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2.27 (토)

  • 구름많음동두천 4.0℃
  • 흐림강릉 5.9℃
  • 구름조금서울 7.2℃
  • 구름조금대전 7.8℃
  • 구름많음대구 7.9℃
  • 흐림울산 8.4℃
  • 구름많음광주 7.9℃
  • 흐림부산 8.3℃
  • 구름많음고창 5.6℃
  • 흐림제주 11.4℃
  • 구름조금강화 6.2℃
  • 구름많음보은 4.1℃
  • 흐림금산 7.3℃
  • 흐림강진군 6.3℃
  • 흐림경주시 7.4℃
  • 흐림거제 8.9℃
기상청 제공

사회

진보당 대구시당, 미군 세균부대 운영 의혹규명 요구

대구 미군기지 반환 땅의 환경오염 대책과

면밀한 실태조사와 안심할 수 있는 투명한 대책 필요

URL복사

=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진보당 대구시당은 8일 오전 11시 대구시청 앞에서 기자 회견을 열고 지난해 1211일 즉시 반환이 결정된 캠프워커 부지의 환경오염 수준이 심각하다는 지적이 잇따르고 있다고 말했다 .

 

그리고 대구시는 돌려받은 땅에 환경정화 작업을 빠르게 시행한 후 대구대표도서관과 평화공원을 건립하는 사업 등을 곧바로 추진하겠다는 입장이지만, 시민 안전의 관점에서 보면 급히 서두를 일이 아니라 오히려 정확하고 면밀한 실태조사와 안심할 수 있는 투명한 대책을 완료한 후 진행해야 마땅한 일이라고 강조했다.

 

대구시당은 또 최근 부산에서는 부산 미군기지의 세균부대 운용이 확인되었다며 즉각적인 세균실험실 폐쇄를 요구하는 주민투표가 추진되고 있다면서 문제는 지난해 대구 미군기지에서도 부산의 사례와 같은 생화학무기 방어 프로그램인 '주피터(JUPITER) 프로젝트' 의 운영 정황이 포착된 바 있어 정확한 확인이 여전히 필요하다고 심각한 우려를 표시했다.

 

이러한 상황에서 진보당대구시당은 대구시청에 다음과 같이 두 가지 요구 사항을 전달했다.

 

첫째 정부와 대구시가 추진할 반환부지 환경오염에 관한 실태조사(국방부·대구경북연구원)가 요식행위에 그치지 않도록 이 과정에 시민사회단체가 추천한 전문가가 반드시 포함되어야 한다. 둘째는 세균실험실 문제로서 대구시가 주한미군에 공개질의서 같은 공문을 보내 공식적인 답변을 얻어야 한다.

 

진보당 대구시당은 이 두 가지는 모두 시민안전에 관한 부분으로 대구시장이 마땅히 수행해야할 업무라고 뽄다고 말했다.

 

아울러 진보당대구시당은 미군들이 우리 땅을 오염시키고도 정화비용은 한 푼도 물지 않는 상황을 규탄하고 이를 방치하는 불평등한 SOFA(한미주둔군지위협정)의 개정에 대구시와 문재인 정부가 나서야 한다고 촉구했다.

 

한편 이날 기자 회견에는 캠프워커 반환부지 환경오염 문제 (대구경북대학생진보연합)대구 미군기지 세균실험실 운용 의혹 (황순규 진보당대구시당 위원장)

대구시와 정부에 대한 시민사회의 요구 (이길우 민주노총대구지역본부 본부장)

기자회견문 낭독(이승민 진보당대구시당 자주평화통일위원장) 이 차례로 발언했다.

 

 

 

 

포토





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