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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타임스 와 함께 새로운 언론역사를 만들 동반자 참여기대

  • No : 922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08-07-26 21:06:22

 

더타임스는 그동안 큰 관심과 성원에 힘입어 전국적으로 인터넷 뉴스를 발행하고 있습니다. 전국 네트워크에 참여하여, 새로운 언론역사를 쓰고자 하시는 분, 동참을 기대합니다. 
 

더타임스 모든 독자는 시민기자 입니다. 이젠 독자가 아닌 기자로서 인터넷 뉴스를
 통해 실시간 뉴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참여를 독려 하고 깊이있는 뉴스로 시민들과 함께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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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기사는 절대 사용할 수 없으며, 적발시 징게 처분 받습니다. 보도 자료는 출처를 밣혀야하며, 50%이상 초과 하지않으면 웹 출판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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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당권주자들 TK서 “내가 바로 보수 적자”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자유한국당이 18일 대구·경북(TK)에서 2차 합동연설회를 개최한 가운데 당권주자들이 “내가 바로 보수 적자”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이날 김진태 당대표 후보는 합동연설회에서 “대구는 대기업 하나 없고, 지역경기는 바닥이다, 이곳 출진 전직 대통령 두분이 고초를 겪고 있는 상황에 자존심 강한 대구·경북 분들이 얼마나 마음 아프겠냐”며 “제대로 된 선명 우파정당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특히 “촛불에 놀라 다 도망갈 때 당을 지킨 사람이 누구냐”며 “종북저격수 김진태가 좌파정권에 맞서 세대교체혁명을 이뤄내겠다”며 자신을 의리의 아이콘, 미래의 아이콘으로 만들어 달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김진태 후보에 이어 오세훈 당대표 후보 또한 ‘민족중흥’을 언급하며, 박정희 대통령의 산업화가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을 만들었다고 평했다. 오세훈 후보는 “박 대통령이 산업화를 통해 이뤄낸 이 나라가 무능한 문재인 정권에 의해 파괴되고 쓰려져가는 모습을 우리는 목격하고 있다”면서 “내년 총선 문재인과 저들을 심판해야 한다”고 호소했다. 특히 “내년 총선을 통해 반드시 저들을 심판하고, 위기에 빠진 나랴를 구해야 전직 대통령 두분이 명예를 회복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