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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한국정보통신자격협회-전남과학대학교 업무협약 체결

특수통신과(육군 정보통신부사관양성)

디지털 뉴딜 시대 창의융합 인재 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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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한국정보통신자격협회(본부장 한태열)와 전남과학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김대곤)411시 전남 곡성에 위치한 전남과학대학교에서 디지털 뉴딜 시대에 부응하는 창의융합 인재 양성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ICT 기반 디지털 뉴딜 시대를 부응하는 인재가 필요하다는 데 공감하고 4차 산업혁명으로 급변하고 있는 ICT 기술과 지식을 습득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추진됐다.

 

전남과학대학교 특수통신과(육군 정보통신부사관양성)4차 산업혁명 수요에 부응하는 맞춤형 육군 부사관 인력양성을 위한 지원, 생산적 현장실습을 위한 지원, 기업체와 공동기술 개발·기술이전·산학협력 등을 통해 취업으로 연계하고 지역사회의 산업발전과 현장중심의 실무형 부사관 전문인력 양성에 기여하고 있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4차 산업혁명 기반 교육프로그램 교류 재학생의 ICT 기술역량 향상을 위한 부사관 직무능력 자격증 취득 장려 및 지원 특강 및 실습 기회 제공 연관기업과의 취업 ·오프라인 상호 홍보 지원 등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한태열 한국정보통신자격협회 본부장은 최근 디지털 뉴딜, 비대면 산업의 활성화로 ICT 지식과 기술을 갖춘 전문인력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미래를 이끌어갈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인재들이 기술과 지식을 새로 습득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 같다.”라고 말했다.

 

김대곤 전남과학대학교 산학협력단 단장은 이번 협약으로 전남과학대학교 학생들이 실무 중심의 자격 취득을 통해 학업 능력 증진은 물론, 미래 산업 수요에 적합한 4차 산업기술 전문가로 거듭나 일자리 위기를 극복하는 데 보탬이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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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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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