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7 (월)

  • 맑음동두천 15.8℃
  • 흐림강릉 14.3℃
  • 맑음서울 17.7℃
  • 맑음대전 16.6℃
  • 맑음대구 20.4℃
  • 맑음울산 20.7℃
  • 맑음광주 15.8℃
  • 맑음부산 22.2℃
  • 맑음고창 15.5℃
  • 맑음제주 17.1℃
  • 맑음강화 16.0℃
  • 맑음보은 15.1℃
  • 맑음금산 14.8℃
  • 맑음강진군 17.0℃
  • 맑음경주시 20.1℃
  • 맑음거제 20.7℃
기상청 제공

더타임스 와 함께 새로운 언론역사를 만들 동반 참여기대

  • No : 925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08-09-27 07:41:27

더타임스  제2의 출범

 

'더타임스'는 시민기자가 중심이 되어 만들어 가는 인터넷 신문입니다. 출발한지 2년 여 동안 '더타임스'는 불균형 이념과 정보의 편식을 시정하는데 주력해 왔습니다.

愛國언론 '더타임스'가 새롭게 단장하고 새로운 각오로 인터넷 언론을 선도해 나갈 것을 시민기자와 함께 출범했습니다.


더타임스에 가입하신분들은 시민기자로 적극 활동하실 수 있으며, 기자증과 명함이 지급될 수 있습니다. 단, 허용하지 않은 신분증과 명함은 절대 사용을 금지 하며, 적발시 징계 처분 받습니다.

 

펌(불법복사, 또는 발췌)불분명 기사는 절대 사용할 수 없으며, 적발시 징계 처분 받습니다. 보도 자료는 출처를 밝혀야 합니다.

 

시민기자로서 활동할 수 있으며, 또한 지사나 취재본부 를 개설하여 더타임스와 함께 동참 할수도 있습니다. 지사 및 취재본부 개설에 관한 자세한 상담은 아래 전화번호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자주 하는 질문에 답변 드립니다.

 

시민기자에게 먼저 명함이나 신분증을 발급 해주지는 않습니다  회원가입을 하시고 먼저 기사를 쓰고 송고 하시면 편집부에서 확인후 웹출판 하게 됩니다.

 

메인 기사로 10번 이상 출판 되어야 하며, 또한 기사의 내용과 기자로서 충분한 자질과 활동 할수 있는지 확인이 돼야 명함이나 신분증이 발급 됩니다.

 

기사를 본인이 쓰면서 활동을 먼저 해보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먼저 활동 하면서 메인 기사가 아닌 일반 기사를 쓰게 되면 메인 기사로 올라갈 수 있게 됩니다.

 

기사는 언제나 쓸수 있습니다. 감사 합니다. 2009년,11월, 5일 담당자

  

* 취재본부에 기자는 언제든지 참여 가능 합니다.

   더타임스 전화 011-226-8000

 

     <각지역 취재본부 사령> 

 

대구영남 : 취재본부 : 한반식 본부장

 

경북동북 : 취재본부 : 강필구 본부장

      포항 : 임태형 국장, 신승수 기자

      영덕 : 신택철 차장 

       

      광주 : 취재본부 : 강민경 국장

                             강애경 부장

                             김소영 기자

      목포 : 백형순 기자

      군산 : 임혜영 기자 이연희 기자

      전주 : 송은섭 기자

 

      더타임스 발행인  2013년 3월 1일

포토




김부겸 “대구는 위기 때 버티는 도시…이번엔 변화 선택해 달라”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김부겸 대구시장 예비후보가 26일 오후 3시 대구 달서구 두류역 인근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대구의 변화 필요성을 강조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김 후보는 이날 연설에서 코로나19 당시 대구 상황을 언급하며 “코로나가 전국에서 가장 먼저 확산되며 거리가 한산할 정도로 위기 상황이었지만, 시민들은 끝까지 버텨냈다”고 말했다. 이어 “칠성시장 야시장 청년 상인들이 의료진을 위해 도시락과 커피를 제공하고, 전국 각지에서 의료진이 자원해 대구로 왔다”며 “대구가 버티자 온 나라가 함께 도왔다”고 밝혔다. 또 한 외신 기자의 평가를 인용해 “대구에는 공황이나 폭동이 없고 절제된 침착함이 있었다는 보도가 있었다”며 “이것이 대구 시민의 힘”이라고 강조했다. 김 후보는 대구의 역사적 역할도 언급했다. 그는 “임진왜란 당시 영남 의병의 거점이었고, 1907년 국채보상운동이 시작된 곳도 대구”라며 “1960년 2·28 민주운동까지 이어진 애국애족 정신이 대구의 정체성”이라고 말했다. 대구의 정치적 특성에 대해서는 “대구 시민은 한 번 내린 판단을 쉽게 바꾸지 않고 끝까지 밀어주는 진중함이 있다”며 “이번 선택 역시 많은 국민이 지켜보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