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1.27 (토)

  • -동두천 -17.0℃
  • -강릉 -9.1℃
  • 맑음서울 -14.4℃
  • 맑음대전 -14.3℃
  • 맑음대구 -9.2℃
  • 맑음울산 -8.8℃
  • 맑음광주 -9.4℃
  • 맑음부산 -6.5℃
  • -고창 -9.3℃
  • 흐림제주 -0.8℃
  • -강화 -16.8℃
  • -보은 -15.8℃
  • -금산 -14.3℃
  • -강진군 -7.6℃
  • -경주시 -9.5℃
  • -거제 -4.7℃
기상청 제공

정치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 장애인 정책간담회

“지역사회로부터 중앙정부로 전달되는 정책의 소통이 필요하다!”


 

 

[ 더타임스 마태식 기자 ] “문재인정부의 장애정책 및 지방정부 장애인 정책 마련을 위한 정책간담회가 25일 오후 3시 국가인권위원회대구사무소 인권교육센터에서 개최됐다.

 

행사에는 200 여명의 장애인당사자들과 관련기관 실무자들, 학계, 시민단체 관계자등이 참석하였다.

 

6.13 지방선거를 앞둔 시점에서 장애인들의 실질적인 욕구들이 반영된 정책들이 개발되기를 기대하고 실제 정책으로 입안되기까지 의견수렴과 개선 대책을 모색하는 첫걸음에 많은 사람들이 참석하여 큰 관심과 기대로 열기가 뜨거웠다.

 

전혜숙 국회의원의 문재인정부의 장애인 복지 정책의 방향을 주제로한 기조발제를 시작으로 정은 영남대 교육학과 교수의 대구시 장애인정책 운영의 현주소와 개선방향에 대한 발표가 있었다.


 


이후 조한진(대구대교수), 정은(영남대교수), 강명숙(대구시청 과장), 조성재(대구대 교수), 김순곤(대구달구벌 종합복지관 사무국장), 서승엽(장애인지역공동체 사무처장) 이 패널로 참석해 장애인 복지의 공적역할과 책임을 위한 공공시스템 구축, 시설거주(시설화위기: )희망원사태)장애인에 대한 탈시설 자립지원 체계강화 등 다양한 정책들을 제안했다.

 

더불어민주당 대구광역시당은 이번 행사를 주관한 대구시당의 장애인위원회(조경호위원장), 디지털소통위원회(도근환위원장), 시립희망원대책위원회(위원장 육성완)을 주축으로 한번의 일회적 행사로 끝나지 않고 수집·발굴과 수립·제안의 전 과정을 기획하여 정책으로 입안할 것으로 보인다 .

 

 

 

포토





영국의 브렉시트 현실화에 세계경제가 출렁 유럽 쓰나미 공포 대책 강구해야
영국의 브렉시트 현실화에 세계경제가 출렁 유럽 쓰나미 공포 대책 강구해야 영국 43년 만에 EU 떠나 신고립주의 지향한 결과 혹독한 댓가 반드시 치룬다.빛바랜 신 민족자결주의 외치는 영국은 갈 길이 멀다고 성공하기 어렵다. 영국은 유럽을 배신한 브렉시트 결정에 영국도 놀라고 세계가 놀랐다. 검은 금요일의 충격은 세계경제를 집어 삼켰다. 영국의 과거회귀망상과 대영제국의 자존심을 버리고 냉철한 판단과 협력만이 번영발전 할 수 있다고 본다. 우리경제도 한치 앞을 내다보기 어려기에 총력적인 대응이 반드시 필요한 현실 인식하고 대처해야 하며 정부와 기업 그리고 금융기관들은 합심하고 협력하고 정부대책에 적극적인 호응을 해야 그 위기를 넘길 수 있다고 본다. EU 떠난 영국은 신고립주의 자처 정치적 경제적 어려움에 처해 혼란 겪을 위험 높다. 전 세계가 영국의 브렉시트 국민투표에 숨죽이고 촉각 세웠지만 결국 EU탈퇴 결정을 내린 영국정부와 국민은 결국 불확실한 미래를 향해 이웃국가를 버리고 독자행보를 하겠다고 하지만 결코 순탄하지 못할 것이라고 보며 과거의 대영제국의 향수는 결코 세계가 용납하지도 않거니와 잘못된 결정으로 영국의 고립은 물론 독립을 외치는 목소리 높은

2013 전라북도 보육인 한마음대회
[더타임스 송은섭 기자] 전주시는 25일 오전 9시 전주실내체육관에서 “2013년전라북도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개최하였다.이날 행사는 어려운 여건에도최선을 다하는 보육인을 격려하는 자리로 "한마음된 전라북도, 희망찬 보육인!"이라는 슬로건 아래 보육인의 사회적 역할과 위상을 재정립하고 전북 보육발전을 위한 보육인의 다짐과 보육의 질적서비스 향상을 위한 화합과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전북어린이집 연합회 회원 1,600여개 어린이집의 보육 교직원 등 5,00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송하진 전주시장을 비롯한 전라북도지사, 전라북도의회의장, 국회의원, 전주시의회의장 등 각계 인사들이 참가하여 보육인들의 노고를 격려하였으며, 보육사업에 적극적으로 지원하신 송하진 전주시장님께 감사패 및 한 해 동안 보육발전에 공이 많았던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사 60여명에게 표창이 전수되었다.또, 식전행사로 B-Boy 공연과 그때 그 밴드, 그리고 식후행사는 통합시군별로 보육공무원과 보육교직원이 함께하는 장기자랑 9개팀의 경연과 다채로운 문화공연으로 순으로 진행되었다. 송하진 전주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헌신적인 사항을 베풀어주시는 보육인에게 감사를 드리며, 보육여건 개선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