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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채정균 대표, 간송미술관 지원 문제 있다 .

김호섭 국장, 법적하자 없고 발생되면 책임지겠다.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대구시가 400억원을 들여 간송미술관을 지역에 지으려고 하자 문화계와 시민단체가 적법절차와 형평성에 문제가 있다며 반대하고 나섰다 . 22일 대구시청 앞에서 언론 인터뷰를 가진 대구문화예술포럼 채정균 대표는 현행법상 기증을 하지 않은 개인 소장품에 대한 국가지원 규정은 없다며 외지 유물인 간송 소장품에 대해 지역의 혈세를 낭비할 이유가 없다며 문제점을 제기했다 .

 

이어 대구시의회 3층에서 대구시의회 의원들과 대구시문화체육관광국장 , 경실련 사무처장등이 참석한 대구시 - 간송미술관 계약에 관한 간담회에서 조광현 경실련 사무처장은 위상, 역할, 수익구조, 시민편의를 봤을 때 아니다 라면서 우리지역 문화와 상관없는데 ( 앞으로 ) 1,000억원이 넘는 예산이 든다며 의견수렴 후에 계약해야 되고 근본적으로 재검토 해야 한다고 주장 했다 .

 


이에 대해 김호섭 대구시문화체육관광국장은 법적으로 하자가 없다고 생각한다 .법적인 하자가 발생이 되면 그 부분에 대해선 저희가 책임 질건 지겠다.” 고 밝혔다.

 

대구시의회 김동식 의원은 미술관 건립을 추진해야 한다 . 대신에 대구시가 불리한 계약은 다음계약때 바꿔야 한다 . 대구시에 전시관을 한후( 간송이 ) 다른지역에 전시관을 할때는 대구시와 협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 또 다른 여러 곳에 간송분관을 만들어 버리면 의미가 없기 때문에 그걸 막아야 한다고 말했다 . “예산이 많이 들어가는 만큼 운영위원회 구성에 있어서도 객관성을 보장할수 있는 사람들로 운영위원을 구성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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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전라북도 보육인 한마음대회
[더타임스 송은섭 기자] 전주시는 25일 오전 9시 전주실내체육관에서 “2013년전라북도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개최하였다.이날 행사는 어려운 여건에도최선을 다하는 보육인을 격려하는 자리로 "한마음된 전라북도, 희망찬 보육인!"이라는 슬로건 아래 보육인의 사회적 역할과 위상을 재정립하고 전북 보육발전을 위한 보육인의 다짐과 보육의 질적서비스 향상을 위한 화합과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전북어린이집 연합회 회원 1,600여개 어린이집의 보육 교직원 등 5,00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송하진 전주시장을 비롯한 전라북도지사, 전라북도의회의장, 국회의원, 전주시의회의장 등 각계 인사들이 참가하여 보육인들의 노고를 격려하였으며, 보육사업에 적극적으로 지원하신 송하진 전주시장님께 감사패 및 한 해 동안 보육발전에 공이 많았던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사 60여명에게 표창이 전수되었다.또, 식전행사로 B-Boy 공연과 그때 그 밴드, 그리고 식후행사는 통합시군별로 보육공무원과 보육교직원이 함께하는 장기자랑 9개팀의 경연과 다채로운 문화공연으로 순으로 진행되었다. 송하진 전주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헌신적인 사항을 베풀어주시는 보육인에게 감사를 드리며, 보육여건 개선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