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9 (금)

  • 맑음동두천 -9.7℃
  • 맑음강릉 -1.5℃
  • 맑음서울 -6.3℃
  • 맑음대전 -6.5℃
  • 맑음대구 -3.0℃
  • 맑음울산 -3.3℃
  • 맑음광주 -3.9℃
  • 맑음부산 -1.7℃
  • 맑음고창 -5.0℃
  • 흐림제주 4.8℃
  • 맑음강화 -6.1℃
  • 맑음보은 -10.1℃
  • 맑음금산 -9.1℃
  • 맑음강진군 -5.5℃
  • 맑음경주시 -6.4℃
  • 맑음거제 -3.8℃
기상청 제공

더타임스 와 함께 새로운 언론역사를 만들 동반 참여기대

  • No : 925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08-09-27 07:41:27

더타임스  제2의 출범

 

'더타임스'는 시민기자가 중심이 되어 만들어 가는 인터넷 신문입니다. 출발한지 2년 여 동안 '더타임스'는 불균형 이념과 정보의 편식을 시정하는데 주력해 왔습니다.

愛國언론 '더타임스'가 새롭게 단장하고 새로운 각오로 인터넷 언론을 선도해 나갈 것을 시민기자와 함께 출범했습니다.


더타임스에 가입하신분들은 시민기자로 적극 활동하실 수 있으며, 기자증과 명함이 지급될 수 있습니다. 단, 허용하지 않은 신분증과 명함은 절대 사용을 금지 하며, 적발시 징계 처분 받습니다.

 

펌(불법복사, 또는 발췌)불분명 기사는 절대 사용할 수 없으며, 적발시 징계 처분 받습니다. 보도 자료는 출처를 밝혀야 합니다.

 

시민기자로서 활동할 수 있으며, 또한 지사나 취재본부 를 개설하여 더타임스와 함께 동참 할수도 있습니다. 지사 및 취재본부 개설에 관한 자세한 상담은 아래 전화번호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자주 하는 질문에 답변 드립니다.

 

시민기자에게 먼저 명함이나 신분증을 발급 해주지는 않습니다  회원가입을 하시고 먼저 기사를 쓰고 송고 하시면 편집부에서 확인후 웹출판 하게 됩니다.

 

메인 기사로 10번 이상 출판 되어야 하며, 또한 기사의 내용과 기자로서 충분한 자질과 활동 할수 있는지 확인이 돼야 명함이나 신분증이 발급 됩니다.

 

기사를 본인이 쓰면서 활동을 먼저 해보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먼저 활동 하면서 메인 기사가 아닌 일반 기사를 쓰게 되면 메인 기사로 올라갈 수 있게 됩니다.

 

기사는 언제나 쓸수 있습니다. 감사 합니다. 2009년,11월, 5일 담당자

  

* 취재본부에 기자는 언제든지 참여 가능 합니다.

   더타임스 전화 011-226-8000

 

     <각지역 취재본부 사령> 

 

대구영남 : 취재본부 : 한반식 본부장

 

경북동북 : 취재본부 : 강필구 본부장

      포항 : 임태형 국장, 신승수 기자

      영덕 : 신택철 차장 

       

      광주 : 취재본부 : 강민경 국장

                             강애경 부장

                             김소영 기자

      목포 : 백형순 기자

      군산 : 임혜영 기자 이연희 기자

      전주 : 송은섭 기자

 

      더타임스 발행인  2013년 3월 1일

포토




기본소득당 “윤희근 전 경찰청장, 충북지사 출마 철회하라”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기본소득당 노서영 대변인은 이태원 참사 당시 경찰 총책임자였던 윤희근 전 경찰청장이 충북지사 출마를 검토하고 있는 것과 관련해 “후안무치한 행보”라며 즉각적인 출마 철회를 촉구했다. 기본소득당 공보국은 7일 서면브리핑을 통해 “윤희근 전 청장은 윤석열 정권 집권 당시 정권에 부역하며 민주주의와 인권 탄압에 앞장섰던 인물”이라며 “내란정권의 호위무사를 자처했던 책임에서 결코 자유로울 수 없다”고 비판했다. 당은 특히 윤 전 청장이 재임 당시 노동탄압을 주도했다고 지적했다. 기본소득당은 “특진을 앞세운 이른바 ‘건폭몰이’를 통해 노조를 폭력적으로 진압했고, 그 과정에서 故 양회동 열사가 분신으로 목숨을 끊는 비극까지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어 “당시 용혜인 의원실이 공개한 경찰청 자료에 따르면 윤희근 전 청장 취임 이후 경찰 물리력 행사가 45.21%나 급증했다”며 “윤 전 청장은 폭력 진압의 상징적 인물”이라고 주장했다. 이태원 참사와의 관련성도 강하게 제기됐다. 기본소득당은 “윤석열 정부 당시 합동감사 결과, 대통령실 인근에 경찰 인력이 과도하게 집중 배치되면서 이태원 참사가 촉발됐다는 사실이 확인됐다”며 “당시 경찰 조직의 총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