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8.07 (월)

  • -동두천 26.7℃
  • -강릉 22.9℃
  • 서울 26.1℃
  • 대전 24.3℃
  • 대구 25.4℃
  • 울산 26.2℃
  • 박무광주 29.2℃
  • 구름많음부산 29.5℃
  • -고창 26.8℃
  • 흐림제주 33.6℃
  • -강화 25.4℃
  • -보은 21.9℃
  • -금산 25.8℃
  • -강진군 30.1℃
  • -경주시 24.9℃
  • -거제 29.9℃

여행

‘숨은 진주’ 인도네시아 롬복, 허니문으로 관심 집중

조용한 분위기와 아름다운 자연환경으로 서양인들에게 이미 인기 높아..’허니문 제격’


TV 소개된 적이 거의 없다. 관광 책자도 찾기 힘들다. 그러나 아는 사람은 안다.

 

‘발리로 가면 하수, 롬복으로 가면 고수?

 

최근 인도네시아 여행자들 사이에서 도는 말이다. 흔히 인도네시아 여행하면 발리를 떠올리기 마련이다. 그러나 최근 ‘아는 사람만 아는’ 롬복 섬이 허니문 업계에서 주목 받고 있다. 발리에서 비행기로 30분밖에 걸리지 않는 롬복은 이미 오래 전부터 상업화, 관광지화 발리와는 달리,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로맨틱한 분위기, 때묻지 않은 사람들과 그들만의 삶의 습을 간직하고 있다.


 

롬복 섬은 발리 섬에 비해 한국인 여행자들에게 알려져 있지 않지만, 이미 서양 관광객들에게는 다양한 액티비티를 즐길 있는 섬으로 인기가 높다.

 

휴양을 즐기려는 가족 단위의 관광객들은 물론, 서핑과 스노클링을 즐기려는 젊은이들, 허니문을 조용하고 아름다운 자연에서 보내고 싶은 신혼부부 다양한 연령층과 단위에서 롬복을 찾고 있다.

 

롬복은 누군가에 의해 ‘관광지’로 조성된 곳은 없지만 그래서 풍성한 여행이 가능하다. 아직 때묻지 않은 섬의 자연 자체가 거대한 하나의 자연 테마 파크나 마찬가지로, 곳곳에 아름다운 자연 환경과 볼거리가 숨어 있다. 


 

스노클링으로 알려진 길리 트라왕안 지역 외에도, 거대한 자연폭포 베낭 클람부(Benang Kelambu), 아름다운 자연과 함께 트래킹에 도전할 있는 린자니 (Gunung Rinjani), 롬복 원주민들의 생활을 엿볼 있는 사삭 빌리지(Sasak Vilage), 그리고 아주 깨끗한 바다에서 다양한 어종과 스노클링을 즐길 있는 작은 길리 낭구(Gili Nanggu) 등이 롬복의 숨은 진주다.

 

남쪽으로 내려가면, 서퍼들의 천국 꾸따 베이(Kuta Bay) 따라 늘어선 해변들이 모습을 드러낸다. 꾸따(Kuta), 셀롱 블라낙(Selong Belanak), 마원(Mawon), 마위(Mawi), 서거(Seger), 딴중안(Tanjung Aan).. 인도네시아에서 가장 아름다운 바다로 경쟁하듯이 선정되는 해변들은 서로 10 이내의 가까운 거리에 있지만 빛깔, 파도의 높이, 주변 환경 등이 달라 각각의 매력을 가지고 있다. 승기기 지역의 까만 모래와는 달리 눈부신 백사장을 가진 것이 특징이다.

 

롬복에는 전통 건축양식으로 지은 호텔과 리조트도 많다. 특히, 노보텔 롬복(Novotel Lombok Resort&Vilas) 꾸따에서 객실과 풀빌라를 운용하고 있는 호텔이다. 호텔은 전통적인 건축 양식을 따르면서도 모던한 인테리어의 객실 내부, 수준 높은 서비스, 깨끗하고 조용한 프라이빗 비치 등으로 유명하다.

