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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K방역의 선두 ‘오라클워터시스템 & 방역마스크(KF94)’

㈜엠에이케이 ‘2020 더 빅페어’에서 우수한 자사 제품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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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전 세계에 유례없는 위기를 몰고온 코로나는 우리나라 또한 올해 봄 대구·경북지역을 중심으로 감염세가 무섭게 확산하면서 큰 어려움을 겪었다.

 

하지만 우리는 우수한 방역 시스템을 중심으로 차근차근 어려움을 극복해 나갔고, 전 세계는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한국이 선보인 방역정책은 'K-방역'으로 불리며 방역 문화에 정점을 찍었다.

 

미국 경제 전문지 포브스(Foebes)는 최근 "한국이 코로나19 100대 안전국가 중 3위로 선정됐다"고 보도했다. 한국의 방역문화가 세계적인 찬사를 받는 데는 ( 주 ) 엠에이케이 같은 기업의 역할도 컸다. 경기도 화성시에 자리한 ( 주) 엠에이케이 는 대기압 플라스마 전문회사로, 소스부터 응용장치, FPD 제조장치, 반도체 제조장치 등을 생산 공급하고 있다. 지난해 살균력이 입증된 친환경 살균수 개발에도 성공했다.

 

㈜엠에이케이 는 코로나19 감염자가 속출하던 당시 이 살균수를 싣고 대구로 향했고, 곳곳에 비치하며 방역에 앞장섰다. 친환경 소독수 '오라클 워터'로 코로나19 박멸은 물론 새롭게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바이러스로부터 인류를 안전하게 지켜 K-방역 우수성에 방점을 찍었다

 

오라클 워터, 위기의 대구를 구하다

 

㈜엠에이케이 는 지난해 친환경 살균효과가 있는 '오라클 워터' 개발에 성공했다. 코로나19가 확산하던 올해 초, 대구· 경북지역은 큰 어려움을 겪었고, ㈜엠에이케이 는 지난 3월 중국 수출도 연기하고 대구로 달려가 자사의 오라클 워터(Oracle Water)를 지자체 주민센터 곳곳 소독에 활용했다. 친환경 살균수 오라클 워터는 살균력 시험 결과, 코로나1930초 만에 98.22% 이상 없앤다는 것이 입증됐었다.

 

( 주) 엠에이케이 는 중국 우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산으로 중국업체로 부터 오라클 워터 시스템 소독 방역 장비 (30대 중) 18대를 주문 발주 받아 해외판매를 계획했지만, 국내 코로나19 감염 사태가 커지면서 해외공급을 잠정 연기하고 코로나 19 극복을 위해 무상 설치 및 무상 지원했다.

 

이후 ( 주 ) 엠에이케이 는 대구시 남구청에 오라클 워터 시스템을 설치하여 남구 주민센터 13곳과 남구 주민들에게 무상으로 방역 소독수를 제공하고 코로나19 확산을 막는 데 도움을 줬다. 또한, 대구시 개인택시조합 6개 지부에 매일 2톤씩 오라클 워터를 무료로 공급했다.

 

오라클 워터는 물 속에 있는 오존을 플라스마 형태로 만들어 분사해 살균력을 높인 살균 소독수로 인체에 무해한 친환경 제품이다. 현재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쓰이는 약품들은 대부분이 화학물질로 이뤄져 인체에 어떤 악영향을 끼칠지 알 수 없다. 과거 가습기 소독제 사례에서도 경험했듯이, 장기적으로 화학물질이 체내에 누적되면 누구도 예측할 수 없는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 친환경 소독제 사용이 필요한 이유이다.

 

'오라클 워터'는 살균효과 뿐 아니라 경구 투여, 급성 안 자극성 및 부식성 시험, 피부자극 테스트 등에서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았다. 살균력이 탁월한 오존을 결합한 오존수 '오라클 워터'는 그 자체가 친환경 물질로 이뤄진 천연 소독수다.

 

㈜엠에이케이 가 케이알바이오텍에 의뢰해 질병관리본부로부터 코로나19 바이러스를 받아 실험에 돌입했고, 오라클 워터를 혼합한 후 코로나19 바이러스 등이 30초 내 98.22% 사라진 것을 확인했다. 관련 시험보고서도 지난 6월 정식 발부됐다.

 

귀 안아프고, 숨쉬기 편한 막아황사방역마스크(KF94)”.. 식약처품목허가 완료 되어

얇은 3중필터로 국내 100%기술을 활용한 KF94 방역마스크 생산하고 있다 .

 

㈜엠에이케이 는 반도체 대기압플라즈마 소스 및 대기압 플라즈마 장비제작 전문기업으로 FPD(Flat Panel Display)제조, 각 종 Film 제조공정 등 적용 용도별로 특화된 다양한 제품군을 제작/생산이 가능한 전문기술을 보유한 기술혁신 기업이다.

 

플라즈마 응용기술을 통한 마스크 등 나노섬유필터 & 나노멤브레인 설비기술 개발에 집중하였으며, 본 기술을 융합하여 KF-94 보건용 마스크 설비제작을 하였으며, 지난 9월 식약처로부터 KF94 보건용 마스크 품목허가를 승인받아 본격적인 생산과 판매활동 중에 있다.

 

자사의 국내기술을 통해 100% 생산중인 막아황사방역마스크(KF94)는 입에 닿지 않는 3D입체구조와 초경량 부드러운 이어밴드를 통해 형상화되어 있어 착용감이 탁월하고 깔끔하여 항상 쾌적한 환경을 유지할 수 있다. 또한 황사, 초미세먼지와 같은 입자성 유해물질을 방어하는데 우수한 3중 구조 필터를 통해 호흡은 편하고 안정성은 그대로 보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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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