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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타임즈 와 함께할 가족을 찾습니다.

  • No : 1987
  • 작성자 : 미디어
  • 작성일 : 2013-03-21 07:42:36

'더타임스가 발행한지 5년이 지났습니다. 그동안 더타임스는 인터넷 언론을 선도해 왔으며 실뢰있고 덕망있는 가족을 몇분만 찾습니다. 

 

실시간 전송되는 우리 신문은 더욱 확장 개편하여 전국 본부장 및 객원 기자, 논설위원을 특별히 모시고자 합니다. (본부장 및 시군구 출입기자)

 

이번 기회 더타임스에 참여 하여 모든분들의 장이 되시길 기대 합니다. 감사 합니다. 회원가입, 이력서 제출 soc8@naver.com  

2013년 3월 21일 더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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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당권주자들 TK서 “내가 바로 보수 적자”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자유한국당이 18일 대구·경북(TK)에서 2차 합동연설회를 개최한 가운데 당권주자들이 “내가 바로 보수 적자”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이날 김진태 당대표 후보는 합동연설회에서 “대구는 대기업 하나 없고, 지역경기는 바닥이다, 이곳 출진 전직 대통령 두분이 고초를 겪고 있는 상황에 자존심 강한 대구·경북 분들이 얼마나 마음 아프겠냐”며 “제대로 된 선명 우파정당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특히 “촛불에 놀라 다 도망갈 때 당을 지킨 사람이 누구냐”며 “종북저격수 김진태가 좌파정권에 맞서 세대교체혁명을 이뤄내겠다”며 자신을 의리의 아이콘, 미래의 아이콘으로 만들어 달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김진태 후보에 이어 오세훈 당대표 후보 또한 ‘민족중흥’을 언급하며, 박정희 대통령의 산업화가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을 만들었다고 평했다. 오세훈 후보는 “박 대통령이 산업화를 통해 이뤄낸 이 나라가 무능한 문재인 정권에 의해 파괴되고 쓰려져가는 모습을 우리는 목격하고 있다”면서 “내년 총선 문재인과 저들을 심판해야 한다”고 호소했다. 특히 “내년 총선을 통해 반드시 저들을 심판하고, 위기에 빠진 나랴를 구해야 전직 대통령 두분이 명예를 회복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