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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대구시, 문화예술 저작권 Q&A 교육 실시

문화예술 현장에서 부딪히는 저작권 문제 해결책 제시

문화예술 기관‧단체 실무자 역량 강화,

문화예술 아카이브 구축 밑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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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저작권의 중요성이 세계적으로 부각됨에 따라 대구시는 문화예술 기관단체의 기획홍보 실무자를 대상으로 저작권 교육을 오는 122일 오후 3시 대구예술발전소 수창홀에서 진행한다.

 

공연, 전시 등 문화예술 현장에서는 창작보다 더 큰 화두가 되고 있는 것이 저작권이다. 저작권은 저작자의 경제적, 인격적 이익과 명예를 보호하기 위한 권리인 만큼 문화예술 현장에서는 저작권과 상충되는 경우가 다반사다. 이에 대구시는 문화예술 기관·단체의 기획·홍보 실무자들이 현장에서 겪은 사례를 모아 해결책을 모색할 수 있는 강의를 마련했다.

 

이번 교육을 위해 대구시는 지역 내 문화예술 기관 실무자를 대상으로 사전에 저작권에 대한 궁금증과 실제 현장에서 겪은 저작권 관련 사례를 모아 전문 강사에게 전달, 이를 바탕으로 강의 내용을 구성하도록 했다.

 

이날 강의를 진행하는 윤대원 강사는 서울대학교 법과대학과 홍익대학교 대학원(지식재산학 석사), KAIST 대학원(공학 석사(취득예정))을 졸업하였으며, 예술의 전당 고객자문위원, 한국저작권위원회 법률 상담관을 역임했다. 현재 통영옻칠미술관 정책자문위원, 법무법인 대륙아주 전략기획팀장 겸 연구위원을 맡고 있는 문화예술 저작권 관련 전문가다.

 

이번 교육은 모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1차 교육을 수강한 수강자와 사전 신청자 약간 명만 현장에 참석할 수 있지만 대구문화페이스 북(https://www.facebook.com/magazinedaeguculture)을 통해 온라인으로도 생중계한다.

 

박희준 대구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코로나19 시대 문화예술 현장에서는 현장 공연과 전시, 온라인 문화예술 콘텐츠를 병행 제작해야 하는 어려움이 있다. 특히, 콘텐츠 제작과 활용에서 저작권은 뜨거운 감자이기도 하다면서, “이번 교육을 계기로 문화예술 기관·단체의 실무자들에게 저작권은 해결해야할 골치 아픈 문제가 아니라 창작과 문화예술 콘텐츠 제작, 예술인 보호를 수행하는 전제조건으로 여겨주길 바라며, 문화예술 기관·단체의 실무자들의 역량 또한 한층 높아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앞서 9월 열렸던 저작권 1차 교육에서는 저작권의 이해와 입문과 문화예술 기관에서 자주 언급되는 계약과 홍보 등 문화예술 관련 특수한 저작권 문제와 해결 방안에 대한 강의를 진행했다.

 

붙임 : 문화예술 기관·단체 실무자를 위한 1차 저작권 교육사진(별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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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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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