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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해 ‘황금들녘 허수아비 문화축제’ 상수원보호구역에서 열려 빈축

상수원보호구역을 훼손하는 행사에 참석한 단체장들 ?

 

지난 11일 포항시 상수원보호구역인 흥해 곡강천 생태공원에서 제 5회 ‘황금들녘 허수아비 문화축제’가 열려 포항시의 안일한 행정이 여실히 들어 났다.

 

상수원보호구역의 곡강천 생태공원은 지난 정부 때 100억이 넘는 예산을 투자해 조성됐다. 이를 관리하고 단속해야할 포항시 주무부서인 상수도과, 정수과, 관활 담당부서인 흥해읍 관계자들은 각 행정부서간 한 번의 협의도 없이 무사 안일한 태도로 축제를 열어 흥해 문화축제를 퇴색하게 했다.

 

행사에 참석한 관광객들이 먹고 남긴 음식물들과 노점상에서 발생한 폐수들을 처리할 수 있는 장소가 마련되질 안았고, 부산물들이 바닥에 버려져서 곡강천으로 여과 없이 흘러들고 있었다.

 

흥해 곡강천 약성정수장에서 일일 5천 톤을 흥해읍 13,884가구(주민수:34,311명)에 생활용수를 공급하고 있는 중요한 시설이다.

 

이날 행사장에 시민과 관광객 1000천여 명이 참석하였으나 방문객들의 주차문제로 실랑이가 벌어지고, 고성이 오고갔다. 또 의료진과 식수가 마련되어 있지 않아 큰 불편함을 호소했다.

 

행사에 참석한 A씨는 "잘 놀던 아이들이 갑자기 혼절하여 아이를 안고 의료진을 찾아 헤맸지만 찾을 수 없었다"고 말했다.

 

뿐만 아니라 B씨는“ 축제에 참석해 가족들과 김밥을 먹다가 어린자녀들에게, 흥해 부녀회에서는 차 ,음료수를 무료로 공급하지 않고, 생수를 판매 하여 당황했다”고 말하기도 했다.

 

이날 축제를 축하 하기 위해 이강덕 포항시장, 이병석 국회의원, 이칠구 포항시의회 의장, 한창화 도의원, 시의원 등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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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브렉시트 현실화에 세계경제가 출렁 유럽 쓰나미 공포 대책 강구해야
영국의 브렉시트 현실화에 세계경제가 출렁 유럽 쓰나미 공포 대책 강구해야 영국 43년 만에 EU 떠나 신고립주의 지향한 결과 혹독한 댓가 반드시 치룬다.빛바랜 신 민족자결주의 외치는 영국은 갈 길이 멀다고 성공하기 어렵다. 영국은 유럽을 배신한 브렉시트 결정에 영국도 놀라고 세계가 놀랐다. 검은 금요일의 충격은 세계경제를 집어 삼켰다. 영국의 과거회귀망상과 대영제국의 자존심을 버리고 냉철한 판단과 협력만이 번영발전 할 수 있다고 본다. 우리경제도 한치 앞을 내다보기 어려기에 총력적인 대응이 반드시 필요한 현실 인식하고 대처해야 하며 정부와 기업 그리고 금융기관들은 합심하고 협력하고 정부대책에 적극적인 호응을 해야 그 위기를 넘길 수 있다고 본다. EU 떠난 영국은 신고립주의 자처 정치적 경제적 어려움에 처해 혼란 겪을 위험 높다. 전 세계가 영국의 브렉시트 국민투표에 숨죽이고 촉각 세웠지만 결국 EU탈퇴 결정을 내린 영국정부와 국민은 결국 불확실한 미래를 향해 이웃국가를 버리고 독자행보를 하겠다고 하지만 결코 순탄하지 못할 것이라고 보며 과거의 대영제국의 향수는 결코 세계가 용납하지도 않거니와 잘못된 결정으로 영국의 고립은 물론 독립을 외치는 목소리 높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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