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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대구웹툰캠퍼스에서 ’제1회 웹툰 공모전 개최

10월 10일까지 접수, 대상 상금600만원 연재 기회 지원

웹툰 분야의 신인작가 발굴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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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한국만화의 세계적 인기와 위상이 높아짐에 따라 대구에서도 만화에 대한 관심과 열기가 뜨겁다. 한국의 2018년도 기준 웹툰 수출 금액만 1조원을 돌파했다 .

 

재단법인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원장 김유현, 이하 “DIP”)에서 운영 중인 대구웹툰캠퍼스는 웹툰 분야의 신인작가 발굴을 위해 813일부터 제1회 대구 웹툰 공모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한국만화영상진흥원과 대구시가 주최하고 DIP 주관으로 올해 처음 개최 1회 대구 웹툰 공모전은 대한민국 국민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팀으로 구성 시 최대 2)

 

특히, 총상금 2,100만원 규모로 진행되는 이번 공모전은 대상 600만원(1) 최우수상 400만원(1) 우수상 200만원(3) 장려상 100만원(5) 10명에게 상장 및 상금을 시상할 예정으로 전국에서 진행되는 웹툰 공모전 대비 큰 규모로 진행되어 역량과 재능을 겸비한 많은 작가들의 참가가 기대되고 있다.

 

또한, 상금만 수상하는 공모전에서 탈피, 수상작들은 전문가 컨설팅 등 후속지원으로 유관 사업 참여 연계 및 데뷔작가 양성 등 보다 풍성한 성과 창출을 위한 연속성 있는 지원을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DIP 이재광 본부장은 웹툰은 OSMU를 통해 다양한 부가가치 창출과 지역 콘텐츠 산업의 대표 장르인 게임과의 시너지가 특히 기대되는 분야다.”고 밝히며, “전체 만화시장에서 웹툰의 비중이 날로 커지고, 대학의 웹툰 관련학과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시류에 맞춰 웹툰작가를 꿈꾸는 분들의 역량을 가늠하는 무대가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번 공모전은 813일을 시작으로 1010일까지 약 3개월간 접수 가능하며, 참가신청서·작품파일 등 관련서류를 제출하면 접수가 완료된다. 공모전 관련 자세한 내용은 공모전 홈페이지(dgcartoon.dip.or.kr)DIP홈페이지(www.dip.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공모전을 운영하는 대구웹툰캠퍼스는 지역 웹툰 문화 활성화를 목표로 문화체육관광부와 대구광역시의 지원을 통해 2018년 개소하여, 지역 시민의 웹툰 체험 및 향유지원, 창작교육, 작가 입주공간 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중으로, 지난해 신규 연재 6, 연재 계약 5, 공모전 입상 7건 등 지속적인 성과를 창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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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