아카데미는 만화창작 및 창작의욕 고취를 위한 다양한 디지털 신기술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특히 그림 실력뿐 아니라 스토리 구성 능력과 편집 등 작업 능력, 디지털신기술에 대한 이해가 필수적인 웹툰작가에게 필요한 교육 일체를 무료로 진행한다.

 

올해는 코로나19의 지속적인 확산으로 인해 비대면으로 안전한 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집합 교육 대신 실시간 온라인 교육으로 진행된다. 모집 기간은 1027() 6시까지로, 웹툰 교육을 원하는 사람은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일부 교육의 경우 포트폴리오 제출이 요구된다.

 

K-Comics 아카데미 주요 교육 내용에는 스토리 및 콘티구성 스토리 작법 만화비평 클립스튜디오 심화 스케치업 스케치업 심화 디지털 컬러링 웹툰편집 꿀팁 계약 및 저작권 캐릭터 비즈니스 모델개발 등 만화 제작부터 비즈니스 그리고 저작권에 이르는 다양한 분야의 만화창작 및 기술 활용을 위한 교육이 포함된다.

 

아이디어 발상부터 만화 스토리 전개의 이론 및 실습, 스토리 제작의 트렌드와 스토리 작법 실전, 만화비평을 통한 작품의 성공적 기획·연출법, 스케치업 기능교육 및 실습, 만화의 생동감을 살리는 색채 표현법까지 다양한 교육이 진행된다.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계약 및 저작권에 대한 교육과 함께 창작 캐릭터 상품화 및 비즈니스 전략에 대한 이해를 돕는 교육도 들을 수 있다. 강사로는 곽인근 작가, 김현희 작가, 이기진 교수, 이동욱 작가, 임홍재 작가, 장우룡 작가, 임덕영 작가가 참여하고, 계약 및 저작권 교육은 김덕 변호사, 김형남 CP가 맡는다.

 

한국만화영상진흥원 신종철 원장은 비대면 시대, 웹툰에 대한 인기가 높아지면서 웹툰 작가를 꿈꾸는 이들이 늘고 있다.”면서 “K-Comics 아카데미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만화가 및 예비창작자가 만화산업의 전문 인력으로 잘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 프로그램을 다양화하면서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접수는 K-Comics 아카데미 홈페이지(edu.komacon.kr)에서 신청할 수 있다. K-Comics 아카데미 교육은 113()부터 124()까지 진행되며, 프로그램별 일정은 홈페이지 상세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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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