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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율산 리홍재 선생 ‘룡기봉덕 (龍氣鳳德)’ 전시회

‘예술은 창작이어야 하고 살아있는 기운 있어야 명품예술’

437cm x 300cm 한지에 먹과 아크릴로 만든 대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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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서예계의 이단아 율산(栗山) 리홍재 선생(65)이 참여하는 한국예술문화명인 대구협의회전  전시회가 대구섬유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열리고 있다.


727일 부터 8월 4일까지 열리는  전시회에서는  서예에 새로운 생명을 불어넣은 율산 선생의 작품들로 가득하다,“ 항상 더 좋은 작품을 만들기 위해 연구하고 노력한다는 율산 선생은 서예가 옛것을 그대로 본 받는 것도 좋지만 시대에 맞게 새롭게 발전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말한다.

 

그의 말처럼 자신이 만든 작품들은 수년 전부터 흑백이던 서예 글씨가 컬러로도 만들어지고

마치 글씨가 살아 있는듯 생동감이 넘친다. 이번에 전시된 룡기봉덕 (龍氣鳳)은 타묵 퍼포먼스를 한뒤 화면에 한자 한자 정성 들여 글자를 써넣은 만자행으로 크기는 437cm x 300cm 한지에 먹과 아크릴로 만든 대작이다 .

 

리홍재(李洪宰)선생은 예술은 창작이어야 하고 살아있는 기운이 있어야 만이 명품예술로 영원히 존재한다고 말한다. 또한 초대형 붓으로 혼을 치는 타묵(打墨) 서예 퍼포먼스는 지극 정성으로 예술혼을 불살라 세상을 깨우는 명품 행위예술로 대우주 자연의 음악이요 춤이요 스포츠라고 강조한다.


 


현재 대구 봉산문화거리에서 도심명산장(道心名山藏)이라는 서예실을 운영하고 있는 리홍재 선생은 후진 양성에 힘쓰는 한편 지치지 않는 예술혼으로 작품을 만들어 전시하고 있다.

한편으로는 도심명산장을 늘 개방하여 많은 사람들이 작품을 볼수 있게 하면서 국내외 문화예술인과 지역 명사들의 좋은 대화 공간이 되고 있다.

 

리홍재 선생은 한문이 점차 우리 사회에서 사용되지 않고 한시(漢詩)마저 한글로 나오는데 그렇게 되면 어떻게 그 뜻을 알고 바로 이해할 수 있겠냐며 깊은 우려를 표시했다.

 

타묵(打墨)퍼포먼스를 창시한 율산 선생은 대한민국 미술대전 심사위원과 매일서예문인화대전 초대작가회 초대회장을 역임했고 서예 퍼포먼스로 2020년 12월 15일 한국예총으로부터 명인으로 인정을 받았다 .

 

한편 대구섬유박물관 기획전시실에는 ‘2021 ()의 예술을 담다란 주제로 한국예술문화명인 대구협의회가 주관하여 서예, 서각, 공예, 도예, 사진 등 20명의 작가 작품이 함께 전시되고 있고 84일까지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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