 


또한, 롬복 섬을 반나절 안에 여행할 있는 하프데이 투어, 백사장에서 진행하는 로맨틱 디너, 딴중안(Tanjung Aan) 선셋 투어 등이 포함된 인클루시브 허니문 패키지가 한국인 허니문 사이에서 인기가 높다.

 

특히 여타 길리 섬들과는 차별화된 길리 낭구 스노클링은 노보텔 롬복이 최초로 한국 허니문에 선보이는 프로그램이다. 거의 프로그램을 외부 업체와 협력 없이 호텔 스태프와 차량으로 동행하는 것이 특징이다. 

 

한국인 투숙객이 적고 서양 고객이 다수지만 한국인 총지배인이 부임한 후로 한국인 직원이 상주하고 있어 프라이빗 하면서도 쾌적한 시간을 보낼 있었다는 노보텔롬복 숙박객 다수의 평가다. 

 

롬복 섬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팜투어(www.palmtour.co.kr / 02-2003-6600) 하면 된다.

 

포토





영국의 브렉시트 현실화에 세계경제가 출렁 유럽 쓰나미 공포 대책 강구해야
영국의 브렉시트 현실화에 세계경제가 출렁 유럽 쓰나미 공포 대책 강구해야 영국 43년 만에 EU 떠나 신고립주의 지향한 결과 혹독한 댓가 반드시 치룬다.빛바랜 신 민족자결주의 외치는 영국은 갈 길이 멀다고 성공하기 어렵다. 영국은 유럽을 배신한 브렉시트 결정에 영국도 놀라고 세계가 놀랐다. 검은 금요일의 충격은 세계경제를 집어 삼켰다. 영국의 과거회귀망상과 대영제국의 자존심을 버리고 냉철한 판단과 협력만이 번영발전 할 수 있다고 본다. 우리경제도 한치 앞을 내다보기 어려기에 총력적인 대응이 반드시 필요한 현실 인식하고 대처해야 하며 정부와 기업 그리고 금융기관들은 합심하고 협력하고 정부대책에 적극적인 호응을 해야 그 위기를 넘길 수 있다고 본다. EU 떠난 영국은 신고립주의 자처 정치적 경제적 어려움에 처해 혼란 겪을 위험 높다. 전 세계가 영국의 브렉시트 국민투표에 숨죽이고 촉각 세웠지만 결국 EU탈퇴 결정을 내린 영국정부와 국민은 결국 불확실한 미래를 향해 이웃국가를 버리고 독자행보를 하겠다고 하지만 결코 순탄하지 못할 것이라고 보며 과거의 대영제국의 향수는 결코 세계가 용납하지도 않거니와 잘못된 결정으로 영국의 고립은 물론 독립을 외치는 목소리 높은

2013 전라북도 보육인 한마음대회
[더타임스 송은섭 기자] 전주시는 25일 오전 9시 전주실내체육관에서 “2013년전라북도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개최하였다.이날 행사는 어려운 여건에도최선을 다하는 보육인을 격려하는 자리로 "한마음된 전라북도, 희망찬 보육인!"이라는 슬로건 아래 보육인의 사회적 역할과 위상을 재정립하고 전북 보육발전을 위한 보육인의 다짐과 보육의 질적서비스 향상을 위한 화합과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전북어린이집 연합회 회원 1,600여개 어린이집의 보육 교직원 등 5,00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송하진 전주시장을 비롯한 전라북도지사, 전라북도의회의장, 국회의원, 전주시의회의장 등 각계 인사들이 참가하여 보육인들의 노고를 격려하였으며, 보육사업에 적극적으로 지원하신 송하진 전주시장님께 감사패 및 한 해 동안 보육발전에 공이 많았던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사 60여명에게 표창이 전수되었다.또, 식전행사로 B-Boy 공연과 그때 그 밴드, 그리고 식후행사는 통합시군별로 보육공무원과 보육교직원이 함께하는 장기자랑 9개팀의 경연과 다채로운 문화공연으로 순으로 진행되었다. 송하진 전주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헌신적인 사항을 베풀어주시는 보육인에게 감사를 드리며, 보육여건 개선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