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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옥, 사회분야 대정부질문서 “가짜 협치·지역 차별” 집중 추궁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국민의힘 윤재옥 의원(대구 달서을)이 11일 국회에서 열린 사회분야 대정부질문에 야당 첫 번째 주자로 나서 이재명 정부의 국정 운영 전반을 강도 높게 비판했다. 윤 의원은 협치 문제, 부동산 정책, 노동 현안, 대구·경북 지역 현안 등을 두루 거론하며 정부의 입장을 집중적으로 따져 물었다. ■ “SNS 좌표 찍기·일방적 인사… 협치와 통합에 역행”윤 의원은 김민석 국무총리를 상대로 대통령의 SNS 행보와 인사 방식을 문제 삼으며 질의를 시작했다. 윤 의원은 “국민 다수가 진보·보수 이념 갈등을 심각하게 인식하고 있음에도 대통령이 SNS를 통해 다주택자를 향해 강도 높은 표현을 사용하고, 대통령을 비판한 야당 의원 관련 기사를 공유하는 행태는 갈등을 완화하기보다 확대하는 것 아니냐”고 지적했다. 또한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지명과 관련해 “야당 인사를 기용하려면 사전에 충분한 소통과 협조 요청이 있었어야 했다”며 “사전 협의 없이 인적 자원을 일방적으로 발탁하는 방식은 정치적 의도로 해석될 수 있다”고 비판했다. 윤 의원은 “결과적으로 통합에 도움이 되지 못하고 갈등만 심화시켰다”며 정부의 인사 기조 전환을 촉구했다. ■ “부동산감