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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한국당 최모 의원 미국 연수중 스트립바 추태 의혹

최 의원 “스트립바 방문한 사실 없다, 법적 대응 ”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경북 예천군 의원들의 지난해 해외 연수중 가이드 폭행사건에 이어 이번에는 자유한국당 최모 의원( 영주 , 문경 , 예천 )이 해외 연수중 미국 뉴욕에서 추태를 부렸다는 의혹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다 .

 

미국에서 현지 가이드를 하는 A 씨가 지난 2016 년 가을쯤 경북지역 모 의원이 스트립바 출입을 종용했다고 폭로하면서 논란이 커지고 있다 . A씨는 맨해튼 식사 후 미국여자들이 나오는 스트립바에 가자며 강압적으로 강요해 두 세시간 쇼가 끝나는 동안 기다렸다가 호텔로 모셨다고 주장했다 .

 

그러면서 제가 당시 스케줄표, 그 분들의 명함을 갖고 있다 . 최 의원의 지역구 의원과 보좌관 지역유지 등 같이 온 일행들이 스트립 바를 찾았다고 밝혓다 .

 

이에 최모 의원 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A 씨가 폭로한 해외연수 추태에 의혹에 대해 반박하면서 지난 2016 924일부터 26일까지 지역에 연고가 있는 오페라단의 요청으로 뉴욕에 갔지만 합법적인 주점을 찾아 술을 마신 사실은 있지만 스트립바를 방문한 사실은 없다고 해명했다 .

 

의원들의 해외 추태 사례를 언급했는데 그 해당 의원들이 누구인지 밝히지 않으면 법정 대응을 하겠다고 말했다 .

 

한편 지난해 미국과 캐나다 해외 연수중 가이드 폭행 사건으로 박종철 전 군의회 부의장과 당시 일행에 미국 가이드가 약 56 억원의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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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전라북도 보육인 한마음대회
[더타임스 송은섭 기자] 전주시는 25일 오전 9시 전주실내체육관에서 “2013년전라북도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개최하였다.이날 행사는 어려운 여건에도최선을 다하는 보육인을 격려하는 자리로 "한마음된 전라북도, 희망찬 보육인!"이라는 슬로건 아래 보육인의 사회적 역할과 위상을 재정립하고 전북 보육발전을 위한 보육인의 다짐과 보육의 질적서비스 향상을 위한 화합과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전북어린이집 연합회 회원 1,600여개 어린이집의 보육 교직원 등 5,00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송하진 전주시장을 비롯한 전라북도지사, 전라북도의회의장, 국회의원, 전주시의회의장 등 각계 인사들이 참가하여 보육인들의 노고를 격려하였으며, 보육사업에 적극적으로 지원하신 송하진 전주시장님께 감사패 및 한 해 동안 보육발전에 공이 많았던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사 60여명에게 표창이 전수되었다.또, 식전행사로 B-Boy 공연과 그때 그 밴드, 그리고 식후행사는 통합시군별로 보육공무원과 보육교직원이 함께하는 장기자랑 9개팀의 경연과 다채로운 문화공연으로 순으로 진행되었다. 송하진 전주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헌신적인 사항을 베풀어주시는 보육인에게 감사를 드리며, 보육여건 개선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