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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민 후보 ,사드 배치 중국이 개입할 권한이 없다 !

중국 우다웨이 만나 대한민국의 안보 국방 주권에 대한 침해다

마태식 기자2017.04.12 01:44:41


[ 더타임스 마태식 기자 ] 바른정당 유승민 대선후보가 중국측의 요청으로 11일 우다웨이 6자회담 중국 수석대표와 조찬 면담을 가졌다 . 면담 후 유후보는 사드, 또 지금 중국의 경제 보복 한미동맹 , 한중관계 이런 여러 가지 면에서 제가 할수 있는 부분을 얘기 했다고 말하면서 중국측의 반응과 앞으로의 협상 여지에 대해선 중국의 인식이 그렇게 바뀌지 않았다고 보지만 앞으로 제가 대통령이 되면 대화로 중국을 설득해서 이 문제를 풀 가능성을 보았다고 말했다 .

 

함께 참석한 국회 김영우 국회 국방위원장에 따르면 우다웨이는 사드에 딸려 있는 레이더를 걱정했고 유승민 후보와 자신은 북한의 핵과 미사일에 ( TTADD 사드는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한 방어 무기다 중국정부가 문제 삼는 것은 대한민국의 안보 국방 주권에 대한 침해다 . 당신들은 많은 레이더와 둥펑 1,2호등 대륙간 탄도미사일까지 갖고 있지 않느냐 ? 그것을 대한민국 국민에게 설명한 적이 있느냐 고 반문하고

 

우리를 지키기 위한 사드 배치를 가지고 중국이 개입할 권한이 없다고 강하게 반박 한 것으로 전했다 . 그 외 중국의 문화교류 제재 , 우리 상품 수입 규제 , 중국 관광객 방문제재 등을 지적하고 전체적인 한중 관계 회복과 개선을 요구 했으며 중국 측에선 북핵문제는 대화로 풀어야 하고 자신들이 UN에서 결의 하는데 동참하고 있지 않느냐고 했고 우리 쪽에서는 좀 더 실질적인 조치를 취하는게 필요하다고 요구했다고 밝혔다 .

 

또 유승민 후보는 북한의 계속되는 위협에 대해서 어떤 명확한 징후가 보이면 우리는 선제 타격을 할수 있다는 이런 옵션이 한미간 테이블에 올라와 있다고 말했고 우다웨이 대표는 이 모든 얘기를 중국 정부에 전달 하겠다고 말한 것으로 전했다

김 영우 국방위원장은 이전 대한민국 국회의원들이 중국에 가서 제대로 말도 확실히 못했다며 우다웨이 대표가 한국에 왔을 때 현직 국방위원장인 자신과 전직 국방위원장인 유 후보가 우리의 안보 주권에 대한 확실한 의지를 전달 하는게 맞다고 생각 했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